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를 알리는 항공 프로모션 DM 이미지



:: 2016년 상반기 얼마 안 남은 얼리버드 프로모션 ::



지난번에는 이스타가 2016년 하반기까지 오픈한 ' 하계 스케줄 오픈 프로모션 ' 에 관해 예약 방법과 함께 안내를 하였다. 실제적으로 3구간을 구매하였지만, 평일 중심으로 이루어진 운임 배분에 조금 실망이 된 것은 사실이다. 다만, 국내의 저비용 항공사에서 프로모션 기준으로 6개월이 넘어가는 일정의 좌석 관리는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시도를 본 것만 해도 만족(?)이라 하겠다.



' 오늘의 소개할 프로모션은 내일(2016년 1월 1일) 오픈될 이스타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 오픈이다. '



현재 국내의 LCC 은 프로모션 진행 시점에서 4~6개월 앞의 일정을 얼리버드 속성의 이벤트 운임으로 판매하며 그 앞 뒤 일정으로 새로운 프로모션을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 신규 취항 노선 이벤트 이외에는 기간으로 하는 프로모션은 모든 LCC가 대동소이하여 사실 별 새로울 것은 많이 없는 듯하다. )


가격은 일본 노선을 예로 들어 하계 스케줄 오픈가에 비해 각


인천->나리타 (편도) #ICN to #NRT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87,000원~


인천->오사카(칸사이, 편도) #ICN to #KIX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68,000원~


인천->오키나와(편도) #ICN to #OKA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 16년 4월 얼리버드 79,000원~


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운임(?)의 구매 유의사항으로는

  • TAX만 환불 가능(운임환불불가 조건)
  • 수수료 부과시 여정은 변경 가능
  • 영문 이름 변경 불가( 꼭 유의!!! )
  • 해당운임 예약센터 예매 불가


청주발 중국노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스타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방법은 지난 포스팅에 함께 설명했으니 확인해주시길~! :)


  •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의 두 번째 항공 자회사이자 6번째 LCC 인 에어서울이 가세할 2016년의 국내 LCC의 운임과 프로모션은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인지 기대가 된다.


자, 신년 1월 1일을 여는 이스타항공의 16년 4월의 프로모션은 어떻게 좌석이 열어져 있을지..

내일 한번 브라우저나 모바일 웹을 한번 열어 봅시다!!


The Aviation Promotion News of Human

#flyhuman #promotion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이벤트 #LCC #ZE #프로모션




하계 스케줄을 놓치신 분들은 2016년 4월 이스타항공 얼리버드로 고고~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복숭아항공의 동경행을 모바일웹으로 예약하자~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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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에어 ( Wizz Air / IATA : #W6 ) 의 새롭게 바뀐 LOGO ~!


위즈에어는 2016년 7월 1일 루마니아 동부도시 Lasi 에 A320-200 기종으로 23번째 베이스를 만든다고 한다.



해당 거점으로 동쪽 루트 기반을 확장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쪽 중심의 노선이 증가세가 될 것이라고 한다. 

#으응 ?


With the aircraft's arrival, so new routes to Bologna, Catania, Larnaca, Rome Ciampino, and Tel Aviv Ben Gurion will be introduced while frequencies on existing routes to London Luton and Milan Orio al Serio will also be increased.

- 기사 중


이에 질세라(??) 라이언에어의 루마니아 국내선 마켓 진입과 관련된 소식도 있다.



라이언에어 ( Ryanair / IATA : FR )


라이언에어는 향후 5년내로 루마니아 국내선 시장 진입을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난관이 되는 것은 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 Bucharest ) Otopeni 공항의 베이스를 설립하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라고 하는데 ;;;

유지비 또한 코벤하겐의 Kastrup 공항보다 비싸다고~ ( 기사에 의하면~ )


또한, 기존 항공사인 Tarom( IATA : #RO ) 및 Blue Air ( IATA : #0B ) 모두 Otopeni 공항이 베이스인데다가 주변국의 Wizz Air 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 점이 공략의 이슈가 될 것이라는 전망~


헝가리 뿐 아니라 아일랜드에서 국내선 및 베이스까지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 것 보면,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큰 곳이라는 것을 반증~

지켜보면 재미 있을듯 !!! :)


[관련 기사 갈무리]

  • Wizz Air to open Lasi, Romania base in 3Q2016 ( ch-aviation.com 바로가기 LINK
  • Ryainair to up presence, enter Romanian domestic market ( ch-aviation.com 바로가기 LINK


The News of Aviatio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위즈에어 #라이언에어 #루마니아 #유럽LCC #LCC


Bucharest Henri Coanda International Airport ( IATA : #OTP / ACAO : #LR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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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미드웨이 공항 ( #MDW ) 에서 LCC 의 성지 댈러스의 Love Field 까지 가는 #WN31 편

나의 첫 사우스웨스트 탑승 여러모로 기대를 했던 비행이다.



