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

그냥 몇일전 JLPT 시험이 끝나고 내 밷은 외마디 한숨이었던듯...
무슨 인생을 결정하는 시험도 아닌데.. 시험이 다가 올때의 그 긴장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작년에 떨어진것도 있고.. 이곳에서 공부 하는 무언가의 결과를 이루는 시험 같기도 했고 말이지요..
결과야 내년초에 나오겠지만, 일단 겸허하게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여 T.T ...

그럼 2주만의 이야기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 코난 대학교 축제 -

11월 22일~26일 약 5일간 있었던 저희 코난 대학의 축제는.. 너무 긴 일정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아담한 교정에서 일전에 고베대학교에서 보았던 여러 음식부스 들이나..

여러 행사.. 들로 이루어졌던 아기자기한 자리 였던듯 합니다..

작은 교문을 꾸민 아담한 입구와...

학생들의 공개 미팅 행사 음식점 부스.. 그리고 설겆이 하는 간이 싱크대..

이 작은 학교에서 어떻게 축제를 해~!? 라는 것들의 생각을 뒤 엎어주는 무언가 알찬 구성으로..

5일간 진행되었던 듯 합니다. 저는 첫날 저녁과 셋째날 오후쯤에 가서..

간단한 좌판 음식들과 행사를 구경했답니다 ^^;;

뭐 그래도 우리나라의 주점 만한 즐거움은.. 없는듯 하군여. 하.. 하하..

- 운동 -

요즘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몰라도.. 학교안에 있는 헬스장을 다른일 없으면 매일 가는 중입니다..

그 덕에 헬스장 도우미 분들이랑 많이 친해졌구여.. 작고 아담한 코난 대학교의 헬스장을 살짝~

소개해 보겠습니다.. ^^

일단 헬스장 도우미분들... 처음에 안찍겠다고 빼는 것을 이쁘게 찍어드릴께여~ 하니 응해들 주셨습니다. 매일 이곳에 가면 즐거운 얼굴로 방겨주는 분들입니다.. 근데 아직 까지 이름들을 모르네여 ㅡ.ㅡㅋ

내일 물어 볼까나... ^^;;

매일 이용하는 시설들 입니다.. 들어가서 2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고.. 30분정도 달리고~

30분정도 근육 운동을 하고.. 대충 이런식으로... 그리고 체크 용지가 있어서.

매일 어떤 운동 기구를 얼마나 했는지.. 그리고 몸무게는 운동 전후로 어떠한지..

혈압은 운동 전후로 어떠한지 체크를 한답니다.. 매일 매일 변화하는 무언가(?)의 수치가 있어서인지.

더욱 열심히 하게 되더군여... 목표는 일단 뱃살 완벽 제거 입니다~!! ㅋㅋㅋ

- 바이바이~ 만국 경기장~ -

26일에는 감바오사카의 홈경기 마지막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이날 아주 중요한게 감바 오사카는 꼭 이겨라 마지막 우라와 레즈와의 경기에서 우승을 노릴수 있었고..

상대팀인 교토 퍼플 상가는 1부리그 강등을 면하기 위해서는 꼭 이겨야 하는 경기였져..

상대적으로 가까운 두팀이라 열기는 그 어느날보다도 뜨거웠습니다. 비가 왔지만 웃통을 집어 던지고 응원하는 교토 퍼플상가팀의 서포터즈를 보면서 참 ...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경기는 결국 감바오사카가 3:2로 이기며 우승의 가능성을 노렸지만 몇일전 있었던 우라와 레즈와의 경기에서 3:1로 패해 리그 우승을 우라와 레즈에게 넘겨주고 3위로 리그를 마무리 했습니다.

교토 퍼플상가는 결국 3번째 2부리그로의 추락... 이었는데.. 이날 경기 막바지에 교토 퍼플 상가석 응원단 앞쪽에서 그것도 정 중앙에서 그라운드로 손님들이 뛰쳐 나오지 못하는 배치에서 뒷짐을 지고 응원단 석을 보니.. 우는 분들부터 시작해서... 격분한 사람들까지..

조금 무섭더군여.. 다행히 불상사는 없었지만.. 다시끔 2부에서 1부리그로 올라와야 하는 교토팀의 선전도 바라고.. 예전에 안양 LG 가 사라지기전에 열심히 응원했던 때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마지막 경기여서 경기장 안을 정리 하고 난뒤..

