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에어 ( Wizz Air / IATA : #W6 ) 의 새롭게 바뀐 LOGO ~!


위즈에어는 2016년 7월 1일 루마니아 동부도시 Lasi 에 A320-200 기종으로 23번째 베이스를 만든다고 한다.



해당 거점으로 동쪽 루트 기반을 확장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쪽 중심의 노선이 증가세가 될 것이라고 한다. 

#으응 ?


With the aircraft's arrival, so new routes to Bologna, Catania, Larnaca, Rome Ciampino, and Tel Aviv Ben Gurion will be introduced while frequencies on existing routes to London Luton and Milan Orio al Serio will also be increased.

- 기사 중


이에 질세라(??) 라이언에어의 루마니아 국내선 마켓 진입과 관련된 소식도 있다.



라이언에어 ( Ryanair / IATA : FR )


라이언에어는 향후 5년내로 루마니아 국내선 시장 진입을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난관이 되는 것은 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 Bucharest ) Otopeni 공항의 베이스를 설립하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라고 하는데 ;;;

유지비 또한 코벤하겐의 Kastrup 공항보다 비싸다고~ ( 기사에 의하면~ )


또한, 기존 항공사인 Tarom( IATA : #RO ) 및 Blue Air ( IATA : #0B ) 모두 Otopeni 공항이 베이스인데다가 주변국의 Wizz Air 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 점이 공략의 이슈가 될 것이라는 전망~


헝가리 뿐 아니라 아일랜드에서 국내선 및 베이스까지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 것 보면,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큰 곳이라는 것을 반증~

지켜보면 재미 있을듯 !!! :)


[관련 기사 갈무리]

  • Wizz Air to open Lasi, Romania base in 3Q2016 ( ch-aviation.com 바로가기 LINK
  • Ryainair to up presence, enter Romanian domestic market ( ch-aviation.com 바로가기 LINK


The News of Aviatio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위즈에어 #라이언에어 #루마니아 #유럽LCC #LCC


Bucharest Henri Coanda International Airport ( IATA : #OTP / ACAO : #LR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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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우연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 

2003년 8월 8일 오전
Intelaken Ost 역을 출발한 Lauterburunnen 행 열차 안... 선그라스를 낀 어떤 한국 누님을 알게 되었다. SBS의 모 유명프로그램의 작가였던 그분에게 Lauterburunnen 의 숙소 조언을 얻기로 한다.

' Stocki Haus ' 

인터넷 예약만 받는다는 그곳이었지만, 당시 예약하고 다니는 것과 거리가 먼 여행이었기 때문에 다짜고짜 그분을 따라가기로 했다. 그리고 만났던 Stocki Haus 의 할머니를 처음 만나뵙게 되었다.

' No '

인터넷 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리를 줄 수 없다고 하신다. 처음보는 순간 ' 이곳에 묵어야겠다!! ' 라고 마음먹을 정도로 쏙 마음이 들었던 숙소였기때문에, 이때부터 방을 얻기위해 마냥 애교 모드가 되었다. 그리고, 할머니를 웃겨드리며 방 좀 달라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결국 할머니는 하루 13Sfr 이었던 군대식(?) 방의 자리를 내어주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을 가장한 5일간의 잊지 못할 추억.

여러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동네 슈퍼마켓(Coop)의 맥주를 모조리 털어다 함께 마시고,
보양식을 만든답시고 생닭을 사와서 여행용 삼계탕(?)을 만들어 먹고,
한 여행자가 쓴 방명록에 반하여 Schilthorn Mt. 을 등반하였으며,
소중한 만남을 마음 한켠에 담을 수 있었다.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지난 뒤, 왠지 모를 여운이 내 온 몸을 사로 잡았던 그 때...
마을을 뜬 뒤에도 5일간의 시간을 곱씹고, 또 곱씹었으며...

8년 하고도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다시끔 되 새길수 있을 정도의 소중한 추억으로 내 마음속에, 내 사진속에, 내 글 속에 남아있다.
 

그렇게, 남아있다.

