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찜이 1년만에 돌아왔다.

올해는 누적 탑승 3,000만명 감사 기념으로 진행된다.



:: 제주항공의 특가 프로모션 '찜'이 돌아왔다 ::



' 날이면 날마다 오는 찜이 아닙니다~~ '


지난 해 2015년 1월 20일 제주항공의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것은 바로 ' 제주항공 10주년 찜특가 ' 로 인한 것이었는데, 당시 제주항공은 3월~10월 탑승가능한 항공권을 정가대비 최대 95% 가 할인된 찜특가로 판매 한 바있다. 이 찜특가의 특징은 저렴한 운임을 구성하기 위해 위탁수화물은 붙일 수 없고 10kg 이내의 기내 수화물만 가능한 티켓으로 구성했다는 것이었다.


편도총액 운임도 위탁수화물 생각은 머릿속에서 지워질만한 국내선 15,900원~ 국제선 48,700원~ 을 내세운 특가였다. 


그럼, ' 누적 탑승고객 3,000만명 ' 주제로 한 올해는 어떤구성으로 ' 특가 ' 를 준비 할까.


2016년 1월 11일에 오픈 된 찜특가 프로모션 페이지 내용을 보니 올해에도 위탁수화물을 뺀 정가대비 98% 할인한 특가를 내세워 여행객의 마음을 끌것으로 생각된다. 



제주항공의 2016 찜특가 소개영상

영상을 모두 보고 행사페이지를 공유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 이다.



제주항공의 찜특가 프로모션의 판매기간은 10일.. 단 10일이다.

그리고, 찜특가 프로모션의 출발일은 6월 ~ 11월 사이 총 6개월이다.


판매기간 : 2016년 1월 13일 오후 5시 ~ 1월 22일 오후 5시 ( 10일 간 )

탑승기간 : 2016년 6월 1일 ~ 2016년 11월 30일


아울러, ' 착한가격, 착한여행, 제주항공 찜! ' 이란 슬로건으로 찜특가 프로모션의 판매분의 일부는 '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돕는 활동 ' 에 기부된다고 하니 ' 3000만명 감사 기념 ' 의 의미를 그에 맞게 확장 시킨 이벤트라 할 수 있겠다.


그럼, 예상되는 가격대와 피해야 하는 날짜는 어떻게 될까? 


2015년 10주년 기념 찜특가 프로모션의 가격대 모두 편도 총액운임이다.

출발기간 3월~11월에 ( 성수기 기간 제외 ) 라고 명기되어 있다.



작년에 진행한 짐특가 프로모션을 보았을 때, 올해의 찜특가의 특가 가격 구성도 작년의 범위를 크게 벗어날 것 같지는 않다. 또한, 작년에 비해서 인천출발 노선과 부산출발 노선이 늘어났기 때문에 선택의 폭은 넓어졌고, 작년의 사례를 보았을 때 성수기 기간이 제외될 수 있어 사전에 일정을 잡는데 참고해야 하겠다.


' 다만, 한국발 유류할증료가 현재 없기 때문에 총액 자체는 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 ' 

라며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아직 정확한 가격이 고시되지는 않았지만, 10kg 기내수화물만으로도 여행을 준비할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찜특가를 겟하시길 바라며...

당일 미어터지는 사이트가 예상되기 때문에 회원가입을 안한 여행객들은 지금바로 회원가입 고고고~!



The Aviation Promotion News of Human

#flyhuman #promotion #항공프로모션 #제주항공 #찜특가 #프로모션 #3000만 #누적탑승 #7C



( 2015년 찜특가 트래픽이 몰렸을 때의 제주항공의 안내 화면 )

올해는 안볼꺼 ~!



[이벤트 관련 링크]

- 제주항공 회원가입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찜특가 안내 페이지 PC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찜특가 안내 페이지 모바일 : 바로가기 LINK

[항공 프로모션] 2016 찜 특가 프로모션 가격공개 feat. 제주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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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국제선을 처음 탔던 2013년 11월 말...

