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동경(하네다, #HND) 에서 서울(인천, #ICN) 노선의 취항을 알리는 이벤트.

주소 상단에는 mini_banner_04 로 트래킹 코드를 심어 놨다.



:: 오사카거점의 복숭아항공... 동경에도 간다. ::



피치항공은 칸사이 공항의 저비용항공사 터미널을(LCCT) 를 거점으로 하여 상업운항하는 항공사로, 이미 서울-칸사이 노선은 일 3회에서 일 4회로 늘리면서, 이미 많은 노선으로 포화상태라까지 불리우는 서울-동경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다.



2016년 2월 5일 ~ 2016년 3월 26일 운항 스케줄

#MM1009 편 하네다 2:00 출발 서울 4:35 도착

#MM1008 편 서울 22:50 출발 하네다 1:00 +1 ( 다음날 ) 도착



이러한 추가 노선 투입이 가능 한 것은, 

칸사이 공항( #KIX ) 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MM011 편이 서울에 21:55 에 들어오는 것을 활용하여 하네다를 오가고,

#MM1009 편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다시 칸사이로 가는 #MM012 편으로 구성을 한 것이다.


MM011 KIX 20:00 / ICN 21:55

MM1008 ICN 22:50 / HND 1:00 +1 

MM1009 HND 2:00 / ICN 4:35

MM012 ICN 7:45 / KIX 9:25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노선이기에 적어도 저 위의 4구간은 하나의 기체로 운항이 되는 것이다.


홈페이지 안내페이지는 통상 최저운임 5,680엔 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으나, 최근 런칭 특가로 Happy Peach 등급의 좌석이 한국 돈 35,000원 ( 공항세 별도, 유류세는 없음 )으로 오픈이 되었다. ( 잽싸게 사게 되었다. ) 

물론, 싼 티켓은 나름의 조건이 까다로운 법~ 요금 조건은 다음과 같다.


[Happy Peach 요금조건]

 - 환불 불가

 - 위탁 수화물 추가요금

 - 좌석 선택 시 추가요금

 - 일정 변경 시 추가요금 ( 편도 당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하루 전 )


[Happy Peach Plus 요금조건]

 - 환불은 피치포인트로 만 가능 ( 추가 요금 발생 )

 - 위탁 수화물 1개까지 무료 ( 20kg )

 - 좌석 선택 가능 ( Standard and Pleasure Only )

 - 일정 변경 무제한 ( Internet 에서만 가능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1시간 전 )


상기의 조건을 잘 파악하여 탑승 시 혼란을 줄이도록 하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모바일 웹을 기준으로 항공권 예약 방법을 알아보자


SEARCH RESULT 단계



2015년 12월 22일 검색 시 35,000원 짜리가 있었던 것이, 

4일이 지난 오늘 같은 일정/노선이 가는건 통상 최저 운임인 59,800원 & 오는건 통상 최저운임이 다 팔려 81,200원으로 나오고 있다.



' 역시 판단을 빨리하고 빨리사야... ' 



원하는 구간과 날짜를 선택하도록 하자,

피치항공의 한국 출발 노선은 인천( KOREA / SEOUL / INCHEON / #ICN ) 그리고 부산( KOREA / BUSAN / GIMHAE / #PUS )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오키나와 ( #OKA ), 동경 ( #HND ) 이며,

부산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이다.


노선 별로 운항 일정이나 계획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피치항공의 SUMMER SCHEDULE ( 바로가기 LINK ) 를 참고하도록 하자.



1. CONTACT DETAIL 단계



선택한 노선/일정을 확인 한 뒤 연락정보를 적는다. 



성별, 정확한 영문이름, 연락 정보들을 적는 란이다. 이때 털린(?) 이메일 주소로 여정을 도와주는 추가 정보 제공을 이유로 마케팅 메일이 오게 된다.

고객의 Email 정보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2. PASSENGER DETAILS 단계


영문이름과 여권정보는 ' 정확하게!! ' 기입해야 한다. 

잘못 기입했다가 나중에 바꿔달라고해도 소용없다.



구간과 일정 그리고 요금을 확인하면, 고객정보와 추가수화물 및 좌석선택에 따른 부가서비스 선택란이 나온다. 정보는 꼭 정확하게 넣고,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탁 수화물 선택과 좌석선택은 요금을 잘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로, PC WEB 버전은 좌석선택 ' Seat Selection ' 메뉴가 PASSENGER DETAILS 단계 다음에 배치되어 있다.



인천-하네다 편도 노선 기준 좌석 선택 가격은 

각 8,600원(Standard Seat), 12,200원(Pleasure Seat), 15,800원(Smart Seat), 31,500원(첫 열) 이다.



