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의 기대감을 올리는 페루레일의 홈페이지



:: 마추픽추로 가는 낭만의 열차, 페루레일 예약(Peru Rail) ::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법은 기차 밖에 없다. 페루레일(Peru Rail)과 잉카레일(Inca Rail) 이 그것인데, 마침 프로모션으로 뜬 페루레일을 7월쯤 프로모션이 떴다고 하여 예약을 했다.


그리고 보통 출발지로 삼는 곳은 쿠스코에서 투어택시 or 버스를 타고 친체로, 모라이, 살리네라스 등을 돌아 출발 하는 Ollantaytambo(오얀따이땀보)와 쿠스코에서 멀리떨이지지 않은 곳에서 출발하는 Poroy(포로이) 이다.


DESTINATION 은 마추픽추(Machu Picchu)로 선택하고 ROUTE 는 출발 역을 선택하도록 하자.


마추픽추를 올라갈때 이용하는 역과 내려올때 이용하는 역이 다를때에는 One Way 로 선택하여 각각 구매 하도록 한다.



페루레일 홈페이지 : 바로가기 LINK




9월 29일 택시투어를 마치고, Ollantaytambo에서 올라갈 예정이므로, 15:37 의 열차를 구매 했었다.


그런데....


지난달에 프로모션으로 샀던 69$ 보다. 최근에 검색한 것이 더 저렴하다.


' 이런 ㅠ '


열차 종류는 VISTADOME 과 EXPEDITION 이 있는데,


VISTADOME 열차는 위와 옆에 창문이 있어서 View 가 좋은 열차 타입이며, EXPEDITION 열차는 옆에 창문만 있는 일반 열차 타입~!



VISTADOME 소개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EXPEDITION 소개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선택을 하고 Continue 버튼을 누르면,



Itinerary(여정)을 확인하는 화면이 나온다.


출발/도착역과 일자, 시간 그리고 요금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 Continue ' 버튼을 눌러 다음으로~




Passenger's data(여행자 정보)


First Name : 영문 이름

Last Name : 영문 성

Date of Birth : 생년월일

Nationality : South Korea

Document ID : Passport

Document Number : 여권번호

Telephone : 한국 국기 선택 후 0을 제외한 전화번호


Tax Information to be complete ONLY BY PERUVIAN COMPANIES : 해당 사항 없음.


그리고 ' Continue ' 버튼!




여정과 여행자 정보 그리고 가격을 최종 확인하고 결제 화면으로 넘어간다.




Paypal / VISA / MasterCard 중에 선택하고,


동의 칸 두개를 다 선택한 뒤에 ' Enter your card number ' 를 누르면~




Card No.: 카드번호

Expiration date : 카드 유효기간

Security code : CVS 번호 ( 아멕스가 없으니, 카드 뒤에 CVS 만 넣는다 )


그리고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예약이 완료된다!



당시 예약은 아이패드로 했었다.



예약이 완료되었다. 


프로모션으로 했는데도 지금 사는 것보다 14$이 비싸다. ㅠ


페루의 항공권, 기차 등등 모두 가격 등락이 심하다.



올라갈때는 창가의 낭만을 즐기가 위해 VISTADOME, 내려올때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EXPEDITION 으로 예약하였다.



마추픽추를 오가는 분들은 페루레일, 잉카레일 각각 보시고, 여행 스타일에 맞게 예약을 진행하시면 되곘습니다~!


이제 마추픽추도 오가는 준비가 모두 끝났다.


날씨가 좋기를 바랄 뿐 :)



휴먼의 남미여행 No.6

#humantravel #남미여행 #페루레일 #마추픽추 #MachuPicchu #기차여행 #Ollantaytambo #오얀따이땀보 #포로이 #Poroy #쿠스코 #Cusco #예약하기


VISTADOME 타고 마추픽추(MACHU PICCHU)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ly Human

마추픽추 예약 공식 홈페이지

유난히 눈이 뜨이는 좌측 하단



:: 2017년 생일은 그곳에서... 마추픽추 예약 ::



남미일정을 처음 정할때 고민이 되었던 것은, 리마로 들어가서 많은 이들이 다니는 것 처럼 바로 이카로 들어갈지 아니면 쿠스코로 들어갈지에 대한 것 이었다.


