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th May 2011 ~ 21th May 2011 ::

이번 한주는 제가 지낸 매일매일에 즐거움과 행복한 의미를 부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맘 속에서만 맴돌았던 '하자!' 라는 결심을 한 가지씩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최근에 시작 한 에세이에도 적어 두었지만 핑계와 변명만 늘어놓았던 시기가 길었기 때문에 요즘 느끼는 감정은 더욱 특별 한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좋은일만 계속 될 수는 없겠지만, 이러한 마음을 유지 하려면 절치부심하며 '실천' 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이 녹아 있는 '표정일기'가 다음주에도 계속 되길 바라며...

새로운 한주 더욱 미소짓고 보내세요~!! ^^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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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일기..? ::

' 처음 시작할때는 이렇게 오래 해 먹을 줄 몰랐어요... '
( 참 솔직한 심정이다.. ㅋㅋ ) 

2006년 일본 생활 당시 매일 운동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하루하루 변화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남기자고 시작한 셀프카메라 일기..

현재 표정일기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은 총 네 곳입니다.

1.  
다음블로그(링크) : 처음 올리기 시작한 곳.
2.  
티스토리(링크) : 블로그를 옮기면서 올리기 시작한 곳.
3.  
싸이블로그(링크) : 현재 올리는 곳.
4.  
플리커(링크) : 현재 올리는 곳.
5.  트위터(링크) : #facediary 의 tag로 올리고 있음.

이렇게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에 등장 시킨 것은 잘 생기지도 않은 얼굴 메인 블로그에 매일 노출 시켜봤자 반감(?)만 생길 것 같다는 두려움과 소심함이 있었기에 그럴테면 일주일에 한 번 포스팅화 해보자는 작은 의지로 비롯 되었습니다. ^^;;;

일~토... 로 이어지는 휴먼의 한주..

더 긍정적으로..
더 즐겁게 살기 위한 몸무림으로..

그렇게 되길 바라며~ :) 기본적으로 10년은 채우는 표정일기가 되길 바라며~ ^^


:: 8th May 2011 ~ 14th May 2011 ::

이번 한주는 대체적으로 선택과 집중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해야할 것, 말아야 할 것 그리고 봐야할 것, 보지 말아야 할 것..
신경써야 할 것, 그러지 말아야 할 것...


다행인건 분명히 무언가 시작되고 있다는 겁니다. 제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좀 더 넓게 보인다는 사실이 방갑기만 합니다.

이렇게 한주에 가졌던 마음을 되 돌아보고 오늘 저녁부터 시작될 새로운 한주를 생각할 수 있다는 여유가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마음가진대로만 행동이 모두 이루어 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순하게 찍고 그날의 감정을 정리하는 사진 한장이 아닌 다시 돌아보고 다시 느끼며 내일을 다시 상기 할 수 있는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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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

:: prologue ::

가정의 달 5월!!! 이라고는 하지만 우리집 아들들은 다 외국에 있는 터라.. T.T 어떻게 선물을 준비 할지 막막했으나~ 어머니가 원하시는 건강식품으로 질러서 준비중이다. 뭐~ 이런게 최고! ^^

1월에 온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MAY 5월!!! 이라는 달이 내 다이어리에 새겨져 있다. 그 만큼 시간이 너무 빨리간 것도 있고 바쁘게 살아오다 보니 이런 시간을 맞이 한것도 있고... 뭐~ 그런듯 하다.

여전히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즐겁고 일하는 것이 즐겁고 맥주 한잔이 시원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이 행복한 휴먼의 21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 5월 그리고 6월... 이제 해야할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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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중인 휴먼입니다~ ^^ )

어느덧 5월이 찾아 왔다는 말은 서문에서도 밝혔다. 일정을 당겨야 겠다고 마음 먹으니 이제 비행기표 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을 재 정비하고 다가올 여름과 가을 그리고 또 다른 겨울을 계획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슬슬 떠날 마음을 먹으니 몇가지 결심을 해야 할것이 생겼다.

1. 언제 이 동네를 떠야하나?
2. 얼마나 이 동네를 여행해야 하나?
3. 일본가서는 얼마나 있어야 하나?
4. 돈은 어떻게 나누어 save 해야 하나?


뭐 이정도?? 더 있지만 지금도 머리 속에서 굴러댕기는 계획들이 많기에 다이어리에 천천히 옮겨가며 정리 하고 있다.

1. 언제 이 동네를 떠야 하나? 라는 대답은 어느정도 계획이 서 있다. 계획보다 3개월 정도 앞 당겨졌기 때문에 그 만큼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물론 여행 계획도 많이 줄였는데 지금 나에게 중요한것은 여행보다 2009년의 계획이기 떄문이다.

2. 얼마나 이 동네를 여행해야 하나? 라는 질문은 호주의 자연과 사람들을 만나기에 적지 않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하기에 많이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었다. 일정은 약 3주정도로 조정하였고 방문지는 케언즈 부터 시작해서 퀸즐랜드의 명소 등등~
그리고, 묵혀둔 아들레이드 항공권으로 아들레이드에서 멜버른까지 그리고 시드니 그리고 아웃하는 정도로 계획을 잡았다~ 구체적이게 확정되면 나중에 포스팅 할 예정이다.

