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 Pentax K100D
Lens DA 18-55 (PENTAX)
        FAJ 75mm F4.5 - 300mm F5.8 (PENTAX)
Date May 22th, 2007
 
언제나 다름없이 제방에서 떨어지는 해를 보는데 이날 만큼은 너무나 이글이글 대는 일몰의 모습에 사진기를 들어버렸습니다 ^^;
기본렌즈인 DA와 일본에서 15800엔 주고산 보급형 망원렌즈로 함께 찍었네여..
언제나와 같이 어설프지만 즐감~! 해주시길...
 
아.. 제방에서 보이는 방향은 삼성동 방향이구여, 방이 21층이라 이정도 보이는듯 하네여, 날씨 좋은날은 남산타워도 보이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인답니다.
빌딩들은 아마 삼성동에 있는 건물들이라는 추측을 해보는데~ 믿거나 말거나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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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요즘 몇년째 메고 댕기던 이지워크의 가방 아니면..
2004년 여름 일본에 갔을때 산 가방을 메고 다니기에... 새로운 가방을 하나 사볼까..? 하고 G마켓에 가서 이것 저것 둘러봤다..

그래서 눈에 띈것이 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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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 토트백이라 그래서 뭔가 특별나다고는 볼수 없지만.. 잡지에서 히트를 쳤다던 나름대로 깔끔한 디자인에~
19500원이라는 나름대로 저렴한 가격, 그리고
요즘 입고 댕기는 옷들에 맞을 법한 무난한 색깔에 배송비와 함께 쫘~~~악 긁어 버렸다.

으흐 ㅡ.ㅡㅋ 랄랄라~~

제조사/원산지는 마켓에 써있는데로면, TETEHOMME/일본 이라고 되어있는데.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11212237
(상품산곳 SHIFT 키와 함께 ~ )

평도 괜찮고 보내줄때 넣어준다는 일본 신문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낼부터 들고 댕길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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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에 먼지 낀거봐 ㅡ.ㅡㅋ )

내가 가방을 들고 댕기는 스타일은 보통 등에 메는 가방에 가지런히 넣어 댕기거나, 가지고 있는 제법큰 남자용 숄더백에 닥치는 대로 넣고 댕기는 거였는데, 역시 오래 들고 댕기니깐 물건을 오래 쓰는 나도 조금은...

작년 일본에서 운동화 싸다고 버닝하던 시절이 떠올랐다. 알바비 받는날 운동화 한켤레씩 ^^;;
뭐 싸고 물건 괜찮은거 인터넷에서 사서 잘 들고 댕기면 그만이지..

므흣~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펜탁스 K100D를 산지도 어느덧 10개월여...
처음에 지급된 DA 18-55 렌즈로 열심히도 찍은듯 하다. 아니 다른 렌즈를 살 필요성을 못 느낄정도로 훌륭한 기본렌즈..
( 사실 돈이 없었다.. ㅡ.ㅡㅋ )

솔직히 렌즈가 얼마니 어떤게 좋니 할 여유도 없던 요즘. 아는 형이 사이트 하나를 소개시켜 주면서 알려준 이놈..
slrbay.com 에서 54000원 공구를 하길래. 나도 단렌즈를 한번 이용해보자~! 라는 심산에 질러버렸다...
지름신 강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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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토요일에 와야했을 놈인데, 분명 '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 라고 적었거늘~ 아까 연락온 택배기사 말로는 적혀있지 않았단다. 확인해보니 역시.. T.T

뭐 그리 급하지는 않았기에 사은품으로 온 MC UV 필터와 함께 이놈을 나의 K100D에 마운트 시켰다.

그.. 런.. 데..

카메라가 렌즈의 정보를 못 읽는다 ㅡ.ㅡㅋ...

' 수동렌즈라 못읽는 건가 분명히 공구 페이지에는 펜탁스 대응이라고 되있었는데 ' 라는 생각과 함께.

' 아차~~ '

역시 성질급한 한국 사람... 소개해준 형에게 연락을 하니 사이트에 다 나와 있단다..

' 바보 ' ㅡ.ㅡㅋ...