결국 9월 28일 비행기를 타서 장장 4번을 갈아타고, 쿠스코 현지 시간 9월 29일 새벽에 도착하는 것으로 결정하였고 다음날 마추픽추에 오르는 것으로 계획은 짰었다.


워낙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시기이기에, 와이나픽추(Huayna Picchu) 를 포함한 아침 7시 입장으로 예약을 진행하였다.

해당일 해당 시간의 와이나픽추+마추픽추 입장 제한 인원수는 총 200명이다.


마추픽추 공식 예약사이트 : 바로가기 LINK


우선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 우측 상단에서 ' 영국국기 ' 를 눌러 영문으로 변환

- 좌측에서 MACHUPICHU 선택 / 해당에 맞는 투어 프로그램 선택 ( 나의 경우 와이나픽추 7시 ) / 원하는 투어 일자 선태


을 진행한다.


금일(17.9.24) 확인 해본 화면... 마추픽추+와이나픽추는 9월 말 / 10월 초 대부분 예약이 꽉찼었다.



해당 정보를 입력하면 메인화면에 가능한 인원수와 선택지가 나온다.


우리는 외국인이기 때문에


- Foreign Category / ADULT 에서 Quantity(인원수) 에 맞게 선택 후 ' Step 2 ' 를 누르도록 하자.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할인이된다고는 하나, 본 페이지에서는 지원되지 않고 현지에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판단은 개별적으로 하시고 준비하시면 되겠다.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예약당시( 17.3.17 ) 화면

그때까지만 해도 9월 30일 예약 가능한 인원이 194명이나 되었다.



Personal Information ( 개인정보 ) 

Names : 영문 이름

Last Name : 영문 성

Country : Korea, Republic of ( K 를 누르다보면 나온다. 북한은 선택하지 말자 )

Age : 만 나이를 넣었다.

Type of Document : PAS - PASAPO ( PASAPORTE 여권을 선택한다 )

Number of Doc... : 여권번호를 넣는다.


그리고 ' Step 3 ' 를 누르면, 여정에 관련된 안내문(영어) 와 함께 예약확인 정보를 보여주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결제 전 추가 정보 및 예약 내용을 확인 하는 화면



Contact Information ( 연락처 )

Contact's Name : 성 확인

Type of Document : PASAPORTE 및 여권번호 확인

Full Name : 영문명 영문

E-Mail : 이메일


Booking Confirmation ( 예약정보 확인 )

Visit place : Machupicchu + Huaynapicchu 1G 7:00 ~ 8:00 am ( 마추픽추 + 와이나픽추 아침 7시 타임 )

Day of visit : 30 / 09 / 2017 입장일 확인

Visitor : 입장객 수 확인

Total Amount : S/. 200.00 ( 200솔 )


나머지를 동의후 ' BOOK ' 버튼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BOOK 버튼을 누르면 Booking Code 가 생성되며, 결제 완료 후 인보이스에도 이 번호가 찍히게 된다.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최종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이다. ' ENVIAR ' ( 제출 ) 을 누르도록 하자.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200솔에 세금을 포함하여 208.06 솔이 되었다.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VISA 지원했으며, 나머지 결제정보를 정확하게 넣어서 진행하도록 하자.



Credit Card of Debit Card : 카드번호

Expiration Date : 각 월 / 연도를 명기

Security Code : 우리에게 친숙한(?) CVS 번호 ( 카드 뒷면 )

Cardholder's First Name / Surname : 영문이름, 영문성 기입

Email : 이메일

Billing Address : 영문 집주소

City : 사는 도시

Country : Korea, South

State : 경기도라 대충 GG 라고 적었다.

Postal Code : 우편번호


그리고 ' PAY ' 를 누르면!!!



남미여행, 마추픽추 예약



예약확인 화면을 볼 수 있다.


이것 말고도 이메일로 날라오는 ' BOOKING FORM ' 이 있는데 해당 내용을 프린트해서 같이 가져가야 한다.



남미여행, 마추픽추 티켓



 


예약은 지난 3월 17일에 진행하였으며, 미리 입장권을 예약을 해두니 마음이 편하였다.


안전하게 그곳까지 가서, 


그날... 

