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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을 거의 신경 안쓰는 나에게 왁스는 머나먼 당신이었다.. 아마 지금도 그런지도 ㅡ.ㅡㅋ..
그런데 나름대로 괜찮은 왁스가 나왔는데 바로 이놈~! Gatsby~ Moving Rubber~

일본에서 발매되었을때도 썼던 보라색 와일드 쉐이크~ 아직도 적응 안되는 왁스지만 다른 왁스 보다는 나에게 맞는듯~ 하지만 아직도 내츄럴한게 좋은 나에게 왁스질은 힘들다.

이 왁스가 눈에 확 들어온 이유는 역시 일본의 국민가수이자 배우인 기무라 타쿠야의 광고의 힘~!

http://www.gatsby.jp/cmstudio/index.html#status=contents

이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줄줄이 기무라 형님의 광고를 볼 수 있다~

Moving Rubber의 종류는 총 5개, 머리 길이에 따른 구성으로 종류에 따라 만든 헤어디자이너가 각각 있다.
( 일본에서 살때 본 메뉴얼에 디자이너들의 소개가 적혀 있었다는.. )

우리나라에서의 가격은 천차 만별인데 집근처 화장품 shop에서 8500원이나 해서 안샀다가, 몇일전 학교 근처에서 7700원에 구입. 하지만 이것도 비싸다.
일본의 약국에서 730엔(=약 6000원)에 구입했기 때문이다. 물건너온 제품이라 그런가? ㅋㅋ

일본에서 사와서 썼던 오렌지색 루즈셔플은 머리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현재 화장실 장속에 잘 모셔두었다는...
하지만 왁스의 세계는 아직도 나에게 미지의 세계인지라 바를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솔직히 드라이기로 착착 말리고 척척 내린다음에 나가는게 아직도 자연스러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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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의 내 머리길이에 적당히 맞는 놈이니 가끔 발라주며 익히는 수 밖에~ 예전에 젤 신나게 바르던 시절이 생각 나는구나~~ @.@

이 왁스 쓰시는 분들~ 잘 바르는 비결좀 알려줘여~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