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th June 2011 ~ 11th June 2011 ::

휴일 하루가 껴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빨리 지나갔던 한주...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던 친구와의 재회는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죠.
마음이 바쁜건 여전했지만, 무언가 ' 했다 ' ... 라는 자부심이 들었던 한주였습니다.

여전이 ' 될까? '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건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겠죠.
그 믿음을 한 단계씩 끌어올리는 6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은 짧은 일본여행도 계획 되어 있으니 더 힘내서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웃음과 미소를 더 만들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 마음속에도 GOOD LU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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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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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th May 2011 ~ 4th June 2011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새로움은 저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롤러코스터에 태워 주었습니다. 한장 한장을 뜯어보니 그러한 한주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느끼고 또 느끼면서도 앞으로를 생각하는 걱정들은 더이상 걱정이 아닌 해야만 하는 '의무'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순진하게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숨겨져 있는 '흔한 배신' 들... 일명 뒷통수...
저는 ' 내가 지금까지 너무 순진하게 살아왔는가? ' 라는 판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느낀게 많은 한 주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주가 특별했던 것은 '새로움' 속에서 찾은 앞으로 펼쳐진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차분히 걸어가는 새로운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연휴 이신 분들은 더 나은 여유로 내일부터 더 신나는 일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일하시는 분들은 힘내시고 변함없는 한주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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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th May 2011 ~ 28th May 2011 ::

일관적인 마음을 지니고 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할 수 있었던 한주...
무엇이 옳은 것이고 무엇이 그른것인지, 그른것을 하고 있다고 느끼면 그것을 풀 수 있는 해소 수단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었던 그런 하루하루였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목동구장을 찾아 프로야구팀인 넥센히어로즈의 응원을 시작할 수 있었고, 함께 응원을 하며 스트레스라는 것을 해소 하며 같이 응원하는 기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네여.

하지만, 새로운 생활이 저에게 줄 영향은 생각하지 못한채 계획에 없는 무리한 생활을 하다보니 몸이 많이 축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 한주가 즐겁게 기억될 수 있는것은 정말 만들고 싶었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는 것이겠지요. 그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조금 무뎌진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할 이번주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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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th May 2011 ~ 21th May 2011 ::

이번 한주는 제가 지낸 매일매일에 즐거움과 행복한 의미를 부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맘 속에서만 맴돌았던 '하자!' 라는 결심을 한 가지씩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최근에 시작 한 에세이에도 적어 두었지만 핑계와 변명만 늘어놓았던 시기가 길었기 때문에 요즘 느끼는 감정은 더욱 특별 한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좋은일만 계속 될 수는 없겠지만, 이러한 마음을 유지 하려면 절치부심하며 '실천' 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이 녹아 있는 '표정일기'가 다음주에도 계속 되길 바라며...

새로운 한주 더욱 미소짓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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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며 ::

지금까지 저는 많은 기계들을 만지고 사용하며 그것이 무슨 스피릿을 가지고 있는 양 간직하고 또 보관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손에 들어온 물건들을 바로 알고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 매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평소 잘 못하는 매뉴얼 꼼꼼히 읽고 물건 쓰기 뭐 그런..
 

그래서 앞으로 사용하게 된..
그리고 사용하게 될 물건들의 이야기를 하나 씩 차곡 차곡 쌓아 갈 예정입니다.

그 첫 순서로 최근에 인터넷 최저가 및 i-point 적립으로 구매한 URBANEARS PLATTAN 제품을 소개 합니다. 제품이 너무 이뻐서 고르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색상을 선택하는데만 이틀이 걸린 무시무시한 놈입니다. 그럼 휴먼의 첫 번째 리뷰... 들어가 보시죠~ :)

( 안녕..? 널 너무 기다렸다~!!! ^^ )

이 놈을 구매 했을 때 이틀 정도면 받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오후에 판매자 분께서 화이트 재고가 3개가 남았는데 제가 4번째로 주문 했다고 하여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군여.

기다림의 미학(?)을 즐겨보고자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자 분은 본사 발주 뒤 이틀뒤에 친절하게 다시 연락을 주셔서 언제까지 배송이 갈꺼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주문하고 총 5일정도가 걸렸지만 기분 나쁘지 않은 구매 였습니다.

사실, 인터넷 쇼핑몰에 가격을 알아보기 전에 하루 빨리 이용하고 싶었기에 처음에 이놈을 구매하기 위해서 잠실의 한 매장을 찾았었습니다. 화이트 물건이 있었지만 덥썩 살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 손잡이가 플라스틱인 것이 최근에 나온 것~! )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화이트 제품의 손잡이가 종이 였던 것이죠. 다른 색상의 물건의 손잡이는 플라스틱이었습니다. 뒷면의 사양을 보니 손잡이가 플라스틱 쪽이 사양이 조금 더 향상이 되었더군요. 매장 직원에게 문의 했지만 성능은 비슷하다는 대답밖에 듣지 못하였습니다.