Menu의 사용자 설정부분의 조리개링 사용을 허가 로 해두니 금새 정보를 읽지만 Av 정보를 못 읽는다. 역시 수동렌즈~ 하지만 렌즈를 MF로 맞추는 기분 또한 수동렌즈의 묘미요. 밝음 또한 단 렌즈의 장점 아니겠는가...
( 하지만 공부가 필요하다.. 렌즈에 대한 공부.. 기본렌즈와 너무 사랑에 빠져있었다 T.T )

M ( 메뉴얼 모드 ) 로 해두고 AL로 측광을 하며 찍어보니 생각보다 잘 안찍힌다..
역시 단렌즈의 내공을 쌓아야 하는가...

몇번의 촬영 끝에 촛점을 제대로 맞추는데 성공~! 이제 수련만이 남았뿐이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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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중... ㅡ.ㅡㅋ )

50mm의 단렌즈라 그런지 적당한 거리를 두어 접사를 한 결과물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ㅋㅋㅋ )

앞으로 인터넷의 여러 고수들의 사진들을 접해보며 이놈과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수님들 잘 부탁 합니다~! (__) 넙죽...

내 사랑 맥주캔들을 이놈으로 찍은것을 끝으로 허접 구입기를 마칠까 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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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맥주에 촛점을 맞추어 찍어보니 앞뒤 간격의 차이가 별로 없음에도 대비가 확실하다. 이놈 맘에 든다. 으흐흐흐~ ^^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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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을 거의 신경 안쓰는 나에게 왁스는 머나먼 당신이었다.. 아마 지금도 그런지도 ㅡ.ㅡㅋ..
그런데 나름대로 괜찮은 왁스가 나왔는데 바로 이놈~! Gatsby~ Moving Rubber~

일본에서 발매되었을때도 썼던 보라색 와일드 쉐이크~ 아직도 적응 안되는 왁스지만 다른 왁스 보다는 나에게 맞는듯~ 하지만 아직도 내츄럴한게 좋은 나에게 왁스질은 힘들다.

이 왁스가 눈에 확 들어온 이유는 역시 일본의 국민가수이자 배우인 기무라 타쿠야의 광고의 힘~!

http://www.gatsby.jp/cmstudio/index.html#status=contents

이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줄줄이 기무라 형님의 광고를 볼 수 있다~

Moving Rubber의 종류는 총 5개, 머리 길이에 따른 구성으로 종류에 따라 만든 헤어디자이너가 각각 있다.
( 일본에서 살때 본 메뉴얼에 디자이너들의 소개가 적혀 있었다는.. )

우리나라에서의 가격은 천차 만별인데 집근처 화장품 shop에서 8500원이나 해서 안샀다가, 몇일전 학교 근처에서 7700원에 구입. 하지만 이것도 비싸다.
일본의 약국에서 730엔(=약 6000원)에 구입했기 때문이다. 물건너온 제품이라 그런가? ㅋㅋ

일본에서 사와서 썼던 오렌지색 루즈셔플은 머리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현재 화장실 장속에 잘 모셔두었다는...
하지만 왁스의 세계는 아직도 나에게 미지의 세계인지라 바를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솔직히 드라이기로 착착 말리고 척척 내린다음에 나가는게 아직도 자연스러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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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의 내 머리길이에 적당히 맞는 놈이니 가끔 발라주며 익히는 수 밖에~ 예전에 젤 신나게 바르던 시절이 생각 나는구나~~ @.@

이 왁스 쓰시는 분들~ 잘 바르는 비결좀 알려줘여~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2007년 5월 10일... in 안산...

이용렌즈 DA 18-55 & PenTax 7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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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장사를 준비 하는 천막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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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이란 이름으로 한 2007년 춘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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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정문.. ^^; 정말 오랫만에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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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과 후배들이 한 물풍선 던지기, 동기놈이 던진 풍선에 죽을뻔한 후배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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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하면 뭐니뭐니 해도 주점~! 이날 4군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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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와 함께 슬슬 피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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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페스티벌 거의 끝나갈 무렵 갔는데 노래 부르고 있던 SG워너비~
이놈들 잘 부르드라~ @.@
 
오랫만의 학교 축제 잘 즐기고 왔습니다. 거의 술이었지만.. ^^

Photo on May 10th with K100D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