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JUN 2014 #ICN to #NRT on #OZ102 & #HL7625

탑승 게이트는 2층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이야기 (2) - 탑승편 ::



정해진 탑승시간인 오전 8시30분 보다 빠른 시간에 게이트가 열렸다. 첫 취항을 타는 사람들이 기내를 둘러볼 시간을 준 것이다.

덕분에, 나 또한 탑승좌석이었 던 75K 의 자리에 기내 수화물을 놓고 카메라와 함께 비행기를 둘러보기 시작하였다.


' 무엇무엇이 있을까~~~~ ' 



좌석간격 33inch 의 아시아나 항공 A380 의 이코노미석(트래블 시트)

좌측 하단의 ' 전원 플러그 ' 가 유난히 눈에 띈다.



우선 처음 만나 본 아시아나 A380 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좌석간격 33inch 로 비교적 넓은 공간을 만들어 준다. 아울러 좌석에 불필요한 공간을 줄여 1inch 를 추가로 확보한 Slim-Fit 시트를 적용하여 상대적으로 넉넉한 좌석 환경을 제공 해 주었다.

( 국내 저비용항공사 좌석간 거리 통상 28inch ~ 30inch, 국내 국적기 통상상 30~32inch )



2층 앞 쪽에 배치된 비즈니스클래스 좌석간격은 80.4inch, 침대길이는 74.5inch 로 소개되어 있다.



총 66석이 배치되어 있는 아시아나 A380 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스태거드 레이아웃(Staggered Layout)이라고 불리우는 지그재그형(?)의 구조로 공간활용을 최대화하여 개인 공간 및 안락함을 최대화 한 것 같다. 아울러 Full-Flat 침대형 시트로 쿨쿨 자며 아주 편하게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시아나 A380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배치 ( 출처 : 아시아나 항공 )



비즈니스 클래스를 구경하고 앞 쪽에 준비되어 있는 간이 바(?) 공간을 이용하여 1층으로 내려갔다. 

이 공간은 쭈~~욱 좌석에 앉이 있기가 불편하다면, 한번 이용 해 볼만 한 공간인 듯... 한 느낌이..



2층 앞쪽에 배치되어 있는 간이 공간... ( 아니면 휴게실인가 ㅋㅋ )

비행 중에 운영은 어찌 할지.. ( 지난 번 LA 에서 올때 한번 가 볼껄 ;;;; 까먹었었다. )



이제 퍼스트 클래스가 있는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을 통해 퍼스트클래스를 구경(?)하러 갔다.



A380 2층의 휴게소 공간(?)에서 연결 된 1층으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



승객의 독립된 공간을 극대화 한 아시아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 공간.



1층으로 내려가면 총 12석이 배치되어 있는 퍼스트 스위트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좌석간격이 83inch, 침대간격이 80inch 그리고 티비 사이즈가 무려 32inch 나 된다. 


아시아나 홈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LINK ) 로는 


' 국내 최초의 Two-Door 장착으로 프라이버시 극대화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컨시어스 서비스( 탑승까지 전담직원 배치)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쇼퍼 서비스 제공 ' ( 미주, 유럽 행 탑승객 대상으로 수도권 한정 환송 서비스 )


를 강조 하고 있다. 내년(2016년) 퍼스트 스위트 탑승을 노리는 나에게 ' 프라이버시 극대화 ' 만 눈에 들어왔던 것은 그 이유에서 인 듯 하다.



Two-Door 와 넓은 좌석이 같이 보이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아시아나 항공 A380 퍼스트 스위트 좌석의 앞 공간.

티비 아래 쪽 공간은 침대를 셋팅하는 공간이자, 식사 시 일행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된다 ( 고 적혀있다 ㅋㅋㅋ )



퍼스트 스위트를 보고 있노라니, 이제 나의 좌석을 더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냥 부러웠던 것이지.. ;;; '



1층의 퍼스트 스위트를 지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지나지나.. 

뒷쪽의 원형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왔다.



이제 나의 자리를 탐색 할 차례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이코노미석은 위에도 소개 하였듯이 이코노미석 치고는 꽤 안락한 좌석 공간을 확보 해 주고 있고, 창가 쪽은 개인 수납함이 있어 편안한 여행에 도움이 된다.



2층 이코노미석의 창가석. 꽤 넓은 개인 수납함이 있다.



