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롭게 즐겨 찾는 사이트가 생겼다. 야후가 운영하지만 독자적 photo community 인 Flickr ...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야후 메일로 접속을 하고 Flickr의 닉네임을 정하니 나의 공간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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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다~! 두둥~ 여러나라 언어로 인사를 하는 소갯말이 페이징을 바꿀때마다 나온다.
' Now you know how to say HI in 어느나라말 ' 이런식이다..
영어를 기반으로 만들긴 했지만 각국의 사용자를 포섭하려는 아주 기본적인 센스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올리기 위해 uproad photos를 지긋히~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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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을 선도하는 사진 커뮤니티 답게 정말로 필요한 기능만 잘 모아서 구현한듯 하다.
기본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system은 한꺼번에 uproad 가 가능하고 필요한 tag를 모아 달아 올릴수 있으며.
올린 다음에 한번에 사진을 보여주여 옆에 사진의 제목과 설명 그리고 추가적으로 tag를 달수 있도록 해준다.

한가지 흠아닌 흠이라면 ' 유료화 모델 '의 일환으로 'You have a limit of 100 MB per month ' 즉 한달에 100메가의 용량밖에 이용을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1년에 처음의 이미지에 나오는 것 처럼 24.95$을 결제 하는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클릭을 하면 ' Unlimit ' 라는 문구가 줄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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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용량, 무제한 업로드, 무제한 사이즈크기, 무제한 sets(카테고리), 높은 해상도의 원본 이미지 보존, 브라우징 공유시 광고 없음.... 지금 사라~! 한달에 2불 밖에 안된다... 등의 유료화 광고.. )

내가 보통 찍는 K100D의 사진을 너비 600px 기준으로 80%의 퀄리티로 리사이징 했을때 생기는 크기는 100~150kb.. 뭐 아직은 여유가 있으려니 생각하지만 사람 욕심이라는게 그렇지 않다. 물론 좀더 사용해보고 결정해야될 문제~!

전세계의 재야 고수들이 다 모여 있는 듯한 이곳은 Searching 에서 다양한 tag 검색으로 원하는 사진을손쉽게 볼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다. 물론 공개를 해둔 사람에 한해서고 저작권이라는 굴레는 자율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배려한 측면도 있다.

같은 주제로 사진을 올리는 커뮤니티 시스템인 ' Groups ' 또한 사진으로 즐길수 있는 Flickr 커뮤니티의 또다른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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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s 에서 ' Korean ' 으로 검색했을때 나오는 그룹들~ )

앞으로 더 사용해 봐야 Flickr의 진정한 묘미를 알겠지만, 확실한것은 전세계 곳곳에서 같은 주제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것에 커다란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나와 같은 주제로 혹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조금은 서툴지만 영어라는 언어로 대화 할 수 있으니깐 말이다. 가끔 이러한 사이트들을 보면 영어가 부럽기도 한다.

인터넷 세상을 휘어잡는 좋은 기술들을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널리 알릴 길이 ' 언어 ' 라는 장벽에 막혀있다는 것이 안타까울때가 많다. 우리나라 한글도 많이 보급이 되어서 한국이 만들면 국제화가 된다는 이야기를 빨리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 자세한 기능은 다음에 또 소개 할께용~!

뭐.. 사담... ㅡ.ㅡㅋ

PS 플리커 이용자분들 사진 함께 공유해여~! ^^
http://www.flickr.com/photos/herobum/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_ Prologue _

대학생이라는 특권으로 복학전과 방학, 그리고 교환학생 기간동안 누비었던 세계의 여러 도시중에 10개를 고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순위를 메기는 것은 더욱더 어렵더군여. 그래도 제 마음속에 잔잔히 간직 되어있는 10개의 잊지못할 도시들을 골라 보았습니다. ^^