3. 일본가서는 얼마나 있어야 하나? 의 계획의 시작은 JLPT 시험이 되어버렸다. 기존에 따두었던 자격증이 이미 2년이 훨씬 지났고 그것을 빌미로 일본으로 들어가는 계획을 확 당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일본 현지에서 볼 예정이고 아는 일본인 동생이 내 대신 수험 신청을 해주었다. 관광비자로 있을수 있는 3개월은 다 채우지 않겠지만, 현지에서 해외취업에 필요한것들을 직접 겪어보고 도전해보며 현실화를 시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다.

4. 돈은 어떻게 나누어 save 해야 하나? .. 요즘 AUS$ -> JP엔 환율을 자주 보는 편이다. 1000$ 에 72000엔~68000엔을 오가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교환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남은 돈은 한국으로 송금하려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save가 될지 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편이고 또 다른 것도 준비 하고 있기에 돈에 대한 정리도 잘 해 놓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돈을 많이 벌라고 왔으면 다른 수단이나 투잡도 뛰며 했겠지만, 그런것이 아니기에 좀 타이트한 재정을 운영중이다. 물론 요즘은 씀씀이가 좀 커진 편인데 남은 날들 좀 여유있게 살아보자는 머리속의 여유로움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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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과 커피 그리고 여행 계획 그리고 인생 계획.... )

고민 속에서 살아보니 어느덧 일요일이 돌아왔고 또 다시 나의 휴일인 월요일까지 다가 온듯 하다. 계절이 바뀌고 달이 지나고 있는 요즘 5월과 6월 그리고 또 다른 여름을 준비하는 나에게 ' 고민 ' 이라는 나쁜 굴레는 ' 행복한 고민 ' 이라는 유익함으로 다가 왔으면 좋겠다.

May & June ... 그리고 Human...

:: 하루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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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Ticket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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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ticket holders this way~ 억울하면 Go card로 Go Go~! ㅋㅋ )

ANZAC DAY... 집에 와서 일을 가려고 보니 열.. 쇠.. 가.. 없.. 다..
그렇다!! 자전거 Key 를 잃어버린 것이다 T.T 물론 스페어 Key 가 있었는데 어디에 있는지 오리무중인지라 찾다가 지쳐서 요즘은 도보와 전철을 적절히 이용중이다. 사실 Roma Street 역에서 Valley 역까지 걸어가는 길을 한번 걸어가 보면 멀지는 않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릴 뿐... 그래서 전철을 다 버릇하니 그게 좀 편한지 자주 애용해주고 있다. 나는 종이 Ticket~! this way 로 가라니 갈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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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하다가 들렀던 건강식품 가게~ )

호주에는 다양한 건강식품이 있는 듯 하다. 물론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 어머니가 원하신다는 propolis 종류를 몇가지 준비 하고 따로 아버지 것을 준비해 보았다. 어버이 날에 딱 맞춰서 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즐겁게 받아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 그냥 흐믓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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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볶음밥~ 므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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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려 작업하기 구찮은 맥주 병 사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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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er Side BoardWalk 카페에서 마신 맛난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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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주방 동료들과 Valley 에서 한잔!! )

화요일의 주방일.. 뭐 그럭저럭 안 바쁘다. 다만 안 바쁘기 때문에 수 많은 샐러드 만드는 일은 거진 나에게 T.T 물론 모든 것을 닦으면서~
수요일의 주방일.. 물론 안 바쁘다. 다만 안 바쁘기 때문에 지하 창고의 대 청소는 내 몫~!
목요일의 주방일.. 아침부터 Order 된 물품들이 물 밀듯이 밀려온다. 정리와 청소는 나의 몫~!
금요일의 주방일.. 바쁘다~! 아주 바쁘다~! 다만 이번주는 10시 30분에 딱 ~! 끝내주더라 그래서 마셨던 River Side 에서의 맥주 한잔 캬~~~
토요일의 주방일.. 말이 필요없다. 죽음의 날이다. 이것만 잘 지나면 널널한(?) 일요일이 다가온다..
일요일의 주방일.. 점심 shift를 일하고 요즘은 주방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 Valley의 RG라는 바에 가서 Zug를 하나씩 마시고 온다. 음악도 좋고~ 맥주도 맛나고~ 그리고 신나게 저녁일을 들어가서 하다보면 나에게 어느덧 월요일이!!!

여기서 안바쁘다고 표현한것은 그만큼 내가 일에 많이 익숙해 졌음을 의미한다. 군대 이등병이 일병이 되고 상병이 되어가며 군대 생활이 익숙해 지듯 그 많은 접시와 후라이팬 그리고 피자 트레이, 플라스틱 트레이, 식기, 컵, 각종 조리도구 그리고 샐러드 만드는 일 간단한 요리등... 익숙해지면 못 할 것들이다.

영어로 재료이름을 외운것도 신기하다. 약 30~40종류의 재료와 과일 야채등의 이름이 내 머리속에 들어왔다. 물론 그것을 다듬고 정리하고 컨테이너에 옮기는 일까지도...

