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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싸이월드에서 메일을 런칭하였습니다. 포털에서 메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고 있고 대용량에 검색기능이 상당히 추가되는 것이 시류이긴 하지만 왜 시작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도입은 꽤 된것 같지만 쓰지 않는 메일.. 어쩌다 보면 공지 아니면 다 이런 메일 들이더군여.

이런 스팸하나 잘 차단 못하고 있으면서 왜 메일링 서비스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싸이월드에 접속하는 이메일을 싸이월드화 시키려는 생각이면 이해가 되지만 말이져.

싸이월드 유저중에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cyworld.co.kr 로 끝나는 메일을 쓰고 있을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 윗 이미지 처럼 메일이 왔다하면 하나같이 대출광고 인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니겠찌요. 싸이월드가 미니홈피의 인기의 힘에 힘입어 서비스 한것이 아닌 다른 메일링 서비스와 차별화 시킬수 있는 컨텐츠의 개발로 이어진다면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최근에 미니홈피 대신 싸이2라고 불리워지는 홈2를 쓰고 있지만, 생각보다 보급이 낮은 이 홈2 서비스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대치보다 낮은 서비스 퀄리티, 그리고 생기는 의구심과 실망. 이 모든것을 해결 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은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여?

더이상 싸이월드 메일에서 하나같이 저렇게 오는 메일의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메일을 만든 의도를 확실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냥 쌓아두었던 메일창을 캡쳐하니 저런 모습이길래, 끄적여 봅니다. 답답해서.. ^^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내가 만든 음악을 싸이 배경음악으로 ( 전자신문 2007/6/22 )

일단 싸이를 하는 유저라면 이러한 소식을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다..
도토리 5개를 주고 사는 음악 얼마나 만족하고 써왔는지...
물론 이것이 그냥 공짜로 이용될까 말까는 서비스가 나와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 기존의 스킨도 직접 제작한것을 자기 미니홈피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같은 도토리가 들었다.. T.T )

하지만 잘만 이용된다면 스킨 이상으로 좋은 호응을 얻을 수도 있을듯...

기사에 의하면
' ‘뮤직쉐이크’(www.musicshake.com)는 17만개 이상의 다양한 패턴을 조립해 레고를 만들듯 마우스만 가지고 쉽게 음악을 만드는 서비스이다. '

라고 되어있다.. UCC 시장이 점점 알수 없는 경쟁구도로 가는데 어떠한 모양새를 만들어줄지~
기대해 봐야겠다는~!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 안녕하세여 휴먼의 음악마을 CJ 휴먼입니다... '
라고 매주 목요일밤 10~12시 했던 인터넷 음악 방송 이야기는 옛 이야기 같다...
그때에는 지금은 거의 쓰지도 않을 윈엠프와 인터넷선 하나면 방송이 가능했었는데.......

2007년의 한국...
UCC가 발판이 되어, 아프리카(http://www.afreeca.com)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저참여형 방송 제작은 그 끝을 모르게 달리고 있는듯 하다. 아프리카의 초창기 컨텐츠는 역시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는 게임리그(MBC MSL, 온게임넷 스타리그, 프로리그) 였던것 같다. 또한 정규방송(MBC, KBS, SBS)의 인기 컨텐츠를 그대로 방송하는 것 또한 하나의 인기 이유였다. 이것이 기폭제가 되어 방송 MC들은 자체 리그를 구성하기에 이르렀고 현재는 스타크레프트 이외에도 여러게임의 리그와 각종 비디오 게임의 플레이 방송들이 그 자리를 차지 하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등 축구와 야구등의 중계방송시 방에 들어갈 수 없을정도로 밀려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던 것이 곰플레이어의 곰TV화, 그리고 곰TV가 무료영화(광고삽입등의 방법), MSL(MBC GAME Starleague) 곰TV 시즌 1을 스폰서, 각종 게임리그의 중계를 맡으면서 더욱더 저변을 확대 시켰다. 성인컨텐츠 이외에 따로 로그인이 필요하지 않은 것과  곰플레이어라는 대중성있는 영상플레이어의 힘은 역시 컸다.

