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일...

VirginBlue 비행기를 타고 케언즈로 향하였다.

몸도 마음도 무언가 준비가 안되 있는 느낌..? 하지만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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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partures 라는 말은 언제나 마음의 준비를 가져다 준다. )

여행의 전반적인 이야기 들과 사진들은 도시 혹은 일정에 맞추어 하나의 포스팅으로 완성할 생각이지만 아직은 어떻게 올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지금도 Hostel의 유료 인터넷을 구매 하여 이것 저것 하다 15분 정도 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시간에 쫓기고 있다.

' 꺄~~~ '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제 호주에서 살던 일상에서 벗어나 Cairns 로 ... Airlie Beach 로 Noosa 로.. 그리고 Brisbane 으로 다시 돌아가 모든 짐을 들고 호주를 떠나는 준비를 하는 나에게 있어 지금의 시간은 너무나 아쉽다..

앞으로 이어질 이곳의 이야기 그리고 간간히 적을 ' 여행 스케치 ' 라는 이름의 포스팅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길 바라며.

내일은 Ski Diving ( 14000pt ) 그리고 모레는 Reef tour 및 Snorkelling 을 하는 이 필자에게 안전하게 투어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해 주시길~ ^^

on 4th June @ DreamTime Hostel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