좋은 날씨에 좋은 하루, 좋은 생일을 보내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이다.


자 마추픽추를 만나는 것도 어느덧 6일 앞으로 다가왔다.


내 평생 잊지 못할 생일날이 되길 바라며...



휴먼의 남미여행 No.5

#humantravel #남미여행 #쿠스코 #마추픽추 #MachuPicchu #입장권 #와이나픽추 #페루 #남미관광지 #예약하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ly Human

17년 9월 20일 기준의 페루비안 홈페이지. 

우측 위의 언어를 ES -> EN 으로 변경하고 시작하자!

일전에 예약했을 때에 비해서 무언가 업그레이드 되어 있다.



:: 쿠스코와 라파스를 오가는 페루비안 항공 예약하기 ::



큰 일정을 정하고 보니, 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쿠스코와 라파스를 오가는 항공권을 찾아 봤는데, 이 구간은 보통 페루비안(Peruvian)과 아마조나스(Amazonas)를 이용한다.


사실 아마조나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연초부터 생각날때마다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 않는 것이다.


' 아 망했다 ' 라는 생각을 하면서 결국 페루비안 홈페이지를 들락 거리기 시작했다.


페루비안 홈페이지 : LINK ( 들어가서 ES -> EN 으로 바꾸도록 한다 )



좀 더 일찍 5월쯤에 했으면, 세금을 제외하고 왕복운임 약 104$에 예약 할 수 있었다.

위 가격은 17년 9월 20일 기준



원래 일정을 잡았을 때는 10월 2일로 날짜는 갑작이 예약하는 사람이 늘었는지, 무려 600$까지 가격이 올랐다.


아마 10월 2일로 기억되는데, 한국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몰리는 구간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5월정도에 예약하려던 티켓을 7월쯤되서야 예약을 진행하였는데, 총액 193$에 예약을 진행하였다.


왕복으로 200$ 아래로 생각하였기에, 무난히 예약 진행을 완료하였다.


물론 페루비안 홈페이지 내의 왕복 가격은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러면 저 가격 표시뒤로 페루비안 홈페이지에서는 어떻게 예약을 진행하면 될까??


세금은 총 97.16$

이것도 어떠한 날짜이냐, 어떠한 공항으로 출도착하느냐 그리고 편도냐 왕복이냐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총 금액을 확인 한 다음에는 ' Make Booking ' 버튼을 눌러서 기본 정보를 넣어야 한다.



ITINERARY 페이지 항공편의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EPARTURE & RETURN / DEPART & ARRIVAL

항공편을 이용하는 날짜와 시간을 확인한다.


CLASS

항공편의 클래스를 확인한다.


BAGGAGE

총 2개의 짐을 25kg 까지 싣을 수 있다.


Total

운임과 세금을 합하여 총 349.16$ 이다.


이 내용을 확인하고 스크롤을 내려보면




PASSENGER DATA 고객 정보를 넣는 란



First Name

영문 이름을 넣는다.


Last Name

영문 성을 넣는다.


이름은 모두 여권상의 것과 같은 것으로 기입하도록 한다.


Document & Number

PASAPORTE 는 스페인어로 여권의 뜻으로 그것을 선택하고, Number 에는 여권번호를 넣도록 한다.


email / Phone / Mobile / Country / City / Address

이메일주소는 예약정보가 날라오므로 정확히 본인의 것으로 기입한다.

전화번호는 82로 시작하는 번호를 적당히 기입한다. ( 모바일 번호는 되도록 정확하게 )

Country 는 Korea 를 선택하고, City 는 사는 지역의 도시명을 적도록 한다.

Address 또한 사는 지역의 주소를 동명까지는 적도록 한다.


To receive invoice 정보는 Legal Name 이니 RUC 이니 뭔가 복잡한 정보를 넣으라고 해서 ' No ' 로 기입하고 진행하였다.




아멕스로 예약 진행!




User 에 신용카드 상 영문이름을 넣고, Country 는 Korea 를 선택한다.


그리고 ' Make Booking and Payment ' 를 누르면~!?






주문정보를 확인하고,

Núm. TC 에는 카드번호를  

Expiración Mes 에는 카드의 유효기간 월 & 연도를  

Código Seguridad 에는 CVS 번호 ( 아멕스는 앞 4자리 ) 를 넣도록 한다.