10위 - 로마/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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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를 처음 방문한것은 1997년 바티칸에서 주최하는 세계청소년대회를 참가시 이탈리아에서 성지순례를 했을 때 입니다. 카돌릭 신자로서 바티칸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것도 너무 좋았고, 마을의 모습과 거리 하나하나가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그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물론, 세계사 교과서에서 본 바티칸, 콜로세움 등의 모습들이 눈 앞에 펼쳐질 때의 감동은 말 할 수 없었지요. 언제나 다시 방문해도 새로운 만남과 함께 다시 방겨주는 듯한 로마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비슷한 무언가가 있어서 더욱더 친근하였습니다. 특히, 벽돌 도로에서 무언가 무법천지처럼 보이는 교통질서는 왠지 거부감이 아닌 동질감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이러니했던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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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 미코노스/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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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의 배낭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노숙도 하였고, 지금 일본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노구치를 만나게 된 그리스의 섬 미코노스 입니다. 항구에서 노숙을 하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이승환의 음악을 들으며 미코노스섬의 다운타운으로 터벅 터벅 1시간여를 걸으며 느낀 고요함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미코노스의 명물인 풍차 앞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다가 알게된 노구치와의 인연은 일본어를 배우기위한 쿄토에서의 한달간의 홈스테이와 일본 교환학생을 하게된 2006년까지도 이어져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는 소중한 만남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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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 나르빅/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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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배낭여행을 갔을때 어느날 문득 유럽의 북쪽 끝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기차를 타고 북으로 북으로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르빅은 유럽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기차역으로 운이 좋으면 오로라도 볼 수 있는 지역이져.
저는 백야라는 현상을 보기 위해 중간에 만났던 여행자들과 함께 노르웨이의 수도인 오슬로에서 약 30시간 꼬박 기차를 타고 버스로 갈아타 나르빅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해안가의 한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침낭의 도움으로 밤 8, 10시 그리고 자정떄의 사진을 찍으로 백야를 볼 수 있었져. 산속으로 정말 살짝 숨었다가 금방 다시 나오는 얄미운 해는 어찌나 신기했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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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 라우터부르넨/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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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유명한 관광도시 인터라켄 보다 약간 높은 지대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2003년에 약 일주일간 이 마을의 유명한 게스트 하우스인 스토키하우스라는 곳에 묵으며, 그곳을 방문하는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 다른 여행자에게 요리도 전수 받아 만들어 먹으며 무리한 일정으로 지친 몸을 쉴 수 있었던 곳이었져.
좋은 공기와 함께 쉴튼호른 이라는 스위스 산의 정상까지 등반했던 하루종일 여행 후 복학하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썼던 방명록을 2005년 겨울 일로 스위스를 방문했을 2년전쓴 방명록을 보았을 때는 옛 추억이 갑작이 떠올라 눈물이 찔금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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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 파리/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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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세계청소년대회 개최지로 방문을 시작으로 7번을 갔던 파리는 유럽에서 가장 친근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도시 자체는 작지만 도시를 돋보이게 하는 건물구조와 사람들의 여유있는 모습으로 더욱 마음 편히 방문과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곳입니다.
프랑스산 와인한잔과 치즈와함께 사람들과 밤새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적도, 에펠탑위에 올라가 국제전화를 걸며
이거 에펠탑 위에서 거는거야~! 라고 친구한테 말했던 가슴 벅찬 일들도 이제는 다 추억이 되어 버렸군여.
그리고 그거 아시나여? 파리의 지하철 1호선의 직선으로 이어져 신개선문까지의 구간은 인공위성에서 찍으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직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개선문 앞의 광장에서 보이는 에펠탑과 개선문의 각도는 정확히 45도라고 하더군여. 파리는 역시 건물의 배치에도 하나하나 신경쓰는 예술의 나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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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스덩스렌/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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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 성당의 청년들과 함께 간 캄보디아의 북쪽도시 스덩스렌은 라오스와 접경지대에 있는 곳 입니다. 그곳에서의 봉사활동을 기획해 보라는 신부님의 제안으로 약 2주간의 일정을 꾸며 7명의 청년들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와 수도시설이 없는 성당에서 지내며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의 고마운 생활에 감사하게 되었고, 티 없이 맑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현지인들과 함께 교실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나라와는 다른 인터넷 인프라를 체험하며 그동안 물음표로 다가왔던 저의 목표인 웹 기획일이 느낌표로 바뀌었고, 그것은 전세계 많은 친구들이 손쉽게 접속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웹 서비스 기획이 나의 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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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쿄토/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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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코노스에서 만났던 노구치라는 친구집에서 한달간 홈스테이를 하게 된 도시 입니다. 일본어 회화를 본격적으로 공부 할수 있었던 장소이자, 일본의 고도로써 많은 볼거리가 있는 도시이져. 한달이었지만, 매일 친구와 새벽녘까지 대화하며 일본어 회화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친구가 한국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글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주며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으로 교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된 쿄토대학의 유학생들과 만나서 외로움을 달랠 수 있었고, 친구집에서 쿄도대학의 도서관까지 이용했던 카모가와 강의 자전거길은 지금도 달리고 싶은 정겨운 길입니다. 노구치는 올 5월에 일본의 골든위크기간을 이용해서 한국에 두번째 방문을 합니다. 전보다 더 즐겁게 지내고 한국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해야 겠습니다.