( 숙소를 나선 그날 2003년 8월 12일,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나를 사로 잡았다. )
2003년 8월 12일, Stocki Haus 앞, Switzerland Lauterburunnen

2년이 지난 2005년 겨울 '인솔자' 라는 이름으로 찾아갔던 Stocki Haus...
인터라켄에 숙소가 있었지만 그날 만큼은 그곳이 너무 가고 싶었다. 주인 할머니도 보고 싶었고, 지난 시간 만들었던 추억 어린 곳을 내 눈으로 다시 보고 싶었다. 남긴 방명록을 다시 보고 싶었으며, 그 때의 기억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눈으로 뒤 덮힌 그곳에서 주인집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할머니가 나오셨다.

' Are you Remember me..?

할머니는 내가 기억이 난다고 하셨다. 사실일까, 아닐까 긴가민가 하였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할머니께 2년 전 남긴 방명록을 다시 볼 수 없겠느냐며 말씀을 드렸다. 할머니는 주섬주섬 2층으로 올라가셨고 ' August 2003 ' 라고 적힌 노트 하나를 건네 주셨다.

( August 2003 ... 2005년 겨울의 어느날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그곳에서 추억을 꺼내어 보다 )
2005년 2월, Stocki Haus, Switzerland Lauterburunnen

오랫만에 보는 노트를 보며 어떤 내용을 썼었는지 내심 궁금했었다. 긴장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그 순간이었다. 노트를 열어 당시 같이 묵었던 사람들의 글을 천천히 보았고, 2년 전 내글까지 함께 볼 수 있었다. 왠지 모를 무언가가 찾아와 내 눈씨울을 붉히는 그 순간이었다.

그만큼 소중했던 짧지만 긴 여운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눈씨울이 붉어지다니.. 바보 같은...

( 여행 43일째로 시작하여 ... 2003.8.11 ... 2년만에 열어 젖힌 방명록의 글... )
2005년 2월, Stocki Haus, Switzerland Lauterburunnen

당시 글을 썼던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당시 글을 썼던 추억을 떠올려 보았다.
당시 글을 썼던 만남을 떠올려 보았다.
당시 글을 썼던 자신을 떠올려 보았다.


" 여행은 만남입니다. " 

그 이야기가 더욱 가슴에 묻혔던 그 순간. 5일간의 그 시간이 다시끔 머리속에 Replay 되는 그 순간이었다. 할머니께 감사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다시 그곳을 나섰던 그 추웠던 겨울날.

( 2년 전의 그곳에... 사람들과 함께 했던 그곳에 다시 찾아갔던 그날. )
2005년 2월, Stocki Haus, Switzerland Lauterburunnen

그렇게 Stocki Haus 에서 멀어졌고, 그렇게 Lauterburunnen 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그 후로 시간은 또 빠르게 지나가 6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Stocki 할머니는 아직 살아 계실까? 검색 신공을 발휘해본 결과 아직 잘 계신것 같지만 최근에 다녀오신 분의 글을 찾아보고 싶다. 다시 찾아가게 될 그날 까지 건강하셨으면...

나에게 짧지만 긴 여운을 준 그 숙소의 주인 할머니...
나에게 소중한 만남을 가져다 준 그 숙소의 고마운 할머니...


작지만 평생 잊지 못할 그곳 Lauterburunen 의 스토키 하우스..
우연을 가장한 행복한 만남을 통해 지금까지 나의 가슴속에, 그리고 지금도 나를 움직이는 만남을 선사해준 그 곳.

다시 만날때까지 그 모습 그대로 모든 것이 건강하게 남아있길 바라며.
그리고 내가 지금 바라고 있는 것이, 기다리고 있는 대답이 긍정적이길 바라며.
그것이 내 추억 한켠에만 남은 것이 아닌 당신의 추억 한켠에도 남아 있었던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


See You Soon :) Stocki !!! Lauterburunnen !!! & U !!!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 건강하게 꼭 다시 만나요~!! :) to Stocki Haus 할머니 )
2005년 2월, Stocki Haus with House Master
 



( Stocki Haus @Lauterburunnen, Switzer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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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 쉴튼 호른, 그 아득한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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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튼호른 등반 후 하산 할때... 11 Aug, 2003)


2003년 여름 유럽과 지중해를 돌고 돌아, 스위스의 라우터 부르넨에 정착한지 3일째 뒷동네 산처럼 느껴졌던 쉴튼호른산에 그냥 등반하고 싶어졌다.