피자 토핑은 새로운 경험이다. Oven에 넣기전 과정을 이제 나도 할 수 있다. 물론 몇가지 메뉴에 한 해서지만.

새로운 것을 할때 느꼈던 두려움과 매일 매일의 스트레스는 이제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가끔 느끼는 갈등과 번민 그리고 표현 못할 생각이 가득할 뿐 하지만 주방일이 나에게 준 ' 기본 ' 이라는 단어의 참 의미와 지금 까지 해보지 못한 일로 하루하루를 지낸 경험들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용기와 희망을 나중에 보태어 줄거라 믿는다. 이제 많이 남지 않은 주방 일이지만 열심히 열심히 해서 더 인정받고 이곳에서 뜨고 싶다.

I love my KITCH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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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저녁 Roma Street역.. 고요하다.. 이 풍경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지.. )

:: epilogue ::

지구의 남반구 거대한 도시 호주 계절이 반대지만 같은 달력을 쓰는 사람들, 요즘은 다가올 두번째 2009년의 여름에 대한 기대감과 살짝의 불안감이 나를 엄습한다. 하지만 이 시간들이 나에게 줄 만족감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 두근 거린다. 그 두근 두근 되는 마음과 함께 남은 날을 보낼까 한다. ^^

1월에 2월에 그리고...
3월에 4월에 그리고...
5월에 6월에 이곳에서 함께 할 꿈을 가진 워홀러 여러분 그 기대감 그 두근거림들 잃지 마세여 잊지도 마시고..
저도 그려렵니다 ^^


see you at next posting.

The End of 17th Week'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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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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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알차게!!! 즐겁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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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2009.05.05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휴먼님 벌써 17주계셨네여..
    제가 그쯤이면 무얼하고 있을까여~
    저두 휴먼님처럼 일을 하고 있음 좋을텐데..ㅋㅋ
    브리즈번에 정착을 하고 이젠 무얼할지 계획을 세우는 모습-
    짱예여!(부럽...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여 :)
    오늘 하루도 아쟈!!

    • Fly Human 2009.05.0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상하고 계시는것이 100% 다가오지는 않겠지만
      분명 생각하고 있는것이랑 비슷한 모습들이 하나하나씩 다가오겠져.
      힘내세여!! ^^

  2. idoun 2009.05.0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역삼동에 조지아 진스 커피집 갔었지 ㅋ

  3. 베이비뚜 2009.05.0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먼님 호주에 오래 안 계실 껀가봐요~?
    일본으로 가신다니..
    언제쯤???
    전 이제 학원에 다닌지 2주째 입니다.
    Intermediate 에 있는데, 좀.. 지루해요.
    문법은 조금 저에게는 easy한지라..
    speaking 시간이 아니면 좀 boring한게 사실이에요.

    한달 후에는 제가 upper나 advanced로 올라 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 Fly Human 2009.05.09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학원을 안 댕겼기 때문에 단계를 잘 모르지만~ ^^;
      공부 하신만큼 오르지 않을까여?
      물론 그 안에서의 친구들과의 만남 뿐 만이 아닌 밖의 많은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를 시도해 보는것도 upper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골코 한번더 갈지도 모르겠는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여 ㅋ

  4. 깈설령 2009.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난달까지 동경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다 귀국한 사람입니다.
    호주에 관심이 있어서 님의 글을 읽곤 했는데요. 일본으로 취업을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몇글자 남기고자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금 경제위기가 일본에서도 심각한 상황이라 외국인이 일을 구하는 것은 매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컴퓨터업계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현실은 최소한 일본경력 3년이상을 요구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라 신입으로 일본계회사에 취업하기란 매우 힘들다고 봅니다.
    저 또한 상급수준의 일본어를 구사하지만 경력의 짫음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1순위로 정리해고를 맞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요.
    님도 IT업계쪽으로 취업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진 영어실력을 어필하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 Fly Human 2009.05.0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늦게나마 깨달은것을 콕콕 찝어서 적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마음을 많이 비우고 떠날 생각입니다. 물론 그곳에서 지낼 2개월간의 구직 생활을 헛되지 않게 보내지 않도록 호주에서 만큼의 노력을 할 생각이구요. 그 경험들과 시간들이 한국에 돌아와 하반기를 준비 할 굳건한 마음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곳에 오신거 보니 호주생활에 마음이 있으신거 같은데 서로 힘내여~! ^^

  5. 깈설령 2009.05.09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구직 전직관련 사이트도 야후재팬을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으니 시험삼아 이력서를 넣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일본은 각 지역마다 할로워크가 있으니 일본에 계실때 직접가서 무료로 검색, 상담 받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되네요.
    누가 뭐라고해도 자기가 직접 경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왠지 지금 님이 계신 호주에 가고 싶네요.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 Fly Human 2009.05.0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RecuNavi 와 Find Job에서 소식을 받아보고 있구여 회사들이 가진 특성이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할로워크에서는 말씀하신것 처럼 꼭 상담을 받아보고 싶네여.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