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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n.. 하늘을 날다.. 꺄~~~~~~~~~ )

지난 몇개월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준 두가지의 레포츠...

스카이 다이빙과... 스쿠버 다이빙~ 그리고 스노클링..? ㅋ

하늘을 나는것이 신기 했고...

Under the Sea 라는 노래가 절로 나오는 바다 안 세상...

나의 세상도 시원한 파란 하늘에...

찌~~~인한 바다 향기가 코 끝을 찌르도록 찬란 했으면... ^^

비록 케언즈에 머물면서 쓴 비용이 브리즈번에서 번 2주간의 돈을 몽창 쓴 그런 돈이라지만..

무언가 흐믓하다..

무언가 즐겁다..

그리고 너무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

이것이 여행..

이것이 인생..

그리고 이것이 케언즈...?


( I'm not sure~~~ ) & Thank you James who is English guy~

on 6th June @ DreamTime Hostel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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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니모를 찾아서 ' 는 못 보았지만 이곳에서 진짜 니모는 봤다. ^^ ... Nimo가 아니라 Nemo 군요 ^^; )


Posted by Fly Human

강과 하늘이 닫혀 Activities를 하루씩 늦추다 보니 할일이 없었던 6월 4일 목요일..

친구가 ' Kuranda ' 를 가자고 하기에 보니 아침에 Special 한 기차가 있는 곳... 하지만 이미 late.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그 가격 착하여 ' 4$ single ' 에 갈 수 있었다. 물론 버스 시간은 잘 Check 해야 하지만...

Kuranda는 Cairns 의 RainForest 를 느낄수 있는 곳으로 Barron River 와 가까운데 가보니 너무 멀어서 포기 하고 마을 곳곳을 보기로..

무언가는 다른 분위기..
무언가는 다른 사람들..
무언가는 다른 무언가..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이상한 느낌을 얻고 신나는 사진도 찍은 약 2시간여...

Kuranda 에서 Cairns 로 떠난 기차 뒤 기차 Rail 위에서 나는 오늘도 걸어 본다.

그리고 물어본다.

' What's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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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5th June @ DreamTime Hostel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