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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호주워킹 스무번째 이야기 - I love to go to the Gym~! 20 Apr ~ 26 Apr in 2009, Brisbane ( Come back to living room life~ ) :: prologue ::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호주의 브리즈번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공기와 바람을 느낄 수있는데 한국은 봄의 따스한 기운과 이곳 저곳에서의 꽃길 행렬이 이어진다고 하니~ ' 지구는 둥글구나.. ' 라는 뜬금없는 생각을 하게 된다. Swedish 인 마틴이 다른집을 구해 나가고 그 빈자리를 내가 채우게 된 거실... 오랫만에 바닥에서 자니 등도 편하고 좋다~ 물론 이 생활에 많이 익숙해 진것도 있지만... 거실로 돌아갔고~ 남은 호주 생활을 세는 나날들로 분주(?) 했던.. 그리고 ' 20 ' 이라는 숫자로 다가온 이번주 이야기 시작합니다. *^^* :: Monday Travel - 개점 휴업~ :: ( 개점 휴업이라도.. 더보기
호주워킹 열 아홉번째 이야기 - Henry~! Good Job.. 13 Apr ~ 19 Apr in 2009, Brisbane ( 거침없이 물결과 세상을 헤쳐 나가자~!! ) :: prologue :: 4월도 중반으로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브리즈번의 한주는 비가 지나가고 그래도 좋은 날씨가 계속 되었다. 혹자는 장마라는 말도 했었는데 뭐 이정도면 무난하지~! 라고 생각하며 지냈던 나날들~ 연휴 끝 가게가 다시 open 하고 난 뒤 주방에서의 바퀴벌레 시체들과의 사투... 매일 매일 슬슬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앞선 나머지 겪었던 내 자신과의 사투... 이곳에서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나에게는 사투... 그래도 언제나 즐거움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것은 언제나 밝은 웃음을 유지 하려는 의지가 아닐까..? 19번째 이야기 이렇게 시작합니다~! ^^ :: Monday Travel 3rd - Red Cliffe :: ( 8:1.. 더보기
호주워킹 열 여덟번째 이야기 - 내 마음속의 Holiday... 06 Apr ~ 12 Apr in 2009, Brisbane ( 너 덕분에 즐거웠다~ ㅋㅋㅋ ) :: prologue :: Easter~ 그리고 Day off Monday... 나에게 있어 ' 휴식 ' 의 참맛을 준 이번주 하루하루는 정말 원없이 쉬고, 원없이 마시고, 원없이 돌아다니고, 또한 원없이 고민고민 했던 나날들이었던 것 같다. ^^ 솔직히 Easter 휴일이 되어도 이것저것의 부담감 때문에 집안에 박혀서 공부만 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한적이 있지만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날씨만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 그리고 드디어 두번째가 된 Monday Travel~! 이번주는 파란 바다와 하늘이 함께하는 그곳~!!! :: Monday Travel 2nd - Gold Coast :: ( 9:57 Gold Coast Exp 4 Flatform.. 더보기
호주워킹 열 일곱번째 이야기 - 세상밖으로... 30 Mar ~ 05 Apr in 2009, Brisbane ( 탈출이다!!!!! ) :: prologue :: 하루 하루 같은 일상... 하루 하루 같은 사람들... 하루 하루 같은 느낌과 생각들... 이곳까지 와서 한국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게 된다면 너무 무미건조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 어느날.. 브리즈번의 근교를 다니며 이제 좀 호주를 왔구나~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중심으로 생각을 해 두었으나... 비.. 비가.. 필자의 발목을 잡았다. 하지만, 가까운 곳 부터 천천히 시작하자는 마음에 3존으로 훌쩍 떠난 유일하게 무조건 쉬는 월요일.. 그 새로운 일상속으로 쑝~ :: Monday Travel 1st - Brisbane Forest Park :: ( 출발은 King George Square S.. 더보기
호주워킹 열 여섯번째 이야기 -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 23 Mar ~ 29 Mar in 2009, Brisbane ( 넌 어디까지 바라보고 있니..? ) :: prologue :: ' 꿈이 뭐예요..? ' 필자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중에 하나이다. 굉장히 막연하게 보이는 질문이지만, 이 동네에 꿈하나쯤은 안 가지고 온 사람이 없는것 같기에 참고도 할겸 물어보는 편이다. 굉장히 다양한 대답들이 나오지만 결국 중요한건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것... 전 주와 다름없는 주방일에 슬슬 다시 몸에 벤 공부( 하지만 원하는 만큼은 거의 못하고 있다는 T.T ), 그리고 피곤한 청소일까지.. 자신을 많이 생각해 보자는 저번주 포스팅을 뒤로한채 맞이한 새로운 한주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같이 보시죠..? ^^ :: 워킹은 현실이다... :: ( 하루하루 일상을 사는 우리 모두 현실을 살고 있는 것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