옷 을 갈아입고 이날 가지고간 카메라로 경기장도 찍고.. 그리고 5월부터 함께한 어웨이 팀 모두와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듬직한 치프 마쯔노, 부치프 나가오사, 그리고 나중에 합류한 유키와 마사노 까지..
다른 팀원들은 일찍 본부로 돌아가서.. 너무 수고가 많았고..
1월에 있을 뒷풀이 자리에서 더 많은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옷을 갈아입었던 창고와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에 도착해 설치한 그라운드의 시설들...
그리고 쉬는 시간에 이들과 함께한 이야기.. 점심밥.. 저녁밥...
어웨이측에서만 느낄수 있는 어웨이 응원단 들의 여러가지 모습들...
골 넣은 뒤의 장내 아나운서의 ' 감바~~ 오~~ 사카~~ ' 하는 외침..

관중들의 함성... 탄성... 아쉬움 까지...
그리고 5월에 어리버리하게 처음와서.. 어웨이 팀의 한자리가 되기까지 함께 했던 사람들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다가 올 것 같습니다.. ^^

Forever Team Away of Gamba Osaka...

- JLPT -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결과는 어떨까 하는 의구심에.. 시험이 끝난 안도뒤의 긴장감은 가끔 저를 감도는 듯 합니다.. 하지만, 작년보다는 좋은 느낌으로.. 결과를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작년에 한국.. 올해는 일본.. 두 나라에서 본 JLPT 시험의 차이점은 역시 시설 인 듯 합니다.
고등학교나 중학교 위주로 보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대부분 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루는 일본의 시설이 더 나아 보였던 것은 사실이었던듯 합니다.

청해때의 방음 부터.. 시험에 방해되는 행동같은게 감지되면 어지없이 감독 하는 사람들의 수시로 드는 ' 옐로 ' 카드 까지..

위의 수험표에 있는 시간을 보면 아시겠지만 좀 늦게 끝나더라도 여유가 있는 쉬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듯 합니다.. 그 만큼 한시간 한시간 지쳐 있던 마음을 풀수 있는 기회였던 듯 합니다.

저 처럼 준비가 부족했던 사람에게 알맞았는지도 모르지요 ^^;

집에서 가까운 제가 다니고 있는 코난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룬 것도 있었고..

전날 풀었던 예상문제집의 점수가 간당 간당 하여 더욱더 긴장을 해서 풀었던 것도 시험 끝난 후의 후련함 느낌을 가져다 주었던 듯 합니다..

이렇게 쓰고 있는 순간에도.. ' 떨어지면 어떻하지...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져 ^^

그리고 시험을 마친후 같은 교실의 한국 사람들과 근처 시내가서 술도 한잔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처음 만난 사람하고 어떻게~ 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게 한국사람이니깐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시험에 대한 아쉬움.. 일본생활의 이모저모...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자리여서..
그동안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풀수 있었던.. 또다른 즐거움의 시간이 었던듯 하네여...

- epilogue -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진듯 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비할 바가 아닌듯..
하지만 가끔 히터도 틀고.. 감기도 조심하고 그리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는 못하더라도 건강은 챙겨야 겠다는 생각에 말이져..

아직 학교의 기말고사가 남았지만 큰 시험이 하나 끝나고.. 연말이 다가오니..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찾은 생활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남은 기간을 계산해보니 100일도 안남았더군여.. 남은 날들 제가 베란다에서 함께 하는 아침의 시원한 공기와 푸른 하늘처럼 상쾌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연말 연시 잘 준비 하세여~!! ^^

Photo by Human with Pentax k100d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골든위크의 주가 지났습니다...
빨랐다고 하면 빨랐고.. 느렸다고 하면 느렸지만..

