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C2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듯.
한국에 있었다면 벌써 보았을 것을.. T.T
몇일전에 공개된 ' 쇼케이스 ' 라는 글을 보면.. 일단 SK계열의 여러사이트를 하나로 어우르는
' 마이베이스 ' 기능이 소개 되었다.

클럽, 페이퍼, 홈(?), 이글루스, 통 등의 성격은 비슷하지만 나누어져 있는 SK계열의 사이트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능을 보여 줄 듯 하다. 물론 기존의 미니홈피는 당연하고...

솔직히 다음도 ' 플래닛 ', ' 다음 블러그 ', 그리고 반짝 나타났다 사라진 (사라졌나? ) 무슨 사설 쓰는 블러그도 있었는데... 또한, 다음이 지원하는 ' 티스토리 ' 도.. 통합화된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거기에는 데이타베이스 간의 원활하고 쓰기 편한 마이그레이션이 전제가 되야 하겠지만..

C2의 경우는 댓글로 코멘트를 해보니 엠파스 블러그에 대한 통합은 개발 과정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일단 고려를 해두지 않을듯 하나.. 표준 블러그 API를 사용할 예정 같으니 문제 될 것은 없을 듯 하다..
( 뭐 데이타 베이스 부분까지 조목 조목 들어가면 머리 아프니 ^^;; )

일단 이글루스 보다 나는 티스토리로 블러그를 옮긴덕에 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
기존에 이용하던 미니홈페이지를 최대한 C2에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싶다..

C2로 변화하기는 하였어도 싸이는 싸이 나름대로의 특징..
그리고 보통의 ' 블러그 ' 라고 통칭하는 것들은 블러그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러고보니 홈페이지까지 리뉴얼 할라면 걱정이 T.T ...

아무쪼록 조금은 더딘 걸음을 하였지만, 곧 베타서비스가 내눈앞에 떠~~~억 하니 나타나길 바라며..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포스팅을 한 일주일 안한듯...
이래저래 망년회도 있었고 사건이라면 사건도 있었고.. ㅡ.ㅡㅋ

한 저번주에.. 미니홈피의 방명록을 보니..
' 휴먼님 쪽지를 확인해 주세요~ ' 라는 방명록의 글이..

' 이거 혹시... 그....거? ' 라는 생각에 반신 반의 하며 본 쪽지에는.. ㅋㅋ
참 깜짝놀라게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싸이월드쪽에 방문해서 C2 개발자와의 인터뷰 시간을 갖자는 이야기였지요..
최근 C2의 팩토리 사이트에가면 한창 인터뷰 내용이 올라오는데 설마 그게 나한테 순번이 넘어오다니..
라는 생각에 깜짝 놀랐습니다..

서울에 있다면 찾아뵈어서 C2를 두눈으로 볼수 있었던 것을..
일본에 있는지라 메신져를 통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답니다.. 보지도 못하고... T.T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약 1시간 40여분간을 말로 표현해도 어려울 내용들을 이야기 한듯 하군여..
무엇을 이야기 했는지도 정리가 잘 안되서 잘 저장해 두었답니다 ㅡ.ㅡㅋ..

' 사용자가 생각하는 서비스 가치 ' 에 대한 이야기 외 많은 이야기들도 한듯..

두눈으로 똑똑히 보지 못해 확언은 못하겠지만.
기존 싸이월드에서 아쉬웠던 점 그리고 이것은 바뀌었으면 좋겠다 하는것은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는듯 하고..
기존 미니홈피와의 연동이나 연계성을 중요시 한다는 것은 느낄수 있었습니다.

C2가 어떤 놈으로 나올지 궁금 하지만..
다시끔 이사를 가능하게 할 만큼 좋은 놈이 나오길 바라며.. ㅋㅋ
( 뭐 티스토리는 쭈~~욱 할 것 같지만 말이지요 ^^ )

팩토리(http://c2.cyworld.com) 에 인터뷰(?)한 내용이 어떻게 정리되서 올라갈지 심히 기대가 됩니다..
하나씨 수고 하셨습니다~ @.@ 어수선한 내용 이쁘게 정리 해주세여~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네이버가 다음 버전의 블러그 발표를 29일여에 한다고 하고...

다음도 지금 제가 이사한 티스토리와 제휴로.. 서비스를 시작 했고..

11월 5일까지 http://c2.cyworld.com 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 12월 11일에 보내준다던 초대장은..

초대장 발급과 베타 서비스 시작이 동일 하다고 회원들이 착각할 수도 있어서..

베타서비스가 시작하는날 발송한다고 다시 글이 올라와서 이렇게 기다리게 만드는군여..
분명 새로운 포맷과 여러 부가기능.. 특히 전혀 새로운 느낌일 것이라는 인터넷 문화 전문가인 2Z님의
의견에 기다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단점을 최소화하고 기존의 싸이만큼의 파급력을 줄지는 미지수군여..
물론 싸이를 하지 않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

일단 C2 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 티스토리와 병행해서 해볼 생각입니다만..

분명 네이버는 네이버대로.. 싸이는 싸이2에 기존의 싸이의 색을 입힌상태의 새로운 서비스를 낼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하지만 테터툴즈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의 무한한 가능성도.. 양진영에서 무시 할수는 없을것 같네여.. ^^

그래도 몇일전 기사에서 읽은 야후가 미국의 22살짜리 소년이 만든 커뮤니티를 상당한 가격을 제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한 이야기를 보면서..

웹세상에서 금전적으로 성공할라면 그래도 ' 영어권 ' 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ㅡ.ㅡㅋ..

너무 쌩뚱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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