처음으로 제주항공 국제선을 예약하여 탑승한 날이다. 

물론 온라인을 통해 구매했다.



::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수수료 - 제주항공 편 ::



국제선 점유율 14%... 

이 수치는 2008년 0.05% 에 불과하던 국내 LCC(Low Cost Carrier, 저비용항공사 or 저가항공사)의 2015년 10월까지의 국제선 누적 수송 점유율이다.  매년 탑승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온라인채널을 이용한 예약은 꾸준히 늘고 있다. 관심이 높아지다보니,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티켓부터 일반 티켓까지의 예약이 꾸준히 늘어나고있는 형국이다. 

( 수송 점유율 출처 : 국토교통부 항공시장동향 15년 11월호 )


물론 그에 따라 관심이 더 높아지는 것은 티켓의 예약과 취소 그리고 변경과 관련 되어있는 ' 수수료 '


첫 편으로 1월 11일 발권분 부터 국내선 취소/변경에 대한 수수료가 대대적으로(???) 변경되는 제주항공의 규정부터 알아보도록하자. 


[제주항공 발권 수수료]


(2015년 9월 기준 홈페이지 외 국제선 발권 수수료)

( 출처 : 제주항공 국제선 운임 > 수수료안내 홈페이지 )



제주항공의 국제선 발권에 따른 발권 수수료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채널을 이용하면 기본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금액이다. 하지만, 공항 및 예약센터를 이용하면 달라진다. 인당/편도당 발생하는 비용으로 출발국가를 기준으로 한 각 발권 수수료는 위와 같다. 또한, 발권 수수료는 추후 환불이 되지 않는 서비스 비용개념의 수수료이다.


위의 수수료 테이블에서의 예약센터는 한국 예약센터를 지칭하며, 일본의 예약센터를 이용할 경우 한국 및 일본 출발 노선만 발권이 가능하고 수수료도 한국 예약센터와 차이가 있다.


국내선의 발권 수수료는 인당/편도당 추가되며 공항에서 5,000원, 예약센터에서 3,000원이나 ' 제주항공의 발권 수수료 ' 를 다룬 각종 기사에서는 ' 인당 ' 이라는 표현으로 설명되어 헛갈릴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 있는 조건을 따르도록 하자.


[국제선 취소/환불 및 변경 수수료]


 ( 수수료 기준 날짜 : 2015년 8월 26일부터  )

( 출처 : 제주항공 국제선 운임 > 수수료안내 홈페이지 )



[항공권 환불/취소 및 변경 시 유의사항]

- 환불/취소 및 변경진행은 최초 예약한 채널에서 진행해야 한다.

- 변경진행은 동일 구간 에서의 날짜 변경 만 가능하고, 운임이 상승 변동한 경우 운임의 차액을 추가로 지불해야한다. 

   ( 운임이 내린 경우는 차액 환불 없음 )

- 수수료는 예약한 노선의 출발지역에 맞는 통화와 수수료를 따른다.  

- 수수료는 인당 / 편도당 부과된다.

- 수수료는 유아에게 부과가 안되며, 성인과 소아의 변경/취소 수수료는 동일하다.

- 왕복티켓으로 예약한 경우 편도 한 구간의 부분 예약취소는 불가하다.

- 구매 뒤 탑승을 안하는 No-Show 수수료가 따로 책정되어 있다. 

  ( 말인 즉슨, 싼 운임의 티켓을 샀는데 운임을 넘어서는 취소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해서 취소를 안하고 안타면, No-Show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것 이다. )


제주항공의 예약취소 및 변경에 따르는 수수료는 출발지 기준의 구매한 통화(KRW 원화, JPY 엔화, CNY 위엔화, HKD 홍콩달러, THB 태국바트, USD 미국 달러)에 따라 달리 책정 되며, 인당/편도당 비용이기 떄문에 인원수에 따른 편도 구간 수에 따라 비용이 가산된다.