이렇게 개인정보와 수화물 선택 그리고 좌석선택을 마무리하면, 예약내용을 확인하는 단계가 나온다.



3. CONFIRMATION 단계




Fare : 운임 70,000원

International Passenger Service Charge(KOREA) : 인천공항 이용료 28,000원

HND International PSSC ( Passenger Security Service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1,000원

HND International PSFC ( Passenger Service Facility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25,000원

총 : 124,000원 ( Payment Charge 전의 요금이며 최종요금이 아님 )



요금조건과 Credit Card(신용카드), Convenience Store/Others(편의점 결제 등)의 결제 방법을 선택하며 지불화면으로 넘어간다.



4. Credit Card Payment 단계



모바일에서 신용카드를 선택하게 되면 편도당 6,400원의 결제 수수료가 붙는다. ( PC 는 4,800원 )

한국원화 결제 기준의 수수료는 다음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요금/수수료 : 바로가기 LINK






원화를 기준으로 한 각각 수수료는 위와 같다. 각 통화별로 다르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또한, 피치항공은 인터넷/모바일 이외에 콜센터나 공항에서 구매 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붙는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 정확한 영문 이름 / 유효기간 / CVV 를 정상적으로 넣으면 별도의 인증과정 없이 바로 진행되게 된다.


' 그래서 신용카드 번호는 어딘가 흘리면 안된다... '



결제까지 마무리하게 되면, 이메일을 통해 예약확인 메일이 날라오며 예약상세는 예약확인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 에서 예약번호와 성을 넣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피치항공은 어느정도 짜여진 요금 테이블을 통해 저렴한 운임을 제공 해 주고 있으며, 각종 수수료 체계에 의해 싼 운임을 보완하고 있다.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할 경우, 모바일 웹 예약 방법을 숙지하여 콜센터나 카운터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도록 하자.


그럼 피치로 늘어난 일본쪽 여행이 더욱 다양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lol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피치항공 #flypeach #ICN #HND #MM1009 #MM1008 #모바일예약방법 #BOOK



새벽 1시에 도착하여 바라보는 하네다 공항의 전망도 기대가 되는군요.

#HND #flyhuman



[이글은 어떠세요?]

고객의 Email 주소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피치항공의 Digital Marketing )

나리타와 하네다 사이(2) - 하네다공항편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 모음 )


Posted by Fly Human



이틀 전에 피치항공의 항공권을 예매를 했다.

그리고 오늘 Email 이 왔다. 제목이 그럴싸 하다 ' Start your travel planning! ' 이란다.



:: E-Biz & CRM 의 기본적인 대 고객 마케팅 Email 주소를 훔쳐라(??) ::



몇 일전이었다. 출근길 본 페북의 피치항공 가격을 보고, 기존에 인천-하네다간의 운항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인지 했던터라.



' 아 떴구나! ' 라는 직감이 왔다.



모바일 웹페이지를 열었고, 별도 가입 없이 예약을 진행하였다.

( 이 과정 중에 여정표를 받는 email 주소를 넣는 것은 당연지사~ lol )


' 피치항공의 모바일 예약 과정은 별도 포스팅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 ( 2015-12-24 )


투박한 이메일이지만, 여행자에게 필요한 Hotel, Car Rental 그리고 Airport Transfers 에 관한 링크가 각각 있었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런 메일을 운용하고 마케팅을 위한 DB 를 수집 하는 것 일까?


1. HOTEL



호텔을 CLICK 하면 나오는 사이트.

hotels.flypeach.com 이 기본 주소이다.



우선 사이트의 Header를 보면 피치항공의 호텔 사이트는 Booking.com 의 DB로 운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이트의 Footer를 보면 피치항공 호텔 사이트는 The Priceline Group 의 일원임을 명시 하고 있다.


아울러 이메일을 찍고 들어온 도메인인 


' http://hotels.flypeach.com/?lang=en&label=ancillary_mail_M5T2FB_20160303_HND '


를 보면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 이 주소로 넘어가기 전에 mbook.flypeach.com 을 들렀다 간다 )


[ ancillary_mail ]

메일을 통한 부가판매라는 말이다. 아마도 판매 뒤에 실적을 체크하는 코드로 사용 하고 있는 듯 하다.


[ M5T2FB ]

이들이 관리하는 일종의 프로모션 코드인 듯 하다. 아마도, 랜덤 생성 뒤 해당 영역에 들어가는 듯 하다.


[ 20160303 ]

예약한 3월 3일 출발 날짜가 찍혀있다. 예약 후 출발 날짜를 기준으로 생성되어 들어가 있는 정보이다.


