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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워드 및 스프레시트 서비스는 USB 메모리를 안가지고 나갔을때 밖에서 문서를 작성할때나 대상 컴퓨터에 워드가 없을때, 그리고 이메일로 전송하기 귀찮을때 ^^; 가끔 쓰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인터페이스는 조금 답답한 면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무엇을 의식(?)해서인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비쥬얼해졌다. ( 물론 눈에 띌만한 차이는 그렇게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느낌이 그렇다 ㅡ.ㅡㅋ )
하지만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엮인글의 글쓴이가 느낀것 처럼 폴더 기능~ 글을 쓰고 난 다음에는 왠지 정리 안된 페이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필요했던 기능 같다. 물론 지메일도 레이블 기능이 첫 화면에는 모든 메일이 표시가 되어 왠지 그 형식과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문득 들지만... 레이블(tagging)과 폴더(dividing)는 분명 다르니깐 지메일이 생활화가 되 있어서 인가?

하지만 구글이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발빠르게 부흥해 나가는 것은 너무나 바람직 하다고 생각한다. 과연 마소(MS)가 긴장할 만한 기업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기능이 하나 둘씩 추가 되리라 믿는다.

오늘따라 Google 마크 아래의 beta가 유난히 커 보이는군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