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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다닐때 영화이야기가 나왔다가 추천 받은 영화라 돌아 와서 보게 된 이 영화...
처음에 개봉당시에 제목만 봤을 때는...
 
프라다..? 명품 이야기 인가.. ' 했다는 ㅡ.ㅡㅋ

솔직히 나도 극중 인물인 앤디 색스만큼이나. 아니 더더욱 이름 있다는 브랜드에 대해 알지 못하며..
무언가 갖추어 입는다는 것에 익숙치 않다보니 영화를 보는 내내.. 공감할 수 있는 면이 많았습니다.

이 영화는 예상과 달리 패션계에서, 특히 유명 패션 브랜드를 다루는 한 패션 잡지의 영향력 있는 인물과..
우연히 그곳에 들어간 주인공의 이야기 였고..

예상과는 또~~ 달리 보는 내내 재미 있게.. 그리고 빠져 들며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professional 하게 일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던 듯 하고...
내 지금 내가 하는 아니 내가 준비 하는 일은 얼마나 professional 한가 생각도 해보고..
영화 보고 별별 생각을 다 하는 휴먼 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미 있게 본듯 해서 이렇게 남겨 봅니다용~
신나게 더 이야기 하면 스포일러로 낙인 될 듯 하야~

즐겁게 볼 만한 영화이니 못본 분들은 꼭 보시길~!!

PS 옷을 무언가의 컨셉에 맞게.. 혹은 잘 맞춰 있는 다는 것이 새삼스레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