' 왜? '

근 50여일이 다 되어갔던 여행동안 새로운 주제를 찾지 못했던 나에게 그동안의 여행을 정리 하고 앞으로를 생각할 여유를 찾기 위해서,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기 싫어서( 탈 돈이 없어서? ^^;)

스토키 하우스의 형님 둘, 그리고 동생 하나를 포섭해서 4명의 원정대를 조직 8시간여 시간동안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오랫만에 하는 등반이라 그런지 발목이 살짝 고장이 났는데, 케이블카로 하산하자는 형님들의 말이 귓속에 들리지 않았다. 형님 한분이 빌려주신 등산용 지팡이로 천천히 하산을 시작하며 대자연의 느낌을 맛 보았다.

'이래서, 내가 시작 했구나. '


라는 느낌과 함께 4시간 30여분의 하산시간에 해가 뉘엇 뉘엇 지어지기 시작할 무렵 겨우 라우터부르넨 마을에 다시 도착 할 수 있었다. 축하 파티 그리고 숙소 사람들과의 무용담, 그리고 다녀 왔노라 하며 적었던 방명록까지 그 때의 기억들은 나의 소중한 여행추억으로 자리 잡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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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겨울, 인솔갔을때 다시 스토키 하우스를 들려 2년만에 보았던 나의 방명록, 왠지 눈이 촉촉히 졌었다는...

2008년을 사는 나에게 '도전'이라는 두글자는 낯설지가 않다. '쉽게 여행을 한다 어렵게 여행을 한다'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그 기억으로 앞으로 해야 할 진정한 '도전'에 두려워 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써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2008년 10월의 어느날 난 사진 몇장으로 그때를 기억해 본다.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시작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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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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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rv. 유로스타 -

런던에서의 첫 날이 지나고, 목사님집에서 본래의 민박집으로 옮겨서 여행준비를 시작하였다. 어제의 실수를 되 풀이 하지않기 위해 오늘은 민박집을 나와 1일권을 끈었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어제 산 두개의 편도와 오늘 하루의 일일권이 가격이 비슷하다니 T.T ... 사실 이 일일권의 힘은 런던 뿐 아니라 여러 도시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물론 티켓팅을 하지 않아도 되는 독일권에서도 일일권이 존재 하나 그곳에서 티켓을 사지 않고 무단으로 이용하는 이들을 가끔 볼때면 참... 이용할땐 확실하게 이용하자고~!!

둘째날 부터 구입하기 시작했던 One Day Travel Card... 가지고 있으면 든든하다.

첫날 샀던 Underground Single TKT 날짜와 가격이 선명이 적혀있다..

우리가 먼저 간곳은 흠.. 빅토리아역 근처의 여행사였다. 파리로 가기위한 유로라인을 사기위해 들렀는데 학생할인이니, 유레일 할인이니 DC를 이야기 하는 직원에 결국 가격이 비슷한 유로스타에 낚였다. T.T ( 사실 숙박을 생각하면 유로라인을 탔어야 했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아쉽다. 결국 그 뒤로도 난 유로스타밖에 탈 기회가 없었다는... )

 
- Hide Park -

우리가 처음 들른곳은 빅토리아 역 근처의 하이드 파크.. 정말 넓어서 한산하기 까지 하다. 말을 타고 다니던 경찰, 평일인데도 여유로와 보이는 사람들 무언가 같은 도시지만 서울과 다른 점이라고 느꼈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강가를 거닐며 나를 넣은 사진을 하나 둘씩 찍기 시작했다.. ' 찰칵~ 찰칵~ '

센스쟁이 Hide Park의 다군...


친구와 한바탕 웃어주고 이 광활한(?) 공원을 나와 다음 여행지로 발을 옮겼다..