또한, 취소 및 변경을 진행할 때에는 최초 예약채널(홈페이지/모바일, 예약센터, 공항)을 통해 진행해야한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여행사나 소셜커머스를 통해 예약을 했다면 해당 예약 채널의 수수료 규정과 안내를 따라야 한다. '   


한국(인천)출발 동경(나리타)도착의 할인운임 왕복 표를 2인이 구매 했다고 하자. 

이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항공권의 취소를 할 경우에는 한국 출발 기준이기 때문에 


[ 2인의 한국(인천)출발 동경 왕복표의 할인운임 구매 취소의 경우]

한국출발 할인운임의 취소수수료 : 30,000KRW(원)

편도 구간 수 : 2개 ( 인천->나리타 및 나리타->인천  )

인원 수 : 2명 

합계 : 30,000KRW x 2 x 2 = 120,000원 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한다.

( 만약 정규운임으로 샀을 때에는 이의 1/3인 40,000원이 발생한다. )



타국 출발지 및 소아가 포함되어 있을 때의 예. ( 각 중국 및 태국 출발 )

해당 수수료만큼이 결제한 금액에서 제외되고 환불진행 되어진다.


' 국제선 티켓의 변경은 어떻게 될까? '


소아 1인을 포함 한 3인가족이 괌으로 떠나는 김씨는 지난 Lucky 7 Catch Fare ( 캐치페어, 제주항공의 얼리버드 행사 )프로모션을 통해 괌을 왕복하는 특가항공권을 구매한 상태이다. 하지만, 김씨의 휴가 일정이 바뀌어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게 되었다. 변경을 시도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구매 시보다 변경을 원하는 날짜의 가는 운임은 구매한 운임보다 5만원이 올랐고, 오는 날짜의 운임은 3만원이 올랐다. 변경에 필요한 수수료는 총 얼마일까?


[3인 가족 김씨의 괌 왕복 특가항공권 변경에 따른 수수료]

인원 수 : 3명(소아는 성인과 동일)

가는 구간 : 1개 ( 인천->괌 )

오는 구간 : 1개 ( 괌->인천 )


한국출발 특가항공권의 변경 수수료 : 40,000원(KRW)

가는편 운임상승 : 50,000원

오는편 운임상승 : 30,000원


가는편 변경 수수료 : 40,000원 x 3 x 1 + 50,000원 x 3 x 1  = 270,000원

오는편 변경 수수료 : 40,000원 x 3 x 1 + 30,000원 x 3 x 1 = 210,000원

변경 수수료 합계 : 480,000원 

( 취소를 할 경우 : 50,000원/취소 수수료 x 3 x 2 = 총 300,000원 ) 


김씨는 총 48만원의 변경 수수료 및 차액을 지불하면 변경된 휴가 일정에 맞추어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며, 만약에 취소를 한다고 하면 3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 변경 및 취소에 드는 금액이 적지않기 때문에 특가항공권을 구매할때 충분히 결단을 내리고 결제를 완료해야하며, 예약 당일 취소의 수수료는 무료이기 때문에 해당일 내에 모든 고민을 마무리 해야한다.


또한, 운임보다 저렴한 특가항공권을 산 경우 취소를 안 했을 경우에는 No-Show ( 예약을 했으나, 탑승을 안 한 경우 ) 에 따른 수수료가 발생하며 왕복편의 경우 출발 노선의 No-Show 인 경우 돌아오는 편 또한 자동 취소가 되니 유의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제주항공의 국제선 환불/취소 수수료는 최근에 신설된 ' 포인트 구매 '  티켓에도 적용이 되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출처 : 제주항공 국제선 운임 > 수수료안내 홈페이지 )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로 항공권을 구매 했을 경우, 취소 수수료는 모든 출발 노선에서 인당/편도당 3,000p 이며, No-Show 수수료는 모두 10,000p이다. 포인트로 구매한 항공권은 변경은 불가하며, 취소 후 재 예약을 진행해야한다.


