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벌써 일주일에 접어 들고 있는 필자...

어제 기나긴 기차를 타고 Airlie Beach에 와서 숙소를 들어갔더니..

' 뜨아~~~~ '

이건 뭐 돼지 우리도 아니고 ㅡ.ㅡㅋ Cairns에서 맞이했던 그 평온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숙소에 붙어있는 요란한 싸이키와 음악소리가 잠을 방해 하는구나... ( 참고로 Beaches Backpacker... )

Cairns 에서 함께 내려온 Mark 와 맥주 한잔을 하고 들어가서 푸~~욱(?) 자고 싶었고..

아침에 나와 터벅 터벅 걷다가 다시 맥도날드에 상주... 좀 이따가 해변가서 그냥 선크림 바르고 쉬려한다는..

근데 휴향지에서 쉬는게 익숙하지 않은 필자.. 지금 7월부터 있는 정기 시험들 일정 체크 중이니 이건 뭐 T.T

쉴때는 제대로 쉬고 재 충전을 하여 앞으로를 잘 준비 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지만 케언즈와는 완전 달리 완전!! 휴향지 분위기인 이곳에서 좋은 사진 컷들을 발견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진 않다.

므흣... ^^


on 8th June @ Mac Donald's in Airlie Beach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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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쉬자... 휴먼... )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