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6일 첫 취항하는 ULCC(Ultra Low Cost Carrier) New Leaf Airline

Catch Phrase 는 ' Now fare, Here to there '



:: Canadian ULCC NewLeaf Airways to launch next month :: 

' 캐나다 초저가 항공사 다음달 취항 '  ( 기사 번역 )


New Leaf 항공( 뉴리프항공, 베이스 위니펙/#YWG ) 는 2월 12일부터 3개의 베이스 항공인 위니펙 국제공항, 해밀턴 공항(#YHM, 온타리오) 그리고 켈로나(#YLW) 에서 상업운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저가항공사와 다름없는 New Leaf항공사는 파트너사인 Flair Airlines(A8, 캘로나베이스)에서 전세기로 빌린 B737-400s 을 사용하며, 캐나다 전역으로 노선을 늘리기 전에 리자이나 공항(#YQR), 사스카툰 공항(#YXE),  핼리팩스 공항(#YHZ) 그리고 벤쿠버 애보츠포드공항(#YXX) 을 취항하게 된다.


소문에 의하면 New Leaf 항공은 가까운 시일 내에 자체적인 국제운항증명(AOC) 을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CH-AVIATION의 신규업체(Start-up) 트래커는 New Leaf 항공 외에도, 서비스를 충분히 갖추지 않은 캐니다 항공산업의 니치마켓을 타겟으로한  Zoom Airlines(Z4, 오타와/#YOW), Jetlines(벤쿠버 국제공항/#YVR) 그리고 Jet Naked(캘거리/#YYC)를 포함한다.



:: 번역자 추가 ::


기사 중에 언급된 New Leaf Airways는 홈페이지 상에 공식명칭으로 New Leaf Travel 로 명기가 되어있고, Operated by Flair airlines 로 언급이 되어 있다.

또한, 본 기사를 통해 ULCC(Ultra Low Cost Carrier) 와 Virtual Budget Carrier 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아직 한국에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산업이다보니 표기하는데 있어 고민이 많이 든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영문 항공기사를 꾸준히 번역하여 익숙해 지면 괜찮을 듯 한 생각이 든다.


ULCC 까지 언급되는 해외의 다양한 저가항공 도입 사례를 보아, 올해 6개로 늘어나는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의 경쟁이 더욱 기대가 된다.



The Translation Aviation news of Human

#flyhuman #NewLeafAirline #ULCC #초저가항공 #캐나다항공 #저비용항공사 #저가항공 #번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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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말 에어부산은 부산-몽골( #PUS to #ULN ) 의 주 2회 운수권을 배분 받았다.

( 사진 출처 : 에어부산 홈페이지 )



:: 운수권과 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는 무엇일까?? ::



항공업에 있어 운수권은 상업 운송을 목적으로 비행기를 목적지까지 띄울 수 있는 권리이다.

항공사가 운수권을 얻기 위해서는 통상 출발지인 자국의 정부와 도착지인 해당 국가가 출발지와 도착지의 노선간에 주 몇 회의 비행기를 띄울 수 있는지 합의를 한 후 각국의 항공사에 운수권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2015년 12월 26일) 국토부에서는 몽골과 대만으로 가는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하였는데 분배가 된 노선과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중국]

서울(#SEL)-구이양(#KWE) : 대한항공 주 3회

서울(#SEL)-원저우(#WNZ) : 티웨이항공 주 3회

청주(#CJJ)-닝보(#NGB) : 이스타항공 주 3회

부산(#PUS)-우시(#WUX) : 진에어 주 3회


' 큰 도시들은 중국이 왠만하면 주려고 하지 않겠지 ;;; '


[몽골]

부산(#PUS)-울란바타르(#ULN) : 에어부산 주 2회


[대만]

서울(#SEL)-타이페이(#TPE) : 총 18회 중

진에어 주 7회, 제주항공 주 7회, 이스타항공 주 4회


들여다 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아시아나항공이 운수권 배분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는 것인데,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샌프란시스코 착륙사건 및 히로시마 활주로 이탈사고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운수권 배분을 받지 못했다고 도착지에 비행기를 띄우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바로 ' 부정기편 ' 을 이용하는 것인데, 상대적으로 운항허가를 받기 쉽고 운수권 배분을 위한 초석도 마련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지난 15년 10월 부산-울란바타르 부정기편의 운항을 시작한 바 있다.


