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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Ebay는 처음 인듯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GSM 방식의 핸드폰 베터리가 이상이 있는듯 하여 모델번호를 보고 웹을 뒤지고 뒤져도 그렇게 살만한 사이트가 없던차에 이 사이트에 들어가니 홍콩의 판매자가 싸게 팔고 있더군여..
( 물건 가격은 3.9$ 일본으로의 배송비 6.5$ ㅡ.ㅡㅋ )

외국의 사이트에서 무언가 구매해 본것이라고는 여행다닐때 예약했던 숙박이나. 비행기표 기차표 버스표..
정도 인데 말이져...

몇 일전 미국 경제 레포트를 쓰면서 EBAY 대한 내용도 조사한적이 있는데여.
레포트의 내용이 ' E-Commerce ' 에 대한 내용...
일본과 미국의 전자상거래를 비교하며 쓰는 레포트였는데, 저는 한국 미국을 비교한 내용을 썼답니다.
그것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미국이라는 나라안에서 운용하는 특히 실리콘 벨리의 웹 기업들은 정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래량은 말 할 것도 없지만여..

하지만~
인터넷 뉴스에서 Ebay가 한국의 옥션' http://www.auction.co.kr ' 의 대주주로써 다각도의 투자와 변화를 모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G마켓에 당분간 이길 수 없다고 보았는데여, 하지만 웹에서의 쇼핑도 국내에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나라와 나라를 넘나드는 거래로 이제는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G마켓에도 영어 서비스가 되며 구매, 거래가 되는듯 하지만 더욱더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겠져..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대형포털들의 단점은 문을 너무 닫아두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꼭 영문으로 서비스 되지는 아니할지라도 ' 외국인 ' 이 사이트의 문을 쉽게 두드리고 이용할수 있는 폭을 넓히는 방법이 다각도로 모색 되어야 하진 않을지...

물론 우리나라의 쇼핑몰도 훌륭하지만 Ebay를 처음 이용하면서 느낀것은 쉬운 인터페이스와 빠른 메뉴이동 그리고 너무 거추장 스럽지 않은 메인 화면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메인을 띄우자마자 무섭게 튀어나오는 pop up 광고나 메뉴의 홍수에 사는 우리네 인터넷 쇼핑몰들보다 거부감이 적었다고 해야 할까여.
( 물론 한국사람이기에 한국 인터넷 쇼핑몰이 이용하기에 편한것은 사실입니다 ^^ )

아무튼 지금은 베터리 하나로 맺은 구매 인연이지만 앞으로 무언가를 또 이곳에서 사게 될지는 미지수 이겠군여.

미국 가기전에 베터리가 홍콩서 빨리 날라 오기를~  바라며..
끄적여 봤습니다~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