- 여기, 저기 -

사실 그날의 기억을 이야기 하자면 일기장을 들춰내지 않는한 사진에 많이 의존을 해야 한다. 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다는...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이 된 그 이후의 여행은 여정 곳곳을 찍으며 다녔지만, 당시에는 한장 한장, 한자 한자 채워지는 일기장을 보며 흐믓한 날이 더 많았다.
SOHO거리, 뮤지컬거리에서 예약한 ' 오페라의 유령 ', 대규모의 레코드점에서 음악을 듣고 게임을 즐겼던 기억들은 모두가 추억거리로 남아있지만, 좀더 남겼으면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 ^^

사진 박물관으로 기억되는 곳에서 다이애나씨와...


돈 주면 움직였던 아저씨들... 물론 다른곳도 다 그랬다...

내 표정은 왜 이랬을까? 레미제라블 극장 앞...

트라팔가 광장의 사자상 위에서.. ( 하지말라는건 ㅋ )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어떻게 써나갈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이때 정리한 사진첩을 보노라면 너무나 즐거웠던 기억들만 머리속에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이내 곧 미소를 띄우며 키보드를 두드리게 된다. ^^ 

기억의 저번에서 다가오는 그날의 기억들, 다시끔 눈앞에 펼쳐진다고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 첫날이 둘째날 처럼 느껴지는 모호함까지도 이제는 조금씩 채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펼쳐질 어리버리한 순간들도 즐거운 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야겠다~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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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p Over, 일본 - 

여행을 함께 출발한 인원은 네명... 나의 고등학교 친구와 인터넷에서 영국을 함께 돌아다니고자 만난 두명이 있었다.
당시 출발을 했던 김포공항의 모습은 이제 뇌리속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금 알았지만 일본까지의 항공은 코드쉐어편이었던 유나이티드항공이었던 사실만 기억날 뿐...

사실 김포공항을 통해 외국에 나간건 이때가 세번째였다. 95년 필리핀 세계청소년 대회를 갈 때, 그리고 97년 프랑스 세계청소년 대회를 갈때, 하지만 내손으로 준비해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두근반 새근반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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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시내에서...

나리타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만난 형과 5명이 나리타 시내로 향하였다. 물론 이날은 노숙이 계획이었기 때문에 노숙 할 장소도 섭외(?)해 두고 짐을 짐보관소에 맡기고 자리를 뜰 수 있었다. 사실 계획은 도쿄 시내를 다녀오자 였는데, 생각보다 먼거리에 좌절...
나리타 시내로 가는 전철안의 모습은 우리나라의 그것과 비슷하였다. 바빠보이는 사람들 좁은 객실안 그리고 옹기종기 앉아 있는 분위기, 그리고... ( 역시 8년전 기억을 꺼내는 것은 힘들다. T.T )

나리타 시내를 가니 그냥 조용한 시골 도시 같다. 공항을 가지고 있는 도시 치고는 작았지만 앙증 맞았다는..
비가 보슬보슬 내렸지만 우리 5명은 시내를 돌며 처음오는 나라의 분위기를 한 것 느낄수 있었다. 좌우가 다른 차선, 작은 자판기, 여고생들의 심하게 짧은 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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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발한 일행들, 고등학교 동창 이외에는 현재 연락이 되지 않는다. 다들 뭐하고 살까..?
영무형 뭐하고 살아..? ( 이름 맞을듯 ㅋㅋ )

비가 보슬보슬 내렸기 때문에 분위기만 보고 도시락 거리를 사가지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왔다. 한구석의 티비앞 자리를 맡고, 짐을 찾았으며 경찰들에게 다음날 출발할 비행기 티켓을 보여주었다. 그러니 잘 자라며 이야기 하는 그들.. 사실 일본어를 전혀 모르던 때라 그게 잘 자라고 이야기 한것 인지 사실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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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초췌.. 완소 티비앞 노숙장소.. ( 뒤의 침낭이 보이는가? ㅋ )
일기장을 뒤적 거려보니 이곳은 Terminal 1의 TV앞...

모두 다음날 즐거운 유럽길을 생각하며 잠에 빠졌던 기억이 있으나, 이것 역시 기억 저 머~~언 발치 인듯..
그래도 이렇게 하나둘씩 기억이 나는듯은 그때의 추억의 힘이요, 사진의 힘이 아니겠는가..
이제 본격 적으로 시작할 어리버리 유럽행의 첫 페이지를 기대 해 주길 바래용~

아~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두근 거림은 잊혀 지지가 않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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