그리고 Procesar Transacción 을 누르면 진행 끝!


예약 완료 화면은 물론 이메일로 예약내역을 확인 할 수 있다.


휴먼의 남미여행 No.2

#humantravel #남미여행 #쿠스코 #페루 #페루비안 #라파스 #볼리비아 #Peruvian #예약하기 #flyhuma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ly Human

구글맵에 핀을 하나하나 꼽았다.

슬슬 떠나는 느낌이 나고 있다.



:: 쿠스코에서 리마까지 ::


' 내년 추석 제사는 참가하기 힘들 것 같아요 ' 


작년 이맘때 쯤에 집에 건낸 이야기 같다.

수 많은 개인사로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던 16년 시절 다음 해에는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지 달력을 보다가 문득 17년의 추석 연휴 일정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일정으로 어딘가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어떠한 일정으로 함께 해야 잘 보낼까 하는 생각과 함께...



처음 남미 항공권을 예약했던 작년 이 맘때 참 힘들었다.

16년 10월 어느날 오키나와


우선 IN / OUT 을 어디로 할지 생각을 해 보았다.


' 마츄픽츄를 볼 것이니 페루를 꼭 가야되 '


' 우유니 사막도 보고 싶으니 볼리비아를 꼭 가야되 ' 


' 그리고 와카치나 가서 버기카도 타고 싶어! '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사이에, 


IN 은 리마를 거쳐 쿠스코

OUT 은 우유니를 다녀와서 돌아올 수 있도록 다시 리마로 잡았다.


' 그래 마츄픽츄는 가야되 ' photo by flickr @Hernan Irastorza ( Link : 바로가기

Creative Commons BY-SA 2.0 조건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났다.



' 근데 내가 그렇게 시간이 많을까? 간소화 할까? '


' 그냥 와카치나를 가지 말자... '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OUT 은 이내 쿠스코로 변경이 되었다.



' 그래 와카치나는 가야되 ' photo by flickr @Christopher Crouzet ( Link : 바로가기 )

Creative Commons BY 2.0 조건



그리고 또 몇 개월이 지났다.



' 그래도 페루까지 갔는데 와카치나를 가야 하지 않을까? ' 


그래서 마지막(?)으로 OUT 을 리마로 바꾸었다.. 


남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다 한결 같을 것 같다.


' 생각보다 시간이 없다 '


그렇게 완성 된 것이 


쿠스코 IN ( 리마 경유 )

리마 OUT ( 이라고 쓰고 뉴욕으로 간다 )

뉴욕 1박 후

뉴욕 진짜 OUT 


의 큰 일정이 완성되었다.


오가는 비행기 일정을 빼고 총 12일의 큰 일정이 완성되었다.



큰 일정을 그리고 보니 세부적인 일정에 욕심이 났지만, 기본적으로 가고자 하는 도시를 하나씩 이어 보았다.


마츄픽츄 - 우유니 - 와카치나


이렇게 다니기 위해서는 ' 쿠스코 ', ' 라파스 ', ' 리마 ' 를 넣어야 했다.


그래서 완성된 이동 일정!!!


인천 -> 쿠스코 -> 마츄픽츄 -> 쿠스코 -> 라파스 -> 우유니 -> 라파스 -> 쿠스코 -> 리마 -> 이카(와카치나) -> 리마 -> 뉴욕 -> 인천



쿠스코에서 리마까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남미에 가고 오는 시간을 제외하고 총 12일..

다시 오지 않은 이 소중한 시간을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이용하는 이동 수단도 중요하기에 다음은 구간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 결정한 이동 수단에 대해 정리 해 보고자 한다.


Peruvian, BOA, LC Peru, Cruz Del Sur 등등...


남미의 기나긴 이동거리를 극복해 내기 위한 이러한 이동 수단.


어느덧 출발이 다음주로 다가왔지만, 차근차근 정리 해 보고자 한다.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 함께!! :)


휴먼의 남미여행 No.1

#humantravel #남미여행 #리마 #쿠스코 #우유니 #뉴욕 #페루 #볼리비아 #Peruvian #BOA #LCPERU #CRUZDELSUR #여행일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