3위 - 리자이나/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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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 영어를 너무 싫어 했던 저는 여행을 통한 외국인들과의 만남으로 영어로 대화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대후 복학전까지 가지고 있었던 10개월이라는 시간중 5개월을 돈을 벌고 나머지 5개월을 이용하여 어학연수를 간곳이 캐나다 중부도시 리자이나 압니다. 한국인이 적은이유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기숙사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캐나다 학생들과의 교류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ESL
에서 함께한 외국인 친구들 선생님들도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메일과 메신져를 통해 지금도 연락하고 있어 변한 모습이 궁금할 정도로 다시 보고 싶은 친구들이 너무나 많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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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뮌헨/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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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유럽에게 저에게 가장 친근한 도시라고 한다면, 뮌헨은 유럽에서 제가 가장 좋아 하는 도시 입니다. 어느나라의 사람이 되었든 맥주한잔과 함께 어울리며 이야기 할 수 있는곳, 특히 호프브로이 하우스 라는 곳은 세계 각지의 많은 여행객들이 모이는 뮌헨 최대의 맥주가게로 뮌헨을 방문하게 되면 빼놓지 않고 가는 곳입니다.
배낭여행 때 뿐만 아니라 단체배낭 인솔일로 방문했을 때에도 함께 한 사람들이 너무나 즐거워 할 만큼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지요. 2006년 독일 월드컵때에는 뮌헨의 분위기는 축구 열기와 맞물려 각 나라의 서포터즈들이 잊지 못할 열광의 응원전을 하며 우정을 나누는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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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고베/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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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가장 오래 외국 생활을 한곳 이자, 처음으로 자취생활을 한곳, 그리고 다른 언어로 학교수업을 들으며 1년간 지냈던 곳입니다. 쿄토에서의 홈스테이로 용기를 얻어 일본어 독학을 하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지원한 끝에 2006년에 고베의 코난 대학교에서 4학년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코난대학교의 국제센터 직원들의 친절함과 수업에서 알게되는 일본친구들과의 교류, 그리고 한국 문화 연구회 라는 서클에서 자문역활을 하며 지냈던 나날들이 지금은 지나간 일들이 되어 버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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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터 50회가까이 한 축구장, 야구장 스텝 아르바이트는 일본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로, 초반에 어눌했던 일본어에 더욱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는 짧았지만 고베는 제 평생 잊지 못할 도시로 언제나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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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logue ~

Top 10 List 이야기와 함께 할 사진을 고르면서 옛 추억들을 하나씩 곱씹어 보니, 다시 사진속으로 뛰어 들고 싶을 정도로 그리운 기억, 그리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도시 방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남의 인연이 계속 이어져서 새롭게 방문하게 된 도시들과 공부하게 된 것들이 있었기에 그리움이 더 짙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즐겁게 보고 가시길 바랄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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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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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 시작할때 베타서비스가 시작되서..
워싱턴에 도착했을때 계정을 생성했습니다만..
계정에 문제가 생긴지도 모르고 ㅡ.ㅡㅋ 해외 서버탓을 하며 왜 외국에서는 싸이2가 접속이 안되는거야~!!
그냥 잊고 살다가~ ㅋㅋㅋ

일본에 돌아와서 관리자분과 이야기 해보니 계정 만들때 무언가의 트러블로 마이베이스로의 접근이 아예 안되었던 거더군여.. ㅋㅋ

할것이 많아 즐거운 하루하루가 될듯 하지만..
얼마나 충실히 꾸밀지는 정말 미.지.수. 일듯 합니다.

아직 적응시기이니 하루하루 어떤 메뉴가 있나~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 장난좀 쳐봐야 겠군여..

같이 장난쳐여~!!! ^^

그리고 포스팅으로 사용 소감을 하나하나 씩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소는 http://www.cyworld.com/foreverhuman 입니다~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TAG 싸이2

이번주부터 C2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듯.
한국에 있었다면 벌써 보았을 것을.. T.T
몇일전에 공개된 ' 쇼케이스 ' 라는 글을 보면.. 일단 SK계열의 여러사이트를 하나로 어우르는
' 마이베이스 ' 기능이 소개 되었다.

