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

  1. 2016.08.08 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민정 2012.10.12 23: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홍대 시각디자인과에 재학중인 김민정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졸업작품을 준비하면서 여행에 대한 주제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을
    둘러보다가 많은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관리자분을 인터뷰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니신분들도 있고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도 있고
    여행을 다니지 않으신분들도 있고. 여행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이야기를
    담아서 만들게 되는 다큐멘터리 인데요.
    혹시. 인터뷰가 가능할까요?
    가능하시다면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Fly Human 2012.10.19 13:4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방명록 확인을 더디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로 이메일 노출을 직접 하는 것보다.

      http://www.herobum.com 저의 홈페이지에 링크된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로 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 공유라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3. 2012.08.14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준호 2011.06.11 13: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행가고 싶다 ㅎㅎ 꾸준히 업데이트 되넹

  5. 高志 2011.06.07 00: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전에 포스팅된 예전 여행 글들 보면서
    최고 부러운 추억들 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ㅋ
    잘 지내시죠? ㅋ

    • Fly Human 2011.06.07 07:45 신고  수정/삭제

      잘지낸다오.. 부러운 추억으로만 남을지. 더 가치있는 추억으로 남을지는 앞으로가 중요하지 않을까나. ^^ 종종 봅시당..!

  6. 에스델 2011.05.31 11: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여기 글 봐도 잘 모르게써여..ㅜㅜ
    우선 뱅기타는것부터 알려주세요 ㅋㅋㅋ

  7. sori4rang_ 2011.05.03 14: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트위터 팔로윙 해주셔서 타고 여기까지 왔네요! ^^
    다시 시간내서 놀러올게요! ^^ 반갑습니다.

  8. 신동환 2010.08.30 22: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호주 Brisbane 있을 때 일했던 Cafe Capri가 생각나서 인터넷에 찾아보던 중 반가운 글과

    사진을 봤네요. 2005년에 저 거기서 일하고 있었거든요. 저를 Shin이라고 불렀던 몬테네그로인

    사장 부부와 사장 동생..오랜만에보니까 반갑네요. 사람들도 때론 저를 지치게 하고 때론 저를

    성취감에 젖게 만들었던 식기들 그리고 창고의 물건들..

    저 있을때는 Chef가 Michael이었는데 다른 곳으로 옮겼는지 다른 분이군요.

    보물상자에 꽁꽁 숨겨뒀던 추억의 물건을 다시 꺼내본 기분이 들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 Fly Human 2010.09.28 14:39 신고  수정/삭제

      방갑습니다. 상당히 오래 되었네여.
      사장 부부는 그대로인듯 하고 Chef 는 바뀐듯 하네여.
      전 Chef 와 가끔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교환하고 있답니다.

      지금 하시는일도 잘 되시길 바라며, 같은 추억을 공유한분이 들러 주시니 방가울 따름입니다. :)

  9. TISTORY 2010.05.13 14: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10. 김영태 2009.12.04 16: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가끔씩 보는 워홀러입니다.
    혼자 이 여행을 떠나게 되서
    알고 있는 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고 그래서
    홀깃홀깃 눈칫밥으로 살고 있지요...
    블로그에 올리신 글도 보면서 적지않게 도움도 되고 있구요.ㅎㅎㅎ
    뜬금없이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혹시 실례지만 지금 계신곳이 어디신지???
    얼마전에 제가 바닷가를 놀러간적이 있는데
    님과 조금 닮으신 분이 계셨던것 같아서요
    제가 있는 곳은 동부 골코입니다.(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본듯...)
    ^^;;

    • Fly Human 2009.12.11 08:48 신고  수정/삭제

      ^^;
      저 한국에 돌아온지 꽤 되었구요..
      이미 7월에 일본으로 이동하였다고 포스팅을 올려둔적이 있습니다.

      어느분일까여? 저랑 닮은분이 아직도 골드코스트에 있다니.. 한번 가서 만나 뵙고 싶지만~ ㅋㅋㅋ

      건강히 워킹 생활 마치시길 바랄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