가방이나 쇼핑품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코노미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는 공간~!



기내를 둘러보고 자리에 착석하니 어느덧 스케줄이 배정되고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은 비행기 모드로~ 샤~~악



게이트 43번에서 첫 발을 내 딛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첫 출발을 배웅해주는 정비사와 멀리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도 보인다.




이륙한 아시아나 항공 A380 첫 상업 운항기 #OZ102...



' 그러면 이륙 후 기내에서의 이모저모는 어땠을까?? '




일단 이코노미 클래스에 구비된 HD AVOD 형태의 11.1inch 모니터.

다양한 Inflight Entertainment 를 즐길 수 있다.



비행기가 뜨고 Gift Pack 를 먼저 뜯어 보았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뭐... 첫 비행 선물이니깐... ( 그러하니깐 ;; )



기내식은 수수(?)했다. 배가고파서 금방 흔적도 없어진 기억만 빼고... ㅋㅋㅋ




역시 빠질 수 없는 안전수칙 가이드..

처음 타는 기체는 익힐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정보이다.



인천에서 일본의 나리타 공항까지는 약 2시간 정도로 첫 비행의 이모 저모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착륙 준비를 하는 방송이 나온다.


' 좀 더 날라서 맥주 한잔만 더 하면 안될까요?? +_+ '



비행 중에는 이코노미 석 뒷 쪽 2층 의 계단은 이렇게 막히게 된다. 

기내 서비스를 진행하는 승무원들만 오고 가게 되는 곳.




공간이 넉넉한 만큼 창도 넉넉한 느낌을 주는 2층 이코노미 석이다.



첫 비행은 언제나 즐겁다.

다만, 기대하고 있던 ' 기내 이벤트 ' 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 쪼~~~~~금 아쉬웠다 )



' 비행은 어느덧 끝나가고 있었고, 좌석 정리와 착륙 준비하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




아시아나 항공 색동 A380 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즐거운 하늘 여행을 주길~ 하는 마음으로...

한 컷~



착륙과 동시에 나리타 공항에서 준비한 축하 샤워쇼... 

대한항공 때 보다는 날씨가 좋아 물 방울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다.



비행기는 어느덧 나리타 국제공항 게이트에 도착 하였다.

공교롭게도(?) A380 을 처음 도입 한 싱가포르 항공이 보인다.



아쉬운 2시간을 뒤로하고 내리는 시간...

또 탈 수 있을까?? ^^



이 포스팅이 아시아항공 A380 이 운항하는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쓰면서 더욱 하게 되었다. 다만, 이 뒤로도 탄 LA ( #LAX ) 에서 서울 ( #ICN ) 구간에서도 2층의 이코노미 창가석에 앉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유의 해 주시면 되겠다.


현재 아시아나 항공은 A380 을 LA, 뉴욕, 방콕, 홍콩을 운영하고 있고,

자세한 운항 스케줄과 항공기 소개는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바로가기 LINK



아시아나 항공은 최근 경영관련 뉴스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 

' 2017년부터 A380 을 제외한 기체의 퍼스트클래스를 빼겠다. ' 라는 것...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앞으로의 운영과 행보가 주목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메르스 적자'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대부분 없앤다 : 바로가기 LINK


내년에는 퍼스트 스위트를 꼭 탈 수 있기를 바라며,

아시아나 항공이 고객에게 더욱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A380 을 활용하기를 바라며...


ASIANA 380...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A380 #OZ102 #아시아나항공 #첫취항 #첫탑승 #ICN #NRT #ASIANA380



Hello~ ASIANA 380~

#flyhuman



[지난 A380 이야기 모음]

[휴먼의 항공이야기]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1) - 탑승 전 편 feat. 아시아나항공 ==> 바로기가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A380 첫 취항 그 뒷 이야기 feat. 대한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처음쓰는 비행 이야기 그리고 시작 :)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2011년 6월 17일 Take off From ICN to NRT by 대한항공 KE380 (1) ==> 바로가기 LINK


Posted by Fly Human


17 JUN 2011 #KE380 대한항공의 #A380 첫 취항 ~!

정말 많이 신경 쓴 Gift Pack 지금도 쓰고 있는 자석 메모지 등 유용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



:: 꿈의 비행 A380 ::



오래되었다면 오래된 묵힌 이야기...