결국 조금 더 기다리자는 판단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뚜겅을 열어보니 하얀 속살이 살짝 비칩니다... 두근 두근~~ )
 

 ( 풀어 헤치니 기다리던 PLATTAN White 가.. +_+ )


상자 안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1. 헤드폰
2. 가이드북&스티커
3. Neutral Stereo pl
ug


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젠더가 더 들어있었다고 하나 정책상 바뀌었다고 하는군요. 또한, 색상이 14가지이기 때문에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서문에 언급한것 처럼 참 힘든 일이었습니다. 평소에 어떤 옷을 자주 입는지까지 생각하게 되었으니 말이져. 물론 제 옷장에는 그다지 않은 종류의 옷이 구비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흑

평소 하얀색 헤드셋에 대한 동경(?)이 있었기 때문에 보관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화이트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품의 색상 및 사양이 나와 있는 가이드 북 그리고 타 기기 접속을 위한 젠더 또한 구비 되어 편리 함을 더 하고 있습니다.

( 사실 빨간색을 너무너무 사랑하여 레드 or 토마토 Color 에 대한 미련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 )

자 각각 상세를 보실까요..?

( 상자안에 들어있던 모든 것~!! )

1. 헤드폰

 헤드폰은 접이 및 보관이 쉬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전선은 아미 소재로 둘러쌓여 있어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베이스 음향이 쓸데없이 강한게 신경 쓰입니다. 그래서 부속품인 Neutral Stereo Plug 가 있는 것 같지만 말이죠... 물론 소리가 카바가 안되어 어느정도 볼륨이 커지만 주위에 쩌렁 쩌렁 울리니 공공 장소에서는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본 스펙>
- 1년 보증기간
- Collapsible/접을 수 있으며, 14종의 색상
- ZoundPlug : 음악공유 가능( 한 쪽 헤드폰에 또 다른 이어폰 연결 가능~! )
- 선 길이 : 아미 소재로 120cm
- Plug : 3.5mm stereo for standard plug of any music Players( 보통 많이 쓰는 3.5mm ~ )
- Microphone 및 Remote 컨트롤러 내장 : iPhone, Blackberry, HTC 등등 이용 가능
- 40mm Handmade Drivers : 헤드폰의 Driver는 헤드폰 속의 스피커를 뜻함.
- Frequency Response 20-20kHz : 재생 가능한 소리의 한계(20~20kHz는 가장 일반적인 사양)
- Impedance 60Ω : 높을 수록 깨끗한 소리가 나오나 너무 높으면 볼륨을 키우기 어려움
- Sensitivity 115dB : 1mW의 전력이 들어왔을 때 낼 수 있는 소리 정도 ( 크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님~ )
- Max Input Power 50mW :  최대 허용 값이며 허용치 보다 높을 경우 잡음이 생기거나 헤드폰이 망가짐
 


( 상자 뒷면에는 제품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
 
 
( 그놈 참 이쁘게 생겼군~ 훗~ 이런 사양을 지녔다 이거지..? )

2. 가이드북&스티커

가이드 북에는 URBANEARS 의 라인업 소개 및 스펙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물론 다른 색상이 너무 이쁘게 찍혀 있어 또 사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키게 하더군요. ( 워워... )

소개 되어 있는 라인업은

사이즈 순서대로 BAGIS < MEDIS < TANTO < PLATTAN 이며 색상도 다양하니 다른 타입의 URBANEARS 제품을 구매 하실 때 참고하시면 되겠군요.

( 가이드 북위의 가지런히 있는 스티커 그리고 Neutral Stereo Plug )

( 나는 화이트다!!! )

( 가이드 북 뒷면... ) 


 3. Neutral Stereo Plug

지금 리뷰를 올리면서 이놈을 꼽았다 말았다 꼽았다 말았다 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조금 느껴지긴 하지만 원채 좋은 이어폰/헤드폰 을 써본 적이 없기에 구별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이어폰의 달인 고등학교 동창인 '김박사' 님께 문의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정헌아 도와줘~~ +_+ )



:: 마치며 ::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건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문적이지 않은 지식으로 편하게 적어 내려왔기 때문에 편하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모르는 관련 용어들을 조금이나마 숙지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간을 자주 가지면서 좋은 정보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놈을 머리에 덮고(?) 여행을 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여. 여행과 음악은 땔래야 땔 수 없는 친구니까요.

다음에는 어떤놈이 지름신의 계시로 찾아 올까요. 그때 찾아 뵙겠습니다~! :)

PS)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쓰고 있는 맥북에어, 이곳에 올린 사진을 찍어준 제 친구 소니 알파550 조차 리뷰를 올린적이 없군요.. 허허....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 보너스 컷 +_+ 깜짝 놀라시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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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