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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용어

[휴먼의 항공이야기] 운수권과 오픈스카이는 무엇일까? feat. 항공용어 지난 12월말 에어부산은 부산-몽골( #PUS to #ULN ) 의 주 2회 운수권을 배분 받았다. ( 사진 출처 : 에어부산 홈페이지 ) :: 운수권과 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는 무엇일까?? :: 항공업에 있어 운수권은 상업 운송을 목적으로 비행기를 목적지까지 띄울 수 있는 권리이다.항공사가 운수권을 얻기 위해서는 통상 출발지인 자국의 정부와 도착지인 해당 국가가 출발지와 도착지의 노선간에 주 몇 회의 비행기를 띄울 수 있는지 합의를 한 후 각국의 항공사에 운수권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2015년 12월 26일) 국토부에서는 몽골과 대만으로 가는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하였는데 분배가 된 노선과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중국]서울(#SEL)-구이양(#KWE) : 대한항공 주 3회서울(#SE.. 더보기
[휴먼의 항공이야기] 페리(Ferry)가 뭔가요?? #GMP 에서 날아~ #ICN 로~ #ICN 에서 날아~ #GMP 로~( 어디든 가도 급격한 턴은 필수~ 사진은 페리가 아닙니다 참고용입니다 ^^;; #OZ236 ) :: 페리(Ferry)가 뭔가요? :: 어딘가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페리?Ferry? 배인가? 항공 용어에서 페리는 ' 승객을 태우지 않고 빈 상태에서 이동하는 것 ' 을 뜻하는데 비행기가 자주 오가는 휴먼의 집 상공에서도 ' 쿠아아아아아~ ' 하는 평소보다 큰 소리가 난다면 ' 페리인가? ' 할 정도로 낮게 난다. 이러한 페리 운항(Ferry Flying)은 Wikipedia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 WIKIPEDIA 바로가기 ) ' Ferry flying refers to delivery flights for the pur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