대한항공의 첫 A380 취항 탑승을 시작으로 이런저런 항공 이야기를 써 보겠다는 신념은 1년, 2년이 지나 벌써 4년 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처음에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항공 이야기 서편(???)]

휴먼의 A380 이야기 - 처음 쓰는 비행 이야기 그리고 시작 :) --> 바로가기 LINK


KE380 이라는 편명으로 6월 17일 첫 운항을 시작한 대한항공의 A380 은 첫 취항일이 두 번인가 세 번 미루어질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물론 당시의 일본의 대지진은 물론 ' 하늘 위의 호텔 ' 이라 불리는 큰 기체의 안전점검 등의 것이 포함되었을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국내 A380 의 첫 비행에 동참하게 된 날 그 뒷 이야기를 이어 나가 보고자 한다.

휴먼의 A380 이야기 - 2011년 6월 17일 Take off From ICN to NRT by 대한항공 KE380 (1) --> 바로가기 LINK



게이트 앞에서 진행된 #KE380 첫 취항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던 당시, 4년 전이라 그런지 피부가 아주 뽀얗다(??)



게이트를 통과하니 거대한 기체의 모습이 더욱더 가까이 보였다. 물론 기체의 크기가 좌석의 수와 정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그 이유는 대한항공의 A380이 운영 항공사 중 가장 적은 407석을 운영하는 점이다.

( UAE 아랍에미리트 항공은 최근 First Class를 없애고 Business 58석, Economy 557석 총 615석짜리 A380을 도입했다. )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당초 A380 의 나리타 취항은 한-일 노선의 예상되는 많은 수요로 점차 A380 의 공급을 늘리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일본 지진으로 인한 여행객 감소가 결정적 원인이었는지 장거리 노선 ( LA, 뉴욕, 파리 등 ) 의 취항을 예정보다 서둘러 준비했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아무튼, 고객의 입장에서는 같은 노선을 타더라도 기종도 보고 탈 수 있는 선택의 범위가 늘어났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다.

대한항공에서 공들여 브랜딩을 하고 노선을 알린 덕에 작년 처음 이 기체를 들인 아시아나도 반사이익을 얻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대한항공의 A380은 좌석을 적게 운영하는 만큼 Leg-Room 이 더욱 길었고 Economy 석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좌석이 쾌적하다는 것이 아주아주 장점이다.

#그래도아주아주커 !!!



대한항공의 첫 #KE380 & #A380 & #HL7611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의 #A380 설명 ( 화면 출처 : 대한항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LINK

항공기 길이, 날개폭, 항공기 높이 모두 어마어마 한 크기이다!



' 2층짜리 비행기가 이런 느낌이구나... ' 라고 생각하며 탑승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2층을 너무 가고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대한항공의 2층은 모두 프리스티즈 슬리퍼 시트~! ( 라고 쓰고 ' 비즈니스 석 ' 이라고 읽... ;; )



처음 탔던 #A380 에서 찍은 날개의 모습. 날개폭이 약 80m 이기 때문에 한 쪽만 거의 35m 으로 길다!


기나긴 길이의 날개를 보니 언듯 보잉 747 ( #B747 ) 을 처음 탔을 때 하늘을 나는 날개가 덜렁덜렁 거리던 것이 생각났다. 

이 만큼의 큰 날개를 만들어 항공기의 날개로 쓴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기술이 들어간 것일까...


기내에 들어가니 대한항공 측에서 준비한 선물이 좌석마다 하나 씩 놓여있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Gift Pack 에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자석판을 비롯해서, 포스트잇, 짐텍, 마우스 패드 등이 들어있었다~ #와우


 

좌석 하나하나에 정성스럽게 놓여 있었던 Gift Pack, 

비행중 있었던 행운의 추첨권도 포함되어 있었다.



비행 시작 전 사람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1층 앞에 구비된 퍼스트 클래스에서부터 시작해서 맨 뒤 마련된 기내 면세점까지..

다만, 아쉬운 건 게이트 앞 행사가 조금 길어 탑승 뒤 돌아볼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했다는 것...


호기심으로 빠르게 돌아다닌 뒤 착석을 하였다.



분주하게 비행기 구석구석을 다닌 뒤 착석하는 사람들, 이코노미의 스크린이 유난이 크게 보인다.