판도라 TV(http://www.pandora.tv), 엠군(http://www.mgoon.com), 엠엔캐스트(http://www.mncast.com)의 UCC 사이트들도 무시 못할 세력으로 등장하였으며, 일전에 유료화파동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프리첼 또한 UCC로 회생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본인이 학습을 위해 자주 들르는 픽스카우(http://www.pixcow.com)또한 양질의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그리고 현재, 다음의 UCC공세가 더욱더 가세되고 있다. UCC 공세 뿐만아니라 TV팟이란 서비스의 라이브팟의 기능을 홍보하며 UCC 경쟁에 선두자리가 되기 위해 힘을 더하고 있다. 엮인글에 따르면 현재 다음의 TV팟은 UCC분야에서 1등을 고수하고 있다고 한다. 포털의 분위기가 UCC에 힘을 더하는 분위기에서 네이버의 1위의 아성은 조금 위태하게 보일런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국내 SNS(Social Network Service) 1위인 싸이월드는 어떨까? 싸이의 젊은 유저층을 공략하기 위한 동영상 메뉴가 현재 게시중이다. 인턴모집에서도 현재 UCC자기소개 영상을 필수 항목으로 넣을 정도로 사내에 관심이 많은 분야 인 것은 분명하다.

UCC의 다양화 라는 것이 가져다 주는 행복은 역시 다양한 컨텐츠와의 손쉬운 만남이다. 검색에만 어울릴것 같았던 광고시장이 영상, 음악과 만나 가져다 주는 인터넷 미디어의 세계.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가끔은 그런생각도 든다. 나도 요즘 플래폼을 이용하여 그 옛날(?) CJ 휴먼으로 돌아가볼까..? 하고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어제부터인가... 싸이월드 접속이 불안 불안 하더니.. 사진이 안보이고 하더니.
오늘은 아예 들어가지지도 않는 군여..

웹을 좀 뒤져보니.. 현재 국외 사용자들의 한국 싸이월드 접속이 상당히 힘든 것 같습니다.
무슨 문제 일까요 ㅡ.ㅡㅋ.. 일본에서만의 문제는 아닌듯..

일본 싸이월드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던데..
왜 그럴까나.. ㅡ.ㅡㅋ..

매일 들어가던 사이트가 안되니 답답하긴 하군여..
정상화가 빨리 되길..

아놔 ㅡ.ㅡ++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포스팅을 한 일주일 안한듯...
이래저래 망년회도 있었고 사건이라면 사건도 있었고.. ㅡ.ㅡㅋ

한 저번주에.. 미니홈피의 방명록을 보니..
' 휴먼님 쪽지를 확인해 주세요~ ' 라는 방명록의 글이..

' 이거 혹시... 그....거? ' 라는 생각에 반신 반의 하며 본 쪽지에는.. ㅋㅋ
참 깜짝놀라게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싸이월드쪽에 방문해서 C2 개발자와의 인터뷰 시간을 갖자는 이야기였지요..
최근 C2의 팩토리 사이트에가면 한창 인터뷰 내용이 올라오는데 설마 그게 나한테 순번이 넘어오다니..
라는 생각에 깜짝 놀랐습니다..

서울에 있다면 찾아뵈어서 C2를 두눈으로 볼수 있었던 것을..
일본에 있는지라 메신져를 통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답니다.. 보지도 못하고... T.T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약 1시간 40여분간을 말로 표현해도 어려울 내용들을 이야기 한듯 하군여..
무엇을 이야기 했는지도 정리가 잘 안되서 잘 저장해 두었답니다 ㅡ.ㅡㅋ..

' 사용자가 생각하는 서비스 가치 ' 에 대한 이야기 외 많은 이야기들도 한듯..

두눈으로 똑똑히 보지 못해 확언은 못하겠지만.
기존 싸이월드에서 아쉬웠던 점 그리고 이것은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것은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는듯 하고..
기존 미니홈피와의 연동이나 연계성을 중요시 한다는 것은 느낄수 있었습니다.

C2가 어떤 놈으로 나올지 궁금 하지만..
다시끔 이사를 가능하게 할 만큼 좋은 놈이 나오길 바라며.. ㅋㅋ
( 뭐 티스토리는 쭈~~욱 할 것 같지만 말이지요 ^^ )

팩토리(http://c2.cyworld.com) 에 인터뷰(?)한 내용이 어떻게 정리되서 올라갈지 심히 기대가 됩니다..
하나씨 수고 하셨습니다~ @.@ 어수선한 내용 이쁘게 정리 해주세여~

^^

< 휴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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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