이러한 운수권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운 노선도 있다. 그것은 바로 ' 오픈스카이 ' ( Open Sky ) 를 체결한 나라와의 노선인데,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에서 발행하는 ' 항공시장동향 ' 31호(2015년 1월판)에 따르면 


' 2014년 현재 우리나라 항공자유화 협정은 여객/화물 26개국, 여객 1개국, 화물 13개국과 체결 ' 


이라고 명기 되어 있다.




( 자료 출처 : 항공시장동향 31호 15.1 판 발췌 )



또한, 에피소드 등에는 스페인과의 항공자유화 협정을 체결하는데에 ' ZARA ' 브랜드의 수요 증가가 한 몫했다는 썰 같은 일화도 있다. 스페인은 유럽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항공 자유화 협정을 체결한 국가이다. 



' 근데 국내 항공사의 스페인 직항 노선은없단 말이지 ;;; ' ( 전.. 전세기 빼고 )



중단거리 노선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중국노선에 대한 중요성도 커질 것 으로보이나, 문제는 중국이 노선 간 운수권 배분에 있어 자국위주로 편성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6번째 항공사인 에어서울의 등장을 통해 총 8개의 항공사가 제한적인 운수권 배분과 관련하여 어떠한 노선 전략을 편성할지는 지켜 보아야할 것이다. 부정기편을 통한 판로 확보도 물론 지켜보아야 할 점이다.


항공자유화 협정이 맺어지는 도시가 더욱 늘어나 지방공항에서의 출발 노선 확대 및 지방공항의 활성화에 도움이되는 날이... 

' 오려나..? '


또한, 


'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타이페이의 운수권을 주 7회나 확보하였으니 대만 가는 길이 더 넓어졌구나~! ' 


라는 생각을 언듯 하며 마무리 하고자 한다.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운수권 #trafficRight #항공용어 #오픈스카이 #중국노선 #몽골노선 #대만노선 #항공자유화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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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0일부터의 이벤트를 12월 9일의 이메일로 사전에 안내하고 있는 이스타 항공.



:: 이메일로하는 항공 마케팅??? - 항공사 이메일 마케팅 첫 번째 이야기 ::



' 스팸이 많아요 '

' 요즘 누가 이메일을 보나요? '

' 이메일로 판매가 되나요? '

' 어플리케이션 푸시가 더 좋지 않나요? ' 


어느 순간부터 이메일(Email)은 대한민국에서 대중의 관심에서 조금은 멀어진 마케팅 수단이 된 느낌이다.

하지만, 이메일은 여전히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알리는데 있어 꽤(!!!) 괜찮은 수단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건당 발송 비용은 공짜다. ( 이메일을 보내기 위한 인프라 구비와 관리 유지보수 비용은 일단 논외로 하자 )

 - 물론 대량의메일을 ' 문제없이, 빠르게, 잘 ' 보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인프가 확보가 필요하다.

 - 때문에, 이메일을 통해 얼마나 유입되는지 얼마나 벌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 할 필요가 있다.

2. 꾸준하게 A/B Test 를 하여 오픈율(Open Rate), 오픈대비 클릭율(Click-To-Open-Rate) 그리고 전환율(Conversion Rate) 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이메일로 할 수있는 A/B Test 는 제목 / 내용 / 발송시간 / 발송타겟 구분 / 진행프로모션의 분리발송 등의 방법이 있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환율을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매출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3. 이메일 컨텐츠 배치와 그에 맞는 트래킹 방법에 따라서 고객의 성향 및 패턴을 수집 할 수 있다.

4. 꼭 가입자(SIgn up)가 아니더라도 구독자(Subscriber) 의 확보를 통해 진행하는 이벤트/프로모션을 꾸준히 알릴 수 있다.

 - 물론 이와 함께 Un-Subscriber 의 방지를 위한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할 수 있다.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는 스마트인사이트( smartinsight.com ) 에 따르면, 여행사 및 여행서비스( Lodging, Travel Agencies and Service) 산업 부문에서 Top Quartile( 최고 사분위수 ) 및 오픈율에서 각 56.7% / 29.6% 로 이메일 구독자로부터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고 사분위에서 56.7% 라는 높은 오픈율을 보여주는 여행 부문...