[국내선 취소/환불 및 변경 수수료]


( 2016년 1월 11일 발권 분 부터 국내선 항공권의 수수료가 변경된다. )


각 수수료는 인당/편도당 요금이며 모두 원화 기준



제주항공의 국내선의 변경은 취소 뒤에 재 예약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취소 수수료 만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변경 시점에서 운임이 변동된 경우에는 변동된 운임으로 재 구매를 진행해야 한다. 

제주항공의 리프레시 포인트로 구매한 항공권의 경우 출발 1일 전 200p, 출발 당일 및 이후는 1000p 가 현재 기준으로 수수료가 부과되나 1월 11일 이후 변동과 관련해서는 안내에 빠져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 관련 공지에는 빠져있는 상태 )



:: 마치며 ::



이상 제주항공의 국제선 및 국내선의 발권, 취소/환불 및 변경에 따른 수수료 대해 정리해 보았다. 

발권 수수료 개념은 물가 대비하여 운임이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항공 운임구조에 있어 수익구조와 서비스 질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현재 국외의 많은 항공사에서 부과하고 있다. 현재 발권 수수료를 별도로 부과하고 있는 국내항공사는 없기 때문에, 제주항공이 선도적으로 해당 수수료를 도입 했다고 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이러한 변화의 방향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주항공이 이야기하는 고객센터와 공항에서의 ' 서비스 질 확보 ' 라는 측면에 있어, 수수료 부과를 시작 한 뒤에 어떠한 개선이 있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또한, 현재의 국내 LCC 가 물가 상승대비 낮아지는 항공운임을 보전하기 위해 해외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 및 수수료 사례를 들여오는데 있어 그에 걸맞는 ' 항공 운임 구조 ' 즉, ' 저비용 항공사 다운 운임 ' 을 만들고 있는지도 고려해 볼 부분이다. 


제주항공은 다양한 수수료구조를 선도적으로 국내시장에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제주항공의 티켓구매하는 고객들은 특가 운임 등을 예약/발권할 때 구매 조건을 꼭 읽고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다만, 항공사가 제시하는 ' 수수료 구조' 를 충분히 이해한 고객들이 인정할 수 있는 쉬운 프로세스의 준비와 고객 응대 그리고 그에 걸 맞는 온라인 플랫폼의 구비는 제주항공이 꾸준히 풀어야할 숙제가 아닌가 싶다.


다음편은 진에어의 수수료에 관해 알아봅니다.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제주항공 #수수료 #발권 #취소 #환불 #변경 #국제선 #국내선



조건을 꼼꼼하게 읽어보아 제주항공으로 저렴한 운임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flyhuman



[관련 링크]

- 제주항공 항공권 환불관련 안내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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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파운드라니 ;;; '

3월 27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라이언에어의 벨파스트공항(Belfast Aldergrove Int'l, #BFS )의 노선..

현재 런던의 게이트웤 공항(Gatwick, #LGW)의 노선이 소개되어있다. 



:: Ryanair confirms Belfast Int'l base plan ::

( 라이언에어의 벨패스트 공항 거점 계획을 승인 )


라이언에어(#FR) 는 금년 3월 27일부터 벨패스트 국제공항(Belfast Aldergove International Airport, #BFS) 거점으로 하는 노선 오픈 계획을 승인했다. 구체적인 이름을 밝히지 않은 아일랜드 LCC 업계의 성명에 의하면, 라이언에어는 단지 런던 게이트웍을 일 4회 왕복하는 것 뿐이라고 한다. 계획되어진 다른 노선은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지역 미디어 등에서는 라이언에어가 밸패스트 국제공항(#BFS)을 거점으로하여 바르셀로나(Barcelona El Prat, #BCN), 베를린(Berlin Sohonefeld, #SXF), 브뤼셀(Brussels National, #BRU), 리즈/브래드포드(Leeds/Bradford, #LBA), 이스트미들랜드(East Midlands, #EMA) 및 뉴캐슬(Newcastle, #NCL) 노선을 취항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라이언에어는 2010년까지 자사의 다른 공항으로부터 북 아일랜드 수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영하였는데, 그곳은 바로 벨패스트시티공항(George Best Belfast City Airport, #BHD)이었다. 라이언에어는 스토몬트 정부(Stormont Goverment)의 공공조사에 따라 진행된 공항의 활주로 600미터 확장 공사 건축계획안이 제시된 후에 밸패스트시티공항(#BHD)에서 철수했다.



