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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Reviews

Dyson V6 배터리를 직구로 구매하여 스스로 교체 해 보자! :: 교체하자! 배터리 Dyson V6 :: 토요일 오전 9시 흔한 주말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청소와 빨래를 시작한다. 빨래를 돌리고 엊저녁부터 충전기를 물려둔 청소기를 들고 청소를 시작하려 했다. 하. 지. 만. 왠 빨간불이 껌뻑껌뻑… ‘ 뭐냐… ‘ 청소기가 돌아가지 않는다. 의문의 빨간불이 불안하다. ‘ Dyson V6 빨간불 ‘로 구글 검색하니 바로 원인을 알았다. ‘ 배터리 고장 ‘ ( 또는 불량, 또는 수명을 다함… ) - 우선 Dyson V6 의 배터리의 수명을 그렇게 기대할 수 없고- 뽑기(?)에 따라서 수명도 각각인 데다가- 국내 정품을 사더라도 ( 지금 사용 제품은 작년에 직구한 제품이다 ), 배터리 보증은 6개월- MAX 모드로 쓰면 그 만큼 고장 날 확률이 높음 의 이유로 .. 더보기
[휴먼의 리뷰] HUMAN & Review - URBANEARS PLATTAN (소비코정품 플래탄) - :: 시작하며 :: 지금까지 저는 많은 기계들을 만지고 사용하며 그것이 무슨 스피릿을 가지고 있는 양 간직하고 또 보관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손에 들어온 물건들을 바로 알고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 매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평소 잘 못하는 매뉴얼 꼼꼼히 읽고 물건 쓰기 뭐 그런.. 그래서 앞으로 사용하게 된.. 그리고 사용하게 될 물건들의 이야기를 하나 씩 차곡 차곡 쌓아 갈 예정입니다. 그 첫 순서로 최근에 인터넷 최저가 및 i-point 적립으로 구매한 URBANEARS PLATTAN 제품을 소개 합니다. 제품이 너무 이뻐서 고르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색상을 선택하는데만 이틀이 걸린 무시무시한 놈입니다. 그럼 휴먼의 첫 번째 리뷰... 들어가 보시죠~ :) ( 안녕..? 널 너무 기.. 더보기
천재가 만들고 싶었던 사회와 친구, 영화 소셜네트워크 Social Network ( 본 포스팅에는 아주 약한 스포일러만 들어있습니다. 영화보시는데 지장은 없을것입니다 ^^ ) ' 띠~~~이~~~~ 이~~~~~ 이~~~~~ ' 필자가 PC통신이라는 것을 처음 접한것은 1997년 어느날, 1440bps 모뎀의 뒷편으로 연결되는 전화소리와 함께 파란 or 까만 화면과 함께 하얀 글씨들이 눈에 들어왔다. ID를 무엇으로 만들까, 어떻게 이용할까 하는 고민 뒤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그것이 PC통신 이었다. [ 고등학교 동호회 모임, 팬클럽, 쪽지, 정팅, 정모, 벙개, 정모 ] 라는 단어에 익숙해 지며, 전화선 뒤의 세상은 그 해 초에 만들었던 ' 삐삐 ' 보다도 신선하게 다가 왔다. 그 뒤로 인터넷이 보급되고 DAUM의 ' 카페 '를 시작으로 한 본격적인 커뮤니티의 보급과 다양한 인터넷 .. 더보기
[휴먼] 유키구라모토 베스트 컨서트... 유키구라모토 with 프리마베라 챔버 오케스트라 ' Lake Louise ' 를 Lake Louise에서 들었을때의 느낌이란... 정말 잊을수 없었던 소중한 추억... 유키구라모토의 2007년 전국투어 컨서트의 마지막이었던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을 다녀왔다. 좌석은 합창석으로 연주자의 손과 모습이 너무나 잘 보이는 상석중에 상석~! ( VIP석보다 좋은 자리 같았음~ ^^ ) 공연 순서는 이번 베스트 앨범의 곡 뿐만 아니라 유키구라모토의 주옥 같은 음악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 Part I > Piano with Strings In a Refreshing Breeza When You Fell Love On the Shore Sonnet of Fountain Promnade Ondine 유키구라모토의 여.. 더보기
[휴먼] 댄서의 순정 영화 ' 댄서의 순정' 을 본지가 꽤나 된듯 하다.. 꽤나 즐겁게 본것 같은데. 뮤지컬로 나왔단다.. 요즘 매일 매일 같은 생활이 반복되고, 꽤나 답답하던차에.. 경선이의 초대로 즐거운 무비컬 ' 댄서의 순정 ' 을 보고 왔다.. 장소는 삼성동의 백암아트홀, 삼성역 8번출구로 나와서 적당히 걸어오다 왼쪽으로 꺾어지니 보이는 소박(?)한 건물.. 3시에 시작하는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 즐거움을 증명해준듯 하다. 내용은 영화의 내용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 한것 같고, 음악 또한 내용에 맞게 잘 구성된듯 하다. 자칫 춤으로 너무 쏠려 내용 전달이 힘들수도 있는 것도 적절한 대사와 노래가 적당히 어울 린듯.. 그리고 한번씩 심호흡을 해야 하는 장면에서는 멀티맨 김진수씨와 멀티우먼 유보영씨가 즐거움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