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에 나온 게임기를 보면 역시 PS3 와 Wii가 한자리씩 무게축을 이동하는 느낌이 듭니다만..

역시 이곳 일본에서 광고를 보거나 분위기를 보거나 하면 역시 이번의 판정승은..

Wii가 아닌가 싶습니다..

닌텐도 DS Lite는 이미 몇달전부터 지나가다 보이는 게임상이나 요도바시 카메라를 가보더라도..

언제나..

'  売り切れ ' (절판)

이라는 문구가 함께 하고 ' 이 제품은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르니 예약도 안 받습니다 ' 라는 문구까지 친절하게... ㅡ.ㅡㅋ

오늘 몸이 뻑적지근 하여 수업 마치고 산노미야를 가기전 있는 HAT 고베 라는 곳에 있는 온천에 갔다오는길에..

나름 대형 매장인 YAMADA 전기를 들려서 물건좀 있나 싶어서 갔더니 이곳 역시.. 절판..

손님들이 그렇게 북적 거리는 분위기가 아닌고 아주 큰 전기 매장인데도 불구하고 물건이.. ㅡ.ㅡㅋ..

DS 와 Wii 는 확실히 고객을 끄는 무언가가 있는 듯 합니다..

내년 3월에 한국에 돌아가기전에 구매 할수 있을런지는 미지수..

참고로 보통 DS Lite 는 요도바시 등의 큰 매장에서는 16800엔 이라는 가격에 포인트 10%을 주고 팔아서 인지 언제나 제품이 동이 나 있지만..

http://www.kakaku.com 을 검색 해보면 언제나 최저 가격 18000~19000엔 으로 자리 잡아 있는 DS 가 보입니다. 물론 전화해봐야

' 절판 ' 이라는 말 들을까봐 안해보았지만 말이져.. ^^

뭐 YAMADA 전기에서 간만에 신제품만 실컷 보고 온 날이었네여...

아고 .. 삭신이야 ㅡ.ㅡㅋ..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