클럽, 페이퍼, 홈(?), 이글루스, 통 등의 성격은 비슷하지만 나누어져 있는 SK계열의 사이트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능을 보여 줄 듯 하다. 물론 기존의 미니홈피는 당연하고...

솔직히 다음도 ' 플래닛 ', ' 다음 블러그 ', 그리고 반짝 나타났다 사라진 (사라졌나? ) 무슨 사설 쓰는 블러그도 있었는데... 또한, 다음이 지원하는 ' 티스토리 ' 도.. 통합화된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거기에는 데이타베이스 간의 원활하고 쓰기 편한 마이그레이션이 전제가 되야 하겠지만..

C2의 경우는 댓글로 코멘트를 해보니 엠파스 블러그에 대한 통합은 개발 과정에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일단 고려를 해두지 않을듯 하나.. 표준 블러그 API를 사용할 예정 같으니 문제 될 것은 없을 듯 하다..
( 뭐 데이타 베이스 부분까지 조목 조목 들어가면 머리 아프니 ^^;; )

일단 이글루스 보다 나는 티스토리로 블러그를 옮긴덕에 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
기존에 이용하던 미니홈페이지를 최대한 C2에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싶다..

C2로 변화하기는 하였어도 싸이는 싸이 나름대로의 특징..
그리고 보통의 ' 블러그 ' 라고 통칭하는 것들은 블러그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다고 생각하니..

그러고보니 홈페이지까지 리뉴얼 할라면 걱정이 T.T ...

아무쪼록 조금은 더딘 걸음을 하였지만, 곧 베타서비스가 내눈앞에 떠~~~억 하니 나타나길 바라며..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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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Ebay는 처음 인듯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GSM 방식의 핸드폰 베터리가 이상이 있는듯 하여 모델번호를 보고 웹을 뒤지고 뒤져도 그렇게 살만한 사이트가 없던차에 이 사이트에 들어가니 홍콩의 판매자가 싸게 팔고 있더군여..
( 물건 가격은 3.9$ 일본으로의 배송비 6.5$ ㅡ.ㅡㅋ )

외국의 사이트에서 무언가 구매해 본것이라고는 여행다닐때 예약했던 숙박이나. 비행기표 기차표 버스표..
정도 인데 말이져...

몇 일전 미국 경제 레포트를 쓰면서 EBAY 대한 내용도 조사한적이 있는데여.
레포트의 내용이 ' E-Commerce ' 에 대한 내용...
일본과 미국의 전자상거래를 비교하며 쓰는 레포트였는데, 저는 한국 미국을 비교한 내용을 썼답니다.
그것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미국이라는 나라안에서 운용하는 특히 실리콘 벨리의 웹 기업들은 정말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래량은 말 할 것도 없지만여..

하지만~
인터넷 뉴스에서 Ebay가 한국의 옥션' http://www.auction.co.kr ' 의 대주주로써 다각도의 투자와 변화를 모색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G마켓에 당분간 이길 수 없다고 보았는데여, 하지만 웹에서의 쇼핑도 국내에 국한 되는것이 아니라 나라와 나라를 넘나드는 거래로 이제는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G마켓에도 영어 서비스가 되며 구매, 거래가 되는듯 하지만 더욱더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겠져..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대형포털들의 단점은 문을 너무 닫아두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꼭 영문으로 서비스 되지는 아니할지라도 ' 외국인 ' 이 사이트의 문을 쉽게 두드리고 이용할수 있는 폭을 넓히는 방법이 다각도로 모색 되어야 하진 않을지...

물론 우리나라의 쇼핑몰도 훌륭하지만 Ebay를 처음 이용하면서 느낀것은 쉬운 인터페이스와 빠른 메뉴이동 그리고 너무 거추장 스럽지 않은 메인 화면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메인을 띄우자마자 무섭게 튀어나오는 pop up 광고나 메뉴의 홍수에 사는 우리네 인터넷 쇼핑몰들보다 거부감이 적었다고 해야 할까여.
( 물론 한국사람이기에 한국 인터넷 쇼핑몰이 이용하기에 편한것은 사실입니다 ^^ )

아무튼 지금은 베터리 하나로 맺은 구매 인연이지만 앞으로 무언가를 또 이곳에서 사게 될지는 미지수 이겠군여.

미국 가기전에 베터리가 홍콩서 빨리 날라 오기를~  바라며..
끄적여 봤습니다~ ^^

< 휴먼 >

여행은 만남입니다.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