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운영하는 블로그가 벌써 4개로 미니홈피, 블로그 2, 일본의 믹시..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에는 매번 같은 포스팅을 올리고 있고.
미니홈피는 일촌유지정도로 개인적인 것을 자주 올리는 편인데, 일본의 믹시(mixi.jp)에는 일본에 있는 사람들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이 생활이 얼마나 오래갈수 있을까? 곧 싫증을 낼수도, 시간이 없거나 급해지면 유지도 못할텐데...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의 블로그에 방문해보았다. 각자들 특색있고 전문성있는 블로그로 모두에게 어필하고 있는듯..
나의 블로그는 이도 저도 아닌 그냥 평범한 블로그라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티스토리에는 복수계정이 허용되어 일단 사진을 올리는 블로그를 따로 분리해볼까 하여 http://humanphoto.tistory.com 라는 계정을 만들어 보았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분리해서 조금더 블로그를 운영할거라면 책임감 있게 운영해보아야 겠다는 느낌이 들은거다.

' 늦었다... '

그렇다 너무 늦어버렸지만, 이제부터라도 블로그의 원래 의미를 되새기고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주제별 블로그는 필요조건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많은 이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 정말 대단해~ ' 라고 느낄정도로 된것은 그들이 주제별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만큼 포스팅할때 한번 두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나도 그럴 수 있을까??

대세는 역시 주제별 블로그이다.. ( 늦게 깨달았다 ㅡ.ㅡㅋ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