:: 번역자 주 ::


라이언에서는 300개 이상의 기단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공히 유럽 최고의 LCC 회사이다. 본 기사 또한, 영국령인 북 아일랜드의 벨패스트를 거점으로 하는 노선 확장 계획에 관한 것으로 유럽 시장이 수 많은 LCC로 인해 경쟁이 심화 되었다고는하나, 라이언에어는 현재도 타국의 국내선 노선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의 노선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아시아쪽도 일본 국내선을 운영하는 타국의 LCC 가 있을 만큼, LCC 시장은 자국 출발을 넘어선 다양한 종류의 노선 전략이 발표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원문 기사 : 바로가기 LINK ( Ch-Aviation )

- 관련 기사 : ' Ryanair announces new base at Belfast International Airport ' 바로가기 LINK

- 라이언에어 홈페이지 : 바로가기 LINK



The Translation Aviation News of Huma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번역기사 #라이언에어 #FR #Ryanair #벨패스트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BFS #B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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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딱 직관적 이어서 알고 있었던 Island Air ( 섬항공..? 아일랜드항공? ㅋㅋㅋ #WP )

ATR72 을 주력기로 쓰고 있다.



:: Venture Capital firm PacifiCap acquires stake in Island Air ::

( 벤쳐캐피탈 회사 PacifiCap 의 아일랜드항공 지분 확보 )



Ohana Airline 홀딩스 유한회사(Ohana Airline Holdings, OAH)는 보유한 아일랜드항공의 지배지분을 하와이의 벤쳐 캐피탈회사 PacifiCap (PaCap Avation Finance 유한회사와 Malama Investments 유한회사가 운영)에 판다고 발표했다. 본 계약에 의하면, OAH(Ohana Airline Holdings, LCC)는 항공사의 비운영지분(소수지분, NonControlling Interst) 소유자로 돌아가게 된다.


지분거래는 미국 교통국의 승인을 조건으로 이루어졌으며, 항공사의 유상증자(또는 자본재구성)와 수지타산을 맞출 수 있는 구조조정을 할 수 있다 . 대략의 목표 중에는 ATR72 의 추가 구입을 통해 섬간 노선을 확충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PacifiCap 의 창립자이자 전무이사인 제프리오(Jeffry Au)는 " 우리는 하와이에서 두번째로 강력한 항공사를 만들기 위해 Ellion 및 그의 팀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몹시 흥분된다." 라면서도, " 우리는 하와이섬 처럼 작지만, 위대한 항공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지역의 소유주와 관리자를 보유하는 것이 우리의 친구 하와이원주민(Kama'aina)의 자격인 신뢰성, 가용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라고 말했다.


사업의 지속성을 위하여 인수위원회는 PacifiCap의 제프리오(Jeffry Au), 아일랜드항공의 데이브 플리저(Dave Pflieger),  아일랜드항공의 전 간부인 르 무라시게(Les Murashige) 로 구성되며, 인수 항공사의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 기사원문 : 바로가기 LINK

- Island Air Homepage : 바로가기 LINK



:: 번역자 주 ::



이번기사는 회계용어와 의역이 어려운 문장이 포함되어 있어서 조금 애먹었다. ( 그냥 영어를 잘 못하는 것 같다. 꾸준히 하면 나아지겠지.. ;;; ) 아일랜드항공( Island Air ) 는 일전에 자료를 준비할 때 참고했던 항공사로 하와이하면 하와이안항공( Hawaiian AIrlines ) 만 알고 있던 나에게 


' 하와이 또한 항공 시장이 꽤나 크구나 ' 를 인지해준 항공사이다. 