:: 그들의 특별한 Love & Luv :: 



9월 28일이었다. 3일간의 시카고 여행과 더불어 나에게 가장 기대가 되었던 여정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LCC 의 원조 LCC 의 맡형 사우스웨스트 ( IATA : WN , #southwest ) 의 WN31 편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1967년에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인 저비용항공사로 Dallas - Houston - San Antonio 의 세 도시를 삼각형의 노선으로 잡아 1971년 첫 상업운항을 시작하였다.

현재 702대의 기체를 운영 중이며 ( 출처 : planespotters , 바로가기 LINK ) 멕시코 등의 단거리 국제선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 텍사스 레인저스 야구경기를 보는 날도, 사우스웨스트의 신규 노선을 트위터로 보내 달라는 것이 경기 이벤트였다. )


다양한 노선은 물론, 기본서비스도 훌륭하다.  

( 현재 사우스 웨스트는 2개의 수화물까지 추가비용을 받지 않는다. 아래 Bags Flyfree 참조 ) 


물론 가격에 대한 자부심이 묻어 있는 슬로건은 보너스랄까?


' Low Fares. Nothing to Hide ' 



사우스웨스트의 노선소개 페이지.

DALLAS ( LOVE FIELD ) #DAL 가 인상적이다.



사우스웨스트는 Dallas 의 Love Field 를 중심으로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Love Field 라는 이름을 활용하여 ' Love ', ' Luv ', ' Heart ' 등을 브랜드 이미지로 연결시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A Company is stronger if it is bound by love rather than by fear '

' 회사는 공포가 아닌 사랑의 기반이라면 더욱 강해진다. ' ( 지... 직역이예요.. )


어떤 기사는 이렇게 의역을 하였다 ' 회사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공포따위는 설 자리가 없다. ' 

왠지 기사의 의역이 더 멋져보인다. 

( ' 경영영어 | 저가항공 사우스웨스트의 전 회장 허브 캘러허 어록 ' /  바로가기 LINK


사랑이 넘쳐 흐르는 사우스웨스트, 그들의 초창기 행보와 기업 퍼스널리티는 그들의 경영철학을 이야기 한 책인 ' NUTS ' 에서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다.


  • 강인한 결단력을 갖고 있다.
  • 남들보다 적극적으로 튀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 남들과 다르게 해보겠다는 용기를 갖고 있다.
  • 사랑에는 마음이 약해지는 취약성을 갖고 있다.
  •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창조 정신을 갖고 있다.
  • 사람들을 한데 묶어 주는 단체정신이 강하다.
    ' 이런 특징을 사우스웨스트의 직원들은 특히 사랑하고 아낀다. ' - 책 NUTS [4장 괴짜 독불장군의 등장] 中



2015년 9월 28일 댈러스 LOVE FIELD 의 심장 ' SOUTHWEST H.Q. ' 견학 방문 때.

뭔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사우스웨스트의 Love 사랑은 주식시장의 코드에도 반영이 되어 있다.

사우스웨스트의 나스닥 Ticker Symbol 은 #LUV 로 기업광고를 처음 해 온 1975년 이래로 가지고 있는 브랜드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 Enter symbol, name or keyword ' 에 LUV 를 치면 Southwest 의 주가가 쫘~악

( 자료출처 : www.nasdaq.com )



사우스웨스트의 LOVE 정신은 그들의 서비스 곳곳에도 베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 FUN 경영 ' 으로 과거 허브 켈러허(Herb Kelleher) 회장을 시작으로 모든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기반이 되었다. 


이러한 즐거움은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기내 서비스에도 베어 있었고, 실제로도 올해 9월에 탑승했던 모든 구간에서 직원들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주문 받은 음료를 나누어주는 승무원 ( 28 SEP 2015 #WN31 ) 탑승부터 꽤나 유쾌했다. :)



또한, 이러한 기내 서비스와 함께 탑승객이 기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낵(땅콩, 프레즐)과 음료는 전부 ' no extra charge ' 로 원하면 언제든지 제공 해 준다.

( 물론 맥주, 와인, 스피릿은 $5 동일~ )


이는 다음과 같은 워딩과 함께 소개 된다.


' I'd be happy to hold your drink '

' Here's to you '

' Everybody loves free snacks '

' The snacks are on me '


이러한 워딩은 기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및 고객이 느끼는 가치와 ' 일치 ' 를 이루었으며 이는 대 고객 서비스에 있어 큰 마케팅 요소가 아닌가 생각된다.