( 출처 : smartinsight.com 8월 update 버전 / 바로가기 LINK )



그렇다면, 국내의 이메일 평균 오픈율은 어떻게 될까? 인포그래픽 사이트 ( infogr.am ) 의 2014년 자료에 따르면, 각 ISP( Internet Service Provider ) 별로 발송 성공대비(Delivery) 오픈율은 국내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네이버 기준으로 5.4%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다.



오픈율이 가장 높은 메일은 Gmail로 20.8% 이었으며, 사용자가 가장 많은 네이버는 5.4%로 낮은 편에 속했다.

( 출처 : 바로가기 LINK / https://infogr.am/2014------1558043 )



' 그럼 국내 LCC(Low Cost Carrier) 는 어떠한 방법으로 고객들과 이메일로 소통을 하고 있을까? '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의 모든 이메일을 파악해 본바, 대한민국의 LCC 회사 중 이메일의 A/B 테스트를 진행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대부분 통짜 이미지를 자른 형태로 컨텐츠를 구성하고 있어, 고객의 클릭 패턴 등을 수집 할 수 있는 컨텐츠 배치에 제한요소가 많다.

2. 보내는 시간이 제각각이나, 이는 시간을 변동하여 테스트를 했다기 보다는 대량이메일을 보내는 인프라나 각사의 내부 업무 처리 순처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3. 타겟팅을 할 정보 수집에 제약사항이 많으며, 이를 수집하기 위한 별도의 장치가 가입이나 고객 정보관리 기능에 보이지 않는다.

 - 물론 고객의 주소 정도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지역 구분으로 보내는 방법은 있을 듯 하다.

 ( 제가 파악 해 본바로는 없으나 혹시 A/B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제보 부탁 드립니다. (__) #꾸벅 )


특별히 차이점을 보였던 것은, 이벤트/프로모션을 알리는 이메일의 발송 시기였는데 이것을 통해 대한민국 LCC( 저비용항공사) 가 이메일 마케팅을 바라보는 관점을 어느정도 유추 해 볼수 있었다.



< 이벤트/프로모션을 이메일로 사전에 알려주마~! / 부제 : 우리는 이것밖에 없다. - 이스타항공 > 


휴먼은 이스타항공의 하계스케줄오픈 이벤트를 이메일로 처음 인지하여, 3구간을 구매하게 되었다.

2015년 12월 16일의 오후 4시에 안내된 하계스케줄 오픈 특가 이벤트(17일 오후 2시 시작)



이스타항공의 최근 이메일을 파악해 본 바로는 ' 부산출발 특가전 ' 안내 이메일을 당일에 보낸 것 이외에는 보통 1~3일 전에 진행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안내 해 주고 있었다. 다른 채널의 운용 방법에 관해서는 파악해 봐야 알겠지만, 구독자에게 최대한 사전에 안내 해 주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이메일 스케줄링을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 일단 이메일을 잘봐바 우리는 이벤트 할때 딱 맞춰서 보내~! / 부제 : 우리는 온타임(?)이야 - 에어부산 >


최근의 메일 중에는 16년 3월의 얼리버드를 안내하는 메일을 제외하고는 보통 이벤트 당일에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12월 11일의 프로모션을 당일에 보낸 에어부산.

 


에어부산의 이메일은 자주확인 하는 사람이라도 받은 즉시 구매에 성공할 확률이 적을 수 있다. 이벤트/프로모션 당일에 발송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에, 이메일보다는 Social Network 나 홈페이지 그리고 홍보기사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이는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이메일로 알리는데 있어 신경은 쓰지만, 이메일 채널은 구독자 대상으로 당일에 알리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내부적으로 판단하는 듯 하다.

아울러서, 에어부산은 다른 항공사와 달리 ' 부산 출발 ' 노선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정보수집을 진행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이메일 마케팅을 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 본다.


' 부산 출발 노선을 자주 이용 하십니까? '

' 사시는 곳이 부산이신가요? ' 

를 둘러서 수집 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세스를 분명히 넣을 수 있지 않을까??



< 일단 알리고.. 또 알리면 되겠지 / 부제 : 때 되면 보내지 뭐 - 진에어 >


진에어는 대부분 당일 안내이며, 에어부산과 비슷한 패턴을 보여준다.