아일랜드항공의 주력기종이 ATR72 인데다 목표 가 Inter-Island 의 노선 확장이 포함되어있어, Long-Haul 전략까지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 좋을만한 항공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



The Translation Aviation News of Huma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번역 #IslandAIr #PacifiCap #NoncontrollingInterest #인수 #하와이 #HNL #아일랜드항공 #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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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의 취항 8주년과 뜬금없는 다다음달 16년 3월 출발 노선 프로모션.

딱히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



:: 4월 프로모션 뒤 3월 특가 판매 ::



이스타항공이 또(!??) 전 노선 대상에 가까운 프로모션을 한다.


' 이벤트 페이지의 말 그대로 어마어마하다 ' 


주제는 ' 8주년 ' 인데, 딱히 8주년과 관계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일시 비수기로 접어드는 3월 탑승 판매분을 털어내려는 의지가 보인다.

#미안하다 


조금 다른 특징도 있다. 부산발 칸사이, 방콕 노선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프로모션 대상 항공권 가격은 지난 1월 1일에 했던 4월 프로모션보다는 소폭 상승한다.


인천->나리타 (편도) #ICN to #NRT

4월 얼리버드 87,000원~ / 3월 8주년 특가 88,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편도) #ICN to #KIX

4월 얼리버드 68,000원~ / 3월 8주년 특가 76,000원~


인천->홍콩(편도) #ICN to #HKG

4월 얼리버드 72,000원~ / 3월 8주년 특가 77,000원~


본 운임의 주요 유의 사항으로는


- 이벤트 특가 구매의 경우 환불 불가

- 선착순 마감, 판매 가격 조기 소진 ( 이건 뭐... 3월에 얼마나 많이 안 팔렸냐에 따라서 ;; )



가 있다.


이것만 진행하면 정말 뭔가 연관성이 없어 보이니, ' 삼행시 ' 행사를 같이 한다.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본 ' 취항 8주년 이벤트 기간 중에 항공권을 구매하신 분 ' 께 우선권을 드린다고 친절히 명기되어 있다. 


이건 뭐.. 어쩔 수 없이 당연한 ... '




1위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이다. 

제주 왕복이겠지..



본 티켓의 판매 기간은 2016년 1월 11일~1월 18일(8일간) 이며, 대상 이벤트 티켓의 탑승기간은 3월 한 달이다.

이벤트 운임의 판매는 역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과 앱! 이스타항공의 앱에 대해서는 누차 언급했지만 iOS(아이폰) 를 가지신 분들은 그냥 모바일 웹으로 사자. 그것이 마음이 편하다.


이스타항공의 장점이라고 하면 서울, 부산뿐 아니라 청주발 노선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을 가는 분들이 좀 더 다양한 선택을 갖게 해주는 것이니, 출발 날짜와 운임을 잘 확인하여 좋은 가격에 여정을 득~ 하셨으면 한다.


다만, 아기다리고기다리는 다른 항공사의 16년 이벤트 및 프로모션은 언제 뜰 것인가.

티웨이항공이 금일(1월 8일) 홈페이지 리뉴얼과 관련된 기사를 냈으며 뭔가 할 것 같은 냄새를 풍긴다.

진에어는 연일 하와이 관련 내용을 빵빵 터뜨리고 있다.

제주항공은 6개월 뒤 얼리버드 운임을 판매하는 Lucky 7 Catch Fare 의 소식이 잠잠하고, 이쯤이면 4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해야 할 것 같은 에어부산도 조용하다. 


이스타항공의 ' 8주년 ' 을 내밀고 하는 프로모션인 만큼 3월 출발 분의 소량분의 떨이가 아니라, 좋은 가격의 좌석을 그래도 많이 공급해 주길 바라며~ lol



The Aviation Promotion News of Human

#flyhuman #promotion #이스타항공 #8주년 #3월특가 #부산출발 #LCC #ZE #프로모션




[이 글은 어떠세요?]

-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 이스타항공 사이트 이용방법 등 포함 )

- 취항 8주년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 8년의 비행, 8년의 동행!!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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