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 June 2011 ~ 25th June 2011 ::

꿈 같았던 짧은 일본 여정 뒤의 한주는 일본에서의 비가 그대로 온 듯 저에게 다시 비를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생활 와중에도 잠실로 야구를 보러 가기도 했고.
피곤함에 쩔어 쿨쿨 잠만 잘 자기도 했죠..

이러한 피로함은 운동 부족이라는 결론을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옵션이 아닌 필수!!! 새로운 한 주는 다시끔 마음을 먹고 운동이라는 놈과 더 친해 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6월의 마지막 한 주가 문득 다가왔습니다. 제 생활을 더욱 컨트롤 하기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잊지 않고 자기전 하루를 돌아봤을 떄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 수 있도록 충실하게 보내야겠습니다.

그것이 이번주를 위한 더 나은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2011년의 상반기 마지막 주..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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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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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th June 2011 ~ 18th June 2011 ::

금요일에 짧은 여정이 준비되어 있어서 그런지 좀 더 신나게 보낼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다만, 마음 먹었던 것들을 생각만큼 하지 못해서 답답했던 날도 있었죠.

짧은 여정이 저에게 가져다 준 '진심' 은 앞으로 다음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까지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 만남 ' 의 소중함을 더욱 가치있게 생각하고,
' 여유 ' 의 귀중함을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는 또 다른 한주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 마음 속의 소리없는 전쟁은 계속 이어집니다.

자.. 이제 월요일로 떠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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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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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th June 2011 ~ 11th June 2011 ::

휴일 하루가 껴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빨리 지나갔던 한주...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던 친구와의 재회는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죠.
마음이 바쁜건 여전했지만, 무언가 ' 했다 ' ... 라는 자부심이 들었던 한주였습니다.

여전이 ' 될까? '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건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겠죠.
그 믿음을 한 단계씩 끌어올리는 6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은 짧은 일본여행도 계획 되어 있으니 더 힘내서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웃음과 미소를 더 만들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 마음속에도 GOOD LU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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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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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th May 2011 ~ 4th June 2011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새로움은 저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롤러코스터에 태워 주었습니다. 한장 한장을 뜯어보니 그러한 한주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느끼고 또 느끼면서도 앞으로를 생각하는 걱정들은 더이상 걱정이 아닌 해야만 하는 '의무'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순진하게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숨겨져 있는 '흔한 배신' 들... 일명 뒷통수...
저는 ' 내가 지금까지 너무 순진하게 살아왔는가? ' 라는 판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느낀게 많은 한 주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주가 특별했던 것은 '새로움' 속에서 찾은 앞으로 펼쳐진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차분히 걸어가는 새로운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연휴 이신 분들은 더 나은 여유로 내일부터 더 신나는 일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일하시는 분들은 힘내시고 변함없는 한주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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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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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th May 2011 ~ 28th May 2011 ::

일관적인 마음을 지니고 사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어려운지 생할 수 있었던 한주...
무엇이 옳은 것이고 무엇이 그른것인지, 그른것을 하고 있다고 느끼면 그것을 풀 수 있는 해소 수단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었던 그런 하루하루였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목동구장을 찾아 프로야구팀인 넥센히어로즈의 응원을 시작할 수 있었고, 함께 응원을 하며 스트레스라는 것을 해소 하며 같이 응원하는 기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네여.

하지만, 새로운 생활이 저에게 줄 영향은 생각하지 못한채 계획에 없는 무리한 생활을 하다보니 몸이 많이 축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 한주가 즐겁게 기억될 수 있는것은 정말 만들고 싶었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는 것이겠지요. 그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조금 무뎌진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할 이번주를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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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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