최근에 한 이벤트 중에서는 ' 뇌섹특가 ' 라는 이벤트의 이메일 안내가 사전에 소개되었다.

( 트렌디하지만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벤트 ;;; )




최근에 진행했던 슬림한 진의 이메일 안내.



최근에 진행한 슬림한 진 이벤트는 시작하기 전날 사전에 안내가 되었으며, 끝나기 전 리마인드 메일로 다시 소개가 되었다. 하지만, 7월에 진행한 진마켓의 경우 당일에 안내가 되고 또 소개가 된 것으로 보아, 소개 일은 대중이 없는 듯하며 리마인드 메일을 보내는 이유는 ' 좌석 추가 ' 등의 이슈가 있는 것으로 포장이 되어 있으나 정말 좌석을 추가하여 또(!!!) 소개 하였는지는 파악이 어려운 상태이다.



< 이메일 좀 늦게 보내면 어때~ / 부제 : 우리에겐 페이스북이 있어 - 제주항공 >


제주항공의 이메일을 통한 이벤트/프로모션 소개는 보통 2~3일 늦는다.

이메일로 내용을 확인 한 사람들은 원하는 날짜에 티켓을 살 확률이 아주 낮지 않을까...



제주항공은 대한민국의 어느 LCC 보다도 다양한 컨텐츠를 이메일로 담아 보내는 항공사이다. 이벤트와 프로모션은 물론이며, 조이버 활동의 컨텐츠도 이메일로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이런 제주항공의 이메일 마케팅의 아쉬운점은 역시 ' 보내는 시점 ' 에 있다.


제주항공의 이벤트 및 프로모션 안내는 보통 1~3일 늦으며, 이벤트/프로모션 당일에 어찌어찌 보내는 항공사보다도 상당히 늦는 편이다. 이는 이메일 이외의 다른 채널 ( 특히 페이스북 ) 등의 온라인 채널과 유료 온라인 광고등에 자신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때문에, 제주항공의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이메일로 안내를 받아 처음 인지했다고 한다면, 대부분의 고객은 원하는 날짜나 이벤트 운임은 구매가 어려울 수 있다. 이에, 제주항공의 이벤트/프로모션은 이메일보다는 페이스북 채널이나 홍보기사를 주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또한, 이메일 상에 ' 시작날짜 ' 를 따로 기입을 하지 않아 ' 클릭 유도 ' 를 하는 효과를 보이긴하나 ' 이벤트/프로모션의 시작일보다 늦은 이메일 수령 ' 에 실망한 구독자들이 이메일 컨텐츠에 관심을 보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제주항공의 ' 얼리버드 ' 격인 럭키 7catch Fare.

매달진행하는 대표 이벤트이고, ' 매월 첫째주 수요일 진행 ' 을 언급해서 일까? 이메일을 통한 안내는 이벤트 시작 다음날에 진행되고 있다.



< 이메일에 무슨 문제 있어요? / 부제 : 16년에는 보내겠져 뭐.  - 티웨이 항공 >


10월 이후로 이벤트/프로모션을 안내하는 메일이 단 6개인 티웨이항공.




가장 최근의 프로모션 안내인 메일의 경우는 이미지도 표기되지가 않는다.

( 리뉴얼 진행 시 서버에서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



티웨이항공은 노선 전략에 관해 개인적으로 상당한 호감을 가지고 있는 항공사이다. 이러한 좋은 노선에 대한 안내를 이메일로 효율적으로 소개하는 좋으련만, 최근에이메일이 도통 오지를 않는다. 개인적으로 유추할 수 있는 문제는 


' 최근에 진행한 ' 홈페이지 리뉴얼 ' 시 이메일 발송 관련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 한 것이 아닌가 '

' 때문에, 기존에 발송한 이미지는 죄다 날라가지 않았나 '

' 그래서 구독자 정보 관리 등에도 변동이 있지 않았을까? ' 


등 이다.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며 기존에 진행하던 이벤트/프로모션 운영 스케줄에도 영향을 끼친게 아닌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메일 마케팅이 정체되어 있는 상태이다. 


최근에 리뉴얼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운영 될 이메일 마케팅에도 변화가 있을런지 지켜보아야 할 듯 하다.



