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다음 버전의 블러그 발표를 29일여에 한다고 하고...

다음도 지금 제가 이사한 티스토리와 제휴로.. 서비스를 시작 했고..

11월 5일까지 http://c2.cyworld.com 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 12월 11일에 보내준다던 초대장은..

초대장 발급과 베타 서비스 시작이 동일 하다고 회원들이 착각할 수도 있어서..

베타서비스가 시작하는날 발송한다고 다시 글이 올라와서 이렇게 기다리게 만드는군여..
분명 새로운 포맷과 여러 부가기능.. 특히 전혀 새로운 느낌일 것이라는 인터넷 문화 전문가인 2Z님의
의견에 기다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단점을 최소화하고 기존의 싸이만큼의 파급력을 줄지는 미지수군여..
물론 싸이를 하지 않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

일단 C2 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 티스토리와 병행해서 해볼 생각입니다만..

분명 네이버는 네이버대로.. 싸이는 싸이2에 기존의 싸이의 색을 입힌상태의 새로운 서비스를 낼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하지만 테터툴즈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의 무한한 가능성도.. 양진영에서 무시 할수는 없을것 같네여.. ^^

그래도 몇일전 기사에서 읽은 야후가 미국의 22살짜리 소년이 만든 커뮤니티를 상당한 가격을 제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한 이야기를 보면서..

웹세상에서 금전적으로 성공할라면 그래도 ' 영어권 ' 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ㅡ.ㅡㅋ..

너무 쌩뚱맞나?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