[ HND ]

예약한 하네다 행의 3 Code 가 적혀있다. 예약 후 도착 도시를 기준으로 생성되어 들어가 있는 정보이다.



이러한 정보와 함께 링크된 화면에 날짜(20160303)와 도시(HND, Tokyo)가 구성이 되어 검색 결과가 바로나오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예약자가 실질적으로 호텔 예약까지 진행했는지 체크하는 Label 로써의 역할을 하는 Data 수집으로 보인다.


아울러, 2차 도메인을 사용하는 거으로 보아 Peach Hotel 에서 판매 DB 를 가지고 있고, 이를 활용하고 있을 확률이 크다.


오우~



2. Car Rental



그럴듯 하게 피치항공이 제공하는 사이트 처럼 만들어 놨다.

하지만, Rentalcars.com 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다.



렌트카를 소개하는 사이트의 경우 ' Cheap car hire rental at Peach flight destinations! ' 라며 메인을 홍보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나라의 렌트카 예약이 가능하다. 취항지에 얼마나 할인이 들어갈 지는 두 회사만 알 것이다.


렌트카 DB 는 ABC / NISSAN / Times Car ... 등등 으로 보인다.


이 또한 메일을 클릭한 도메인을 통해 어떠한 성향으로 DB를 수집하는지 가늠 할 수 있다.


' http://www.rentalcars.com/affxml/Home.do?affiliateCode=peach&adplat=ancillary_mailen&adcamp=ancillary_mailen&clickThru=true&preflang=en&bump=true '


[ affxml & affilateCode=peach ]

affxml은 Rentalcars.com 에서 관리하는 코드 명으로 보이고, 그중 peach는 affiliateCode 가 peach 라고 관리되고 있는 모양이다.


[ ancillary_mailen ]

부가 판매 즉 ancillary 가 영문 이메일로 고객에게 배포 되었다는 뜻으로 보인다.


[ clickThru=true ]

부정클릭(??)을 밝혀내는 부분 같은데(예를들어 메일로 딱 들어오면 true 가~ ), 어떠한 로직인지는 이것만 봐서는 파악되지 않는다.


판매 DB 는 Rentalcars.com 에 쌓이는 듯 하며, 제휴 방식은 수수료 정산 방식으로 예상되나~ 뭐... 까보지 않으면 ^^;



3. Airport Transfers


오사카,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서울, 홍콩 등의 시내 교통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 해 준다.

그렇다 ' 소개 ' 만 해준다.



이 사이트는 별도의 기능이 있는 사이트가 아니고,

좌측에 항공권 예약, 메인에 각 지역의 교통 관련한 티켓을 소개하는 페이지이다.


간략하게 티켓과 관련하여 소개를 하고 예약과 문의 그리고 패스의 상세에 대해서는 LINK 를 제공 해 주고 있다.


도메인은 다은과 같다 ' http://www.flypeach.com/inflight/inflightticket_kix.aspx ' ( 뒤가 심심하다. )


이에, CLICK 한 도메인도 별도의 트래킹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LCC 들도 Ancillary 라고 불리우는 부가 서비스 판매에 신경을 쓰고 있는 세상이다. 제주항공의 경우도 2020년 부가 판매 목표를 매출 규모의 10%로 잡았을 만큼 해외 LCC( 통상 매출액의 30% 이상 차지 ) 만큼은 아니지만 목표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장 앞둔 제주항공, 옆 좌석 판매 등 ' 부가매출' 쏠쏠 : 바로가기 LINK


가입도 안한 사이트에서 예약 중에 취합한 예약 정보 & 이메일 정보 만으로 이러한 메일을 보내 준 것만해도 뭔가 여정을 신경 써 준다는 느낌이 들기에, 유입 고객에 대한 연구와 취항지의 특성에 따라 항공 마케팅에 잘 활용하면 훌륭한 온라인 부가 서비스로써 역할을 다 하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물론 고객의 정보는 알듯 말듯 내꺼아닌 내꺼같이 취합하면서 말이다. lol



The Aviation Marketing Story of Human

#flyhuman #aviation #marketing #humanmkt #피치항공 #MM #peach #flypeach



그렇다. 편도 운임 35,000원에 항공권을 겟 한 것이다!!

피치항공 모바일 웹 예약 후기 및 방법은 다른 포스팅으로!! :)

( 참고로 Payment Fee 는 신용카드 결제 시 붙는 추가 요금 ㅋㅋㅋ )


[이글은 어떠세요?]

복숭아항공의 동경행을 모바일웹으로 예약하자~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