 :: 국내 항공사의 이메일 마케팅 첫 이야기를 마치며.. ::



이메일은 발송 프로세스 정비에 따라서 유입에 따른 솔솔한 전환율과 매출을 가져다 주는 대표적인 온라인 CRM 채널이다. 해외의 경우 이메일을 통한 매출 규모가 전체 매출의 20~30% 이상을 차지하는 사례가 많으며, 최근에는 늘어나는 모바일 이메일 오픈율을 고려한 다양한 템플릿까지 요구되는 상태이다.


45% of email opens occured on mobile, 36% on desktop and 19% in a webmail client. – Adestra “Top 10 email clients” (March 2015) - EmailMonday.com 발췌 ( 바로가기 LINK

( 이메일의 오픈을 차지하는 비율은 45%가 모바일, 36%가 데스크탑이며 19%는 웹메일전용이다 )


항공사의 Business 는 어찌되었든 국제선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Outbound(내수고객) 및 Inbound(해외고객)를 적절하게 고려한 이벤트/프로모션의 안내가 진행되어야 하기 문에 ' 전체적인 이메일 발송 전략 ' 중에 글로벌 트렌드에 기인한 기민한 이메일 마케팅 진행 및 제반 설계가 필수라 할 수 있다. 이는 Email Lead Generation ( ' 구독자 취합 ' ) 단계에서 부터 ' 정보 안내 ' , ' 정보 유입 ' , ' 구매 및 유입자 분석 ', ' 구독자 유지 방법 ' 등  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위한 투자 및 인력구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1위 LCC 인 제주항공을 기준으로 2015년 예상되는 약 6,000억 이상의 매출 중에 이메일을 통한 매출의 목표를 단 1%라도 잡는다면 연 60억 가까운 매출이 이메일을 통해 기대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무엇이 이메일 마케팅을 진행하는 옳은 방향인지는 각 사의 마케팅 담당부서의 몫이다. 다만, 이메일은 여전히 온라인 마케팅 채널로 매력적인 채널이며 이를 분석하는데 리소스를 투자하여야 


더 나은 오픈율

더 좋은 클릭율

더 달콤한 전환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올해 에어서울까지 가세하여 6개 사가 경쟁할 국내 저비용항공사 시장의 이메일 마케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더 주목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연 2016년 국내 항공사 이메일 마케팅은 어떨지...


The Aviation Marketing Story of Human

#flyhuman #humanmkt #이메일마케팅 #국내LCC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오픈율 #CRM #마케팅이야기



[이 글은 어때요?]

[휴먼의 마케팅이야기] 고객의 Email 주소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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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기억이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역시 저비용항공사(LCC)의 원조 사우스웨스트를 탄 것이 아닐까?

#WN1221 #DAL to #LAX #B737 



:: 돌아보는 2015년 비행과 다시 시작될 항공 이야기 ::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여지없이 비행기와 함께 갈 계획을 마음에 담아두고 시작하는 그런 새해이다.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올해 예정된 탑승 항공기의 대부분이 제주항공이 아닌 이스타항공이라는 것이고,

올해 예약된 목적지의 대부분이 동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작년만큼의 탑승 수는 기록(???) 하지 못 할 것이라는 것.


' 주머니 사정이.. 영... ;;; '


2015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2016년의 항공 이야기를 힘차게 시작해 보고자, 

그리고 새해가 된 기념(?)으로 2015년 탄 항공여정을 정리해 보았다. 



[ Flight History in 2015]

( 잘리는 모바일유저를 위한 표 : 바로가기 LINK )