' I'd be happy to hold your drink ' #Southwest



 ' Bags fly free' 로 2개의 위탁 수화물을 공짜로 해 주어 다른 항공사들과의 차별성을 어필한다. 현재 미국 국내선은 가격 경쟁이 치열한 상태로 델타나 유나이티드 같은 큰 회사들도 위탁 수화물은 별도 요금을 물고 있다.

( 사우스웨스트와 같은 LCC와의 국내선 경쟁으로 운임을 낮춘 뒤의 최선의 선택인 듯 하다. )


위탁수화물 추가 비용 없이 가벼워진 가격으로 더 즐거운 여정을 즐기라는 뜻이며, 이는 일전에 소개한 ' 젯스타 재팬' 의 ' 飛行機代が安かったら、もっといいホテルに〜 ' ( 비행기값이 싸면, 좀 더 좋은 호텔에~ ) 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한 캐치플랜이 아닌가 싶다.




1st and 2nd bag free vs The Other Guys($120 쓰게하는 Guy들) 라고 표현하고 있는 Southwest 의 bags flyfree 의 소개 페이지

( 출처 : 사우스웨스트 bags fly free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LINK



물론, 시시떄때로 들려오는 기장과 객실 승무원의 뼈 있는 농담과 가식을 어느정도 떨구어낸 멘트들도 비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이 부분은 나중에 좀 더 자세하게 소개 하도록 하겠다.  

( 영상을 찍어온 것이 있는데 어떻게 소개 하면 좋을까.. 흠... 흠.. )


가장 기억에 남는건 게이트 도착 후 조금 늦어 미안하지만 기장이 그래도 열심히 더 안 늦도록 속도를 냈다~ 빨리 내려서 즐겨라~ 라고 하며 기내 방송으로 내뱉은


' GET OUT !! ' 이라는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돈다. 

( 물론 승객 대부분이 미소로 화답 했다. )




나의 첫 사우스웨스트 탑승 #MDW to #DAL #WN31

좌석번호가 없다.. 왜 일까... ^^; 비밀(?)은 다음 사우스웨스트 소개 편에~



사우스웨스트...

그들의 비행이 특별한 이유, 

역시 LOVE 라는 가치에 있다.


이번에 소개하지 못한 가치들도 무궁무진하기에,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 벌써부터 다음 사우스웨스트 이야기는 무엇을 써 내려갈까 고민 중... )


대한민국에는 5개의 LCC 가 있다. 각각 특성에 맞도록 성장하고 있으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기내에서 고객을 즐겁게 하는 ' FUN 경영 ' 의 원조인 사우스웨스트의 가치를 잘 벤치마킹하여 하는 곳도 많다.


하지만, 고객이 영위하고 바라는 ' 항공문화 ' 라는 것은 LCC 회사가 많이 늘어나더라도 그 속도에 맞게 정착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 항공 ' 이라는 운송 영역은 고객에게 특별한 영역이라는 것 이다.


지금까지 국내는 제주항공을 필두로 하여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이 만들어온 저비용항공사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앞으로는 그들을 이용하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 항공문화 ' 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


그 ' 대한민국의 항공문화 ' 라는 것이 소위 항공문화의 대표자라 할 수 있는 미국의 그것보다 더욱 ' 특별한 사랑 ' 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를 기대해 본다.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southwest #LCC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DAL #LoveField #WN31 #LOVE #LUV #B737 #사우스웨스트 #댈러스




LOVE & LUV by #SOUTH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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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기사(2015년 11월 25일)에 의하면,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한-일 노선 수송 분담율이 2011년 9.7% 대에서 36%대로 ( 15년 9월말, 인천공항공사 & 한국공항공사 DB 기준 ) 늘어났다고 한다. 


여객수도 올해 9월말 기준으로 666만여명 중에 244만여명을 수용하여 36.7%의 수송분담율을 기록하였는데,


그중,

1. 제주항공 31.3% ( 76만 5714명 )

2. 에어부산 22.8% ( 55만 7471명 )

3. 진에어 19.6% ( 47만 9603명 )

4. 티웨이 항공  16.3% ( 39만 7669명 )

5. 이스타항공 10.0% ( 24만 3289명 ) 


순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노선이 동경,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오키나와 정도에 치중되어 있는 것에 비하면 정말 그나큰 성장세라 할 수 있다.


일본 항공사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한-일 노선을 도전한다면 소비자 입장으로는 더 합리적인 가격에 오갈 수 있지 않을라나? lol


[관련 기사 갈무리]

  • [산업] 한·일 하늘길 오가는 승객 3명 중 1명은 LCC 이용 ( 중앙일보, 바로가기 LINK
  • 韓日 하늘길 시장 재편 조짐?…LCC 점유율 급상승 ( 매일경제, 바로가기 LINK

The News of Aviatio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한일노선 #저비용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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