하지만 이번주는..
혼자 있으면 많은 것을 생각하게된 너무 좋았던 시간도..
일본에서 첫 아르바이트를 하게된것도..
여러 일본 친구들을 한자리에 뭉치게 하여 한잔 한것도..
나름대로 좋았던 시간이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 마이홈... -

이번주는 간단히 제가 살고 있는 맨션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방 말구여~

우선 맨션의 외관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방처럼 작은 방도 있고 두배짜리 방도 있는 듯합니다.
이웃들하고는 통.. 만날수가 없어서.. 일본이 좀 그런게 있는거 같아여..
괜히 방어하고.. 뭐 그런거..
그래도 옆방에 사는 분하고는 오하요우~~ 정도는 인사하게 되었답니다 ㅋㅋㅋ

맨션의 현관입니다... UOZAKI 라고 적혀있는것 위의 불어는 ' 마이 홈 ' 이라는 뜻이라네여..저번에 놀러온 캐나다인 이안이 알려주었습니다~ ㅋㅋㅋ

시큐리티 현관 입니다.. 카드키가 없으면 못~!! 들어오긴 하지만..
누군가 나오면... 자동문이 열려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ㅋㅋ

현관을 바로 지나면 전신 거울이 있습니다.. 센스 만점 맨션 ㅋㅋㅋ

나갈때나 들어올때나 한번씩 봐줍니다 .. ^^;;;

거의 이용안하는 자판기... 사실 맨션 바로 옆에 마켓이 있어서..
10엔 한장이라도 아껴야 하는 유학생에게는 별.... 매리트가 없다는..
언젠간 한번 뽑아 먹을지도 ㅡ.ㅡㅋ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제 방이 2층에 있거든여 ^^

그리고 복도.. 쭈~~~욱 걸어가면 제 방인 209호가 보입니다.. 근데 찍힌게 참..

^^;;;

자취 생활이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그래도 작고 아담한 정말로 지금의 일본.. 마이 홈이랍니다.. ^^

그리고 저번주 월요일에 자전거를 샀다고 쓴거 같은데. 짜잔~!!
바로 요놈 입니다.. 비록 한국에서 썼던 놈처럼 기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970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동네를 누비는데 기어할 자식 입니다 ㅋㅋㅋ

- 첫알바.... -

작년 단기 어학연수로 한양대에 와서 알게된 마이짱의 소개로.. 오사카 만국 경기장에서 일본에서의 첫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장 스텝 인데여.. 이날은 한국의 전북 현대가 이곳의 감바오사카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하였습니다.. 알바 회사의 배려로 통역겸 전북 현대의 어웨이 게이트를 맡게 되었지만.. 한국에서 서포터즈가 아무도 안와서 뻘쭘 했다는 ^^;;;

아무튼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고.. 토요일에 한번더 할수있었져.. 감바오사카의 J리그 경기를여...

이것이 기회가 되어 내일 정식으로 등록하고 알바를 하기위해 내일 경기장 스텝관련 이회사 (Be-ing)에 간단한 면접을 보러 간답니다..

경기장 가는길입니다.. 한큐 야마다역에서 오사카 모노레일 역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가격이 쪼~~~매 비싸다는.. 그래도 모노레일은 언제나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 좋더군여 ^^

이런거 옮기고... 게이트에서 프로그램 나누어 주며~ '이라샤이마세~~ ' 를 얼마나 외쳤던지 ㅋ

즐거웠던 첫 알바후의 기념 사진 ^^;; 원래 일하는 도중에는 눈치 보여서.. 사진을 거의 못 찍은 터라... 일 끝나고 옷 돌려주기 전에 한방 박았습니다 ㅋㅋ

내일 등록해서 앞으로 할 첫 알바 겠지만 스포츠를 좋아하는 것만큼 저에게 좋은 알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오카모토 축제... -

제가 살고 있는 오카모토 지역의 축제가 골든위크 기간인 5월 4일과 5일 양일 있었습니다.

뭔놈의 신에게 드리는 행사인지는 몰라도~ 그냥 보기에는 즐겁더군여..

마차를 끄는 이들의 모습이 조금 애처러웠지만 말이지여.. 이날은 그냥 혼자 이것저것 지지리 궁상 맞게 지내다가 간만에 저녁때 예전에 지나가다 본 100엔 회전 초밥 집에서 ' 히또리오스시 ' 를 하였답니다.. ㅋㅋㅋ 청승 맞게 보일지는 몰라도.. 그냥.. 나쁘진 않더군여 ^^


- 즐거웠던 금요일~~~ -

저번주 금요일은 점심때는 한국 문화 연구회의 이들과의 모임..
저녁때는 제가 아는 일본 친구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연구회 친구들과 점심이 약간 지난 오후에 간곳은 4월에 생겼다는 한국식 카페 ' 담소 ' 산노미야역에서 조금 윗쪽에 자리 잡았으나 가기도 편하고..