기체 규모만큼이나 컸던 갤리 ( #Galley ) 




창가 옆 넓은 팔걸이 공간 앞 사람까지 쭈욱 보임.




숙지해야 하는 A380-800 의 Safety Information~!! #A388




맛있는 불고기 덮밥이 식사로 똻!!!




기내방송으로 진행된 첫 취항 기념 행운의 추첨권( A380 장거리 왕복 비행 티켓이 상품 )은 당첨도 안되고, 바로 꽝~!


그리고, 전날 설렌다고 늦게도 자고, 새벽부터 첫 비행한다고 부산을 떨어서 일까.

기내식을 먹은 뒤 그대로 잠들어 버렸기에, 짧은 비행시간에 볼 수 있는 뒤의 면세점 공간과 2층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점은 너무나 아쉬웠다.


그렇게 2시간 남짓한 우리나라 FSC의 A380 첫 취항 비행은 슬슬 끝이 보이고 있었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니 어둑어둑한 구름은 비를 금새 내려주고 있었다.

슬슬 랜딩 준비하는 #KE380




대한항공 #A380 #KE380 의 첫 취항 기념 나리타 공항에서는 소방수 세러모니를 해 주었다.

17 JUN 2011 #NRT




첫 취항을 반기는(???) 관계자들이 비행기 Front View 로 보였던 모습




탔으면 참 좋았을 법한 코스모 스위트~ ( 라고 쓰고 퍼스트 클래스라고 읽~ )



이렇게 첫 취항의 감흥은 나리타공항 도착으로 끝이 났다.


당시 대한항공 A380 의 첫 취항을 탄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라고 하는 기체를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싶었다.

2. 첫 취항이기 때문에 뭐든 하나 줄 것 같았다. ( 그것은 바로 Gift Pack )

3. 첫 취항이기 때문에 무언가 기내 이벤트가 있을 것 같았다. ( 장거리 왕복 티켓 이벤트가 있었다. 꽝~ 탈락! )

4. 대대적인 첫 취항 행사를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추후 행사 등의 경험으로 쌓고 싶었다.

5. 처음은 언제나 옳다.

6. 첫 취항도 언제나 옳다.

등등


A380 은 ' 하늘을 나는 호텔 '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 회사의 특성에 맞게 좌석배치나 서비스를 하여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여 활용하고 있다.


사실 대한항공의 A380 첫 탑승을 시작으로 구매하는 항공 구간의 기체정보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버릇이 생겼다.

그것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는 노선을 통해 탑승자가 얻는 ' 이동 ' 의 가치에 ' 기체 안에서의 즐거움 ' 이라는 가치를 추가로 느끼기 위함이었는데. 대부분 기체의 사전 정보를 얻고 탑승한 것이 만족도가 더 높았다.


대한항공의 A380 의 운영은 작년 2014년 6월 13일 첫 취항한 아시아나의 A380 1호기 HL7625 의 도입에 분명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시아나의 A380은 2층에 이코노미석을 두어 색다른 비행을 하게 만들어 준 것이 특징이다.



도착~! 나리타!



A380 은 지난 2007년 10월 25일 #SQ380 의 이름으로 싱가포르( #SIN ) - 시드니( #SYD ) 구간으로 첫 상업운항을 시작하였다. 그 뒤로 많은 항공사들이 위에 언급한 ' 브랜딩 ' 을 A380 과 함께 하고 있다.


물론, 편안함을 주는 대신에 승객을 태우고 내리는 시간과 화물을 싣고 내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이들의 숙제임은 명백한 것 같다.

( 위에 언급한 #UAE 의 600명이 넘는 승객은 어떻게 할까.. 궁금.. 또 궁금 )


첫 취항 탑승의 기쁨을 누린 2011년 6월 17일의 기억을 뒤로하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기체들을 타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인간의 욕심은 역시 끝이 없다.


그리고, 이 글을 쓰며 당시 일본 대지진이 벌어진 3개월 뒤라 뒤숭숭했던 현지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게 되었다.


자..

같은 노선이라도 조금 다른 시간이 있을 때 A380 이 있다면 여러분의 선택은???


오늘도 즐거운 비행하시길~! :) #찡끗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A380 #KE380 #ICN to #NRT #Giftpack #선물 #humantravel #HL7611 #첫취항 #첫비행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도 GOOD LUCK~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