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의 B777-200ER ( #MH & #B777 ) 

Photo by byeangel ( Creative Commons BY-SA 2.0 조건 )



:: Malaysia Airlines set to end B777 operations this quarter ::

( 말레이시아 항공의 이번 분기내로 보잉 777의 운영을 중단 계획 )


말레이시아항공(#MH)는 이번분기에 B777-200(ER)의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며, 기존 B777 등급의 승무원들에게 회사차원으로 대체 고용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B777의 마지막 장거리비행은 올해 2월 27일에 예정되어 있는 암스테르담과 파리행이며, 그 외의 스케줄로는 이 와이드바디의 쌍발제트기가 잠정적으로 광저우와 쿠알라룸프르에 3월 26일을 마지막으로 상업비행을 할 것이라고 한다.


국영항공사로 거대한 구조조정의 한가운데 있는 말레이시아 항공은 B737-800s 기종을 중슴으로 하는 국내선 및 지역항공사로 재편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항공의 노선 네트워크 합리화 계획의 일환으로, 선택될 목적지에 배치되는 항공편의 가용좌석 및 노선감축으로 인해 조종사 필요인원에 영향이 있을 것이다.


조종사는 아시아나 중동의 다른항공사로의 파견, 자발적 무임금(Voluntary no-pay), 다른 커리어를 계획하기 위해 장기간 떠나있는 선택을 하거나 말레이시아 항공의 다른 기종타입 중에 결원이 있는 기종을 기다릴 수도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 언론발표를 통해 " 다른 항공사로의 파견기회는 전적으로 조종자의 자발적인 동의에 의해 주어지며, 777 조종사는 퇴사를 요구받지 않는다. ", 라고 언급했다.


말레이시아항공은 현재 7대의 B777-200(ER) 을 운영중이며, 평균 기령은 14.6년이다.



:: 번역자 주 ::


2014년 3월 8일 승객과 승무원 총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의 MH370 보잉 777 기종이 중국 베이징으로 가던 중 실종되었습니다. 그 뒤2014년에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도 승객 298명을 태운 MH17 보잉 777 기가 피격되었지요. 그 뒤로도 이러저러한 구설수에 올랐지요.

이의 직접적인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레이시아 항공은 777 운영을 중단하는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이 7대나 보유한 보잉 777의 노선 및 그와 관계된 인프라, 조정사 관리를 어떻게 할지 등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글을 빌러, MH370 및 MH17 편에 탑승한 탑승자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링크]

- 기사 원문 : 바로가기 LINK

- 말레이시아 항공 홈페이지 : 바로가기 LINK


The Translation Aviation News of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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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


2016년 2월 26일 첫 취항하는 ULCC(Ultra Low Cost Carrier) New Leaf Airline

Catch Phrase 는 ' Now fare, Here to there '



:: Canadian ULCC NewLeaf Airways to launch next month :: 

' 캐나다 초저가 항공사 다음달 취항 '  ( 기사 번역 )


New Leaf 항공( 뉴리프항공, 베이스 위니펙/#YWG ) 는 2월 12일부터 3개의 베이스 항공인 위니펙 국제공항, 해밀턴 공항(#YHM, 온타리오) 그리고 켈로나(#YLW) 에서 상업운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저가항공사와 다름없는 New Leaf항공사는 파트너사인 Flair Airlines(A8, 캘로나베이스)에서 전세기로 빌린 B737-400s 을 사용하며, 캐나다 전역으로 노선을 늘리기 전에 리자이나 공항(#YQR), 사스카툰 공항(#YXE),  핼리팩스 공항(#YHZ) 그리고 벤쿠버 애보츠포드공항(#YXX) 을 취항하게 된다.


소문에 의하면 New Leaf 항공은 가까운 시일 내에 자체적인 국제운항증명(AOC) 을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CH-AVIATION의 신규업체(Start-up) 트래커는 New Leaf 항공 외에도, 서비스를 충분히 갖추지 않은 캐니다 항공산업의 니치마켓을 타겟으로한  Zoom Airlines(Z4, 오타와/#YOW), Jetlines(벤쿠버 국제공항/#YVR) 그리고 Jet Naked(캘거리/#YYC)를 포함한다.



:: 번역자 추가 ::


기사 중에 언급된 New Leaf Airways는 홈페이지 상에 공식명칭으로 New Leaf Travel 로 명기가 되어있고, Operated by Flair airlines 로 언급이 되어 있다.

또한, 본 기사를 통해 ULCC(Ultra Low Cost Carrier) 와 Virtual Budget Carrier 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아직 한국에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산업이다보니 표기하는데 있어 고민이 많이 든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영문 항공기사를 꾸준히 번역하여 익숙해 지면 괜찮을 듯 한 생각이 든다.


ULCC 까지 언급되는 해외의 다양한 저가항공 도입 사례를 보아, 올해 6개로 늘어나는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의 경쟁이 더욱 기대가 된다.



The Translation Aviation news of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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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