가격도 그리 안비싸고.. 사장님 인심이 너무 좋으시더군여... 나중에 또 가봐야 겠습니다 ^^

그리고 애들과 다음에 간곳은 메이드 카페라 하여... 그 뭐시기 일본 애니매이션 보면 파출부 복장입고 주인에게 공손히 하는.. 그들처럼.. 흠.. 여튼 일본 애니매이션은 잘안봐서.. ㅋㅋ

설명이 어렵지만.. 일본 도쿄의 아키하바라에 많이 있다는 그런 곳이랍니다.. 처음 가봐서 그런지 분위기 정말 적응 안되더군여.. 하지만 편안한 분위기에 가족 단위로 온 분들도 있고...

그냥 편하게 카페 서비스를 받는 일본인들의 분위기에.. 그냥 카페 구나~  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메이드 들과는 사진 찍지 않고 그들을 찍지도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별로 관심이 안생기는 카페인지라.. 그래도 한번 경험해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압박은~!!! 아래의... 보시라..


얼음과 코코아 윗면.. 그리고 찍지는 못했지만.. 각설탕이 하트... 이건 참 압박이더군여 ^^

이제는 매주 안보면 이상한 고베 대학의 고토와 몬뎅...

그리고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노구치... 와~

작년에 홈스테이 했던 다이치.. 그리고 코난 대학의 재일교포 3세 하야마~ 까지...

이렇게 술좋아하는 이들은 ( 다이치 빼고~ ㅋ ) 제가 다 불러 모아서 새벽 5시까지 달렸더랍니다.. 참 오랫만에 늦은 시간까지 많은 이야기를 하며.. 교류를 하며 지낸 시간이었던거 같네여..

^^

다음날 고토의 메세지를 보니.. ' 다음에도 이 멤버로 또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라고..

ㅋㅋㅋ

- 두번째 알바... -

마이의 연락으로 토요일에도 소개조로.. 알바를 뛰게 되었습니다. J리그 경기였져.. 22000명 수용 인원에 거진 2만명이 차서.. 만석이 된 백스테이지 쪽을 담당하였습니다. 자리 조절이었져..

쉽지는 않더군여.. 일본어로 약간의 큰 목소리로 ' 오늘은 만석입니다.. 가능한한 붙여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라구여...

자리 안내까지 겸하면서.. 아직 까지는 일본어가 많이 부족 하기 때문에.. 어떤 손님에게는 대답조차 해드리지 못했답니다..  에고고 ^^;;

하지만 이날 느낀건.. 축구를 좋아하는 저로써 일본의 응원문화가 내심 부러웠습니다.

가끔 이외에는 관객들도 서포터즈가 대부분인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경기장을 메운 대부분이 가족 단위였고 매번 이런다고 합니다. 다음은 서포터즈가 많았고 커플 두명단위와.. 개인적으로 온 사람들도.. 놀라운것은 노부부 관객들도 꽤 많았다는 것이지요...

너무나 부러운 축구 응원 문화가 아닐수 없습니다.. ^^

- 성당... -

이곳에 와서 딱한번. 근처의 성당을 간 이후로.. 주일을 빼먹어서 ^^;;
다시 인터넷을 뒤져서 롯코의 제법 큰성당을 알게되었습니다만..
오후 5시 미사가 성당이 아닌 근처 병원에서 있다는 사실에.. 비오는 날이었지만..
약간은 빠른 발걸음으로 간만에 미사에 참석 할수 있었습니다.

병원 미사는 대부분 일어서지 못하는 노인 들이나 그들의 가족이 대부분이었고..

젊은 이는 저 하나더군여.. 신부님은 남미계 분이셨는데 저를 딱 보시고 한국 사람인 것으로 알더군여.. 신기 했다는...

다음주부터는 오전 9시 미사나 11시 미사를 가볼 생각 입니다..

부지런 해져야 겠져...?

간만에 많은 사진 들과 함께 긴 이야기를 쓴 듯 합니다..
무엇 보다도 골든 위크가라는 것이 끼어 있어서 그런듯 하군여.. ^^
오늘 거진 일주일 만에 학교를 갔더니.. 조금 어색 하긴 했지만. 뭐.. 이게 생활인걸여..
일본 곳곳의 한양대 교환학생분들은 어떻게 골든 위크를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즐겁게 보내셨길 바라고...
다섯번째 이야기도 즐겁게 보셨길 바라네여...

다음주 이야기에서 뵙겠습니다 (__)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