FromDepature TimeToArrive TimeAirline
IATA
Flight NumberCarrier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22:30BKK2:45+17C7C2203B737-800
BKK3:50ICN9:057C7C2206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15CJU8:257C7C105B737-800
CJU15:55GMP17:007C7C120B737-800
ICN8:20TAO8:507C7C8401B737-800
TAO10:20ICN11:507C7C8402B737-800
FUK17:35ICN19:107C7C1403B737-800
ICN9:10KIX11:007C7C1302B737-800
KIX16:30GMP18:257C7C138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45HND9:55NHNH862B787-800
HND20:00GMP22:20NHNH867B787-800
ICN14:50HSG16:10TWTW295B787-800
NRT14:55ICN18:05ZEZE604B787-700
ICN14:00NRT16:25JLJL954B767-300
HND20:15GMP22:35OZOZ1035A330-300
ICN11:10ORD10:10OZOZ236B777-200ER
MDW9:55DAL(ICT)13:25WNWN31B737-300
DAL11:30HOU12:30WNWN19B737-700
HOU17:30DAL18:30WNWN46B737-300
DAL19:20LAX20:35WNWN1221B737-700
LAX12:10ICN16:30+1OZOZ201A380-800
GMP18:25CJU19:30BXBX8023A320-100
CJU10:45GMP11:40OZOZ8962B767-300
GMP8:40HND10:45OZOZ1085A330-300
NRT18:35ICN21:35JLJL959B737-800

총 33번의 편도 여정에, 제주항공 탑승은 17번이 있었다.

칸의 노란색은 3시간 지연이 되었던 방콕행이었다. 



이렇게 1년의 탑승을 정리 해 보니, 다시 한번 2015년의 여정들이 머릿속을 지나간다.


이중에 기억에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아버지와 단 둘이 1박 2일로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를 포함하여 오사카와 교토를 여행한 것.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시끄럽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신 아버지에게 오승환이 일본에서 던지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물론 경기는 11:1로 한신의 패배였기 때문에 오승환을 보기는 커녕 가라앉은 경기장 분위기만 보고 말았다. 



' 그래도 저녁에 아버지와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이야기한 것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랄까? '



아버지와 단둘이 부자 간의 여행을 떠났던 5월의 기억.. 

제주항공 1302편 #7C1302 #ICN to #KIX



티웨이항공의 사가편도 기억에 남는다.

티웨이항공은 규슈지역의 노선 전략을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로 잡아 운행한다. 2016년에도 티웨이항공의 일본 노선 전략이 기대되는 것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의 차별점이 어느 정도는 보인다는 점이다. 


' 그런 이유로 사가는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또 가고 싶은 지역이다 '



처음 타 보았던 티웨이항공... 시골 공항의 느낌을 물씬 느낀 사가 공항이었다.

#TW295 #ICN to #HSG



2015년 탑승한 여정을 항공사 별로 편도 탑승 수와 목적지를 정리해 보았다, 

Airline IATACount
합계33
7C ( 제주항공 )17
OZ ( 아시아나항공)5
WN ( 사우스웨스트항공)4
JL ( 일본항공)2
NH ( 아나항공/전일본공수)2
BX ( 에어부산 )1
TW ( 티웨이항공 )1
ZE ( 이스타항공 )1

역시  제주항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목적지 별로 정리해 보았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인천과 김포 이외에 자주 방문했던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Airport IATACount
합계33

ICN ( 인천국제공항 )

10

GMP ( 김포국제공항 ) 

5

NRT ( 나리타국제공항 )

5

CJU ( 제주국제공항 )

2

HND ( 하네다국제공항 )

2

BKK ( 방콕 수완니폼 공항 )

1
DAL (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 )1
DAL(ICT) ( 댈러스&위치타 공항 경유)1
HOU ( 휴스턴 하비공항 )1
HSG ( 사가 국제(?) 공항 )1
KIX ( 칸사이 국제공항 )1

LAX ( LA 국제공항 )

1
ORD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1

TAO ( 칭따오 류팅국제공항 )

1
가장 기억에 남는 공항은 역시 댈러스( #DAL )의 Love Field ... 
그리고 평온한 사가공항 ( #HSG )이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이 다녔구나 싶다. 



동생집 방문 뒤 LA 공항에서 탑승한 #OZ201

작년, 아니 이제는 재작년이 된 14년의 첫 취항의 단거리를 타 본 뒤 아시아나항공 #A380 의 장거리를 처음 타 보았다.



그럼 33회의 탑승권은 어떠한 채널로 구매했을까...

Airport IATACount
합계33
JEJUAIR17
Homepage11
EXPEDIA4
Online Market1
제주항공은 재직 당시 사내채널로 구매했기 때문에 논외로 하자.



제주항공을 제외하고 각 사 홈페이지에서  산 것이 가장 많았으며, 익스페디아( expedia.co.kr 이 아닌 expedia.com 이다) 에서 산 건이 그다음으로 많다. 2016년에는 각 사의 홈페이지 플랫폼에서 사는 것과 그리고 다른 채널별로도 사는 장단점과 비교점을 이야기하는 포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는 이벤트 운임을 알리는 마케팅 방법의 차이도 포함해서. '



두서없이, 2015년 탑승한 기록들을 정리해 보았다. 

이야기를 펼치자면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그런 기록들... 하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항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매번 게으름과 피곤하다는 핑계로 미루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2016년은 조금은 다를 것이라 장담한다.

지금까지 봐왔고, 느껴왔으며, 마음먹은 것을 

' 때로는 있는 그대로 ' , ' 때로는 마케팅이라는 나의 업무 영역과 같이 ' , ' 때로는 여행이라는 즐거움과 함께 ' 써 내려갈 2016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정이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아깝기에,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대하는 휴먼이 되지 않을까.


다양한 항공이야기를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항공분야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될 2016년의 휴먼의 항공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



' 하늘을 나는 꿈. 휴먼의 항공 이야기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humanblog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동생이 자주 간다는 LA 공항 주변의 한 공원에서... 이 곳을 같이 간 조카놈은 비행기를 볼 때마다 큰 아빠를 떠올린다고 한다.

' 항공 여정이 가져다주는 즐거움 ' 2016년에도 계속되길... :)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 [휴먼의 항공이야기] 그들의 ' Love ' 는 특별하다. feat. 사우스웨스트 : 바로가기 LINK

  • [휴먼의 항공이야기] 사가를 아시나요? feat. 티웨이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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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


이스타 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를 알리는 항공 프로모션 DM 이미지



:: 2016년 상반기 얼마 안 남은 얼리버드 프로모션 ::



지난번에는 이스타가 2016년 하반기까지 오픈한 ' 하계 스케줄 오픈 프로모션 ' 에 관해 예약 방법과 함께 안내를 하였다. 실제적으로 3구간을 구매하였지만, 평일 중심으로 이루어진 운임 배분에 조금 실망이 된 것은 사실이다. 다만, 국내의 저비용 항공사에서 프로모션 기준으로 6개월이 넘어가는 일정의 좌석 관리는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시도를 본 것만 해도 만족(?)이라 하겠다.



' 오늘의 소개할 프로모션은 내일(2016년 1월 1일) 오픈될 이스타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 오픈이다. '



현재 국내의 LCC 은 프로모션 진행 시점에서 4~6개월 앞의 일정을 얼리버드 속성의 이벤트 운임으로 판매하며 그 앞 뒤 일정으로 새로운 프로모션을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 신규 취항 노선 이벤트 이외에는 기간으로 하는 프로모션은 모든 LCC가 대동소이하여 사실 별 새로울 것은 많이 없는 듯하다. )


가격은 일본 노선을 예로 들어 하계 스케줄 오픈가에 비해 각


인천->나리타 (편도) #ICN to #NRT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87,000원~


인천->오사카(칸사이, 편도) #ICN to #KIX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68,000원~


인천->오키나와(편도) #ICN to #OKA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 16년 4월 얼리버드 79,000원~


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운임(?)의 구매 유의사항으로는

  • TAX만 환불 가능(운임환불불가 조건)
  • 수수료 부과시 여정은 변경 가능
  • 영문 이름 변경 불가( 꼭 유의!!! )
  • 해당운임 예약센터 예매 불가


청주발 중국노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스타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방법은 지난 포스팅에 함께 설명했으니 확인해주시길~! :)


  •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의 두 번째 항공 자회사이자 6번째 LCC 인 에어서울이 가세할 2016년의 국내 LCC의 운임과 프로모션은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인지 기대가 된다.


자, 신년 1월 1일을 여는 이스타항공의 16년 4월의 프로모션은 어떻게 좌석이 열어져 있을지..

내일 한번 브라우저나 모바일 웹을 한번 열어 봅시다!!


The Aviation Promotion News of Human

#flyhuman #promotion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이벤트 #LCC #ZE #프로모션




하계 스케줄을 놓치신 분들은 2016년 4월 이스타항공 얼리버드로 고고~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복숭아항공의 동경행을 모바일웹으로 예약하자~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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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