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na backpackers

:: 2017년의 겨울이 끝나가고 있었다. 북해도 주말여행의 끝 ::

무슨 대단한 여행이라고, 2박 3일의 여정으로 8번째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여름의 북해도와 겨울의 북해도는 다르다는 것.

그 다른 북해도를 여행할 방법은 수도 없이 많다는 것.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여행하는 것뿐 아니라, 같은 지역을 여행하더라도,
누구와 여행하고, 
누구와 먹으며,
누구와 마시며,
누구와 기억하는 것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너무나 확연하게 느껴진 그런 2박 3일이었다.


Emina Backpackers 의 가족들. 매년 쭉쭉 크고 있다.


じゃあまたね〜〜 귀여워 lol

2박 3일을 보낸 Emina Backpackers 식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다시 만나겠노라고 이야기했다.
( 다음 해 1월 말에 다시 만났지만 ^^ )

이 가족을 처음 만난 것은 2015년이었지만, 해가 지나갈수록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과 여행객들을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반겨주고 맞이해주는 Motoko상을 만날 때마다 오타루에 대한 인상은 뇌리에 더 즐거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See you Emina Backpackers

12시 10분에 출발하는 진에어 항공기 LJ232 편이었기에, 출발을 서둘렀다.
오타루에서 삿포로를 거쳐 가는 신치토세공항까지의 거리는 약 80km 
오타루와 공항을 오가는 에어포트선(JRエアポート)을 타면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1박을 더하는 꾹이과 한국에서 만나노라 인사하고, 공항으로 가는 에어포트선에 몸을 싣었다.

한 가지 Tip이라면, 오타루에서 치토세 공항까지 가는 에어포트선에는 U-Seat 라는 예약제 좌석이 있는데 열차운임(1780엔)과는 별도로 520엔을 내면 자기 자리를 확보하고 아주 쾌적하게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다.

공항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좀 더 여유로운 공간과 마음으로 보낼 분들에게 추천!!


북해도에 도착한 사람들과, 떠나는 사람들이 섞이는 곳. 신치토세공항역(新千歳空港駅)

신치토세 공항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한 것은, 북해도의 신선한 우유로 만든 빵과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이었다.
베이크 치즈 타르트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그것이다.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도 이 아이스크림은 아주 맛이 좋았다.

이제 돌아갈 시간,
돌아가는 비행기는 진에어 LJ232편으로 겨울 성수기여서 그런지 기종은 보잉 777 이었다.

위스키 맛이 나는 초코릿도 함께 구매하고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집으로 가야 할 시간 #LJ232 #flyhuman


랜딩 준비


#LJ232 #B777


신치토세공항 활주로 풍경 #LJ232 #B777

북해도에서 한국까지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0분여,
일반 일본 노선보다는 먼 거리지만, 겨울의 정취를 품고 돌아가는 길은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진한 아쉬움만 남을 뿐.


간단한 기내식 


인천공항


누군가는 도착하고, 누군가는 떠난다

주말이라는 시간을 이용해서 짧은 북해도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던 것은,
욕심부리지 않고 동선을 잡은 이유도 있겠지만, 취향이 비슷한 동행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혼자 떠나든 둘이 떠나든 그 이상이 떠나든 주말여행은 분명 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 여유를 갖는 마음 ' 그 마음이 계속 되길 바라며.


The End of Human's Weekend Travel No.12
#humantravel #weekendtravel #flyhuman #훗카이도 #오타루 #삿포로 #진에어 #LJ232 #CTS #ICN #B777 #훗카이도여행 #북해도여행 #여유란 #휴먼의주말여행



다음 여정으로 만나길

Posted by Fly Human


길죽한 기체가 맘에드는 #B777 이번 여정의 첫 비행기다 #RX100M3


:: 그렇게 여정은 시작되었다. 밤에서 새벽으로 ::

' 버킷리스트였던 옥토버페스트를 가 보고 싶다 '
사실 이번 여정의 시작은 단순히 이랬다.

하지만, 이번 여정은 내 뜻이든 뜻이 아니든 인생의 다음 방향성을 만들기 전에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그런 여정이 되어버렸다.

나는 어디에서 어디로 가려는 것 일까?


어느덧 나는 인천공항에 와 있었다. #iphoneX


유럽을 처음 갔던 것은
2000년 당시는 김포공항을 통해 아나항공(ANA, IATA : NH)를 타고 나리타에서 경유하여 영국 히드로(IATA : LHR)공항을 갔던 것이 처음이었으며,

2003년 또
다시 아나항공을 타고 나리타에서 경유하여 파리 샤를드골(IATA : CDG)공항으로 갔던 것이 두 번째였다.

그리고 이날은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이 오픈하고 처음 이용하는 날이었던 것.

나의 11번째 유럽방문은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KLM(IATA : KL, 네덜란드 항공) !!!


티켓을 두 장 받았다. #KL0856 #ICN #AMS #iphoneX


공항을 도착하자마자 이상한(???) 문자를 받았다.

내용인즉슨
' 너 경유하는 지역 날씨가 굉장히 안 좋아~ 그래서 원래 예약했던 경유 편은 취소 될 꺼야~ ' 라는 것
' 응? 뭐지? '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결국 원래 예약 되었던 시간은 자동 취소되고 다음다음 ( 다음은 만석 ) 경유 편으로 스타방에르(Stavanger, SVG) 티켓을 새로 받게 되었다.


Let's go!! #RX100M3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네덜란드 항공 #KL0856 #B777 #ICN #AMS #iphoneX


이제 출발이다. #iphoneX

사실 네덜란드 항공으로 유럽을 향한 것은 처음이다.

과거, 유럽 현지에서 경유편으로 유럽 대륙 내 이동이나, 암스테르담에서 보잉 747를 탑승하여 돌아온 적은 있어도, 세계 최초의 민영항공사라고 불리우는 KLM 을 타고 유럽으로 향한다는 것은 이동 자체로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기내 유의사항 영상도 눈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iphoneX


자정이 살짝 넘었지만.. 식사 전... #iphoneX

2년 만의 유럽 여정이었다.
11번째 가는 유럽이지만, 갈 때마다 새롭고 긴장이 된다.

이번 여정이 특별한 건 몇몇 특별한 장소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었다.

특별한 곳 하나 - 스타방에르, Stavanger
3년 만에 만나는 노르웨이 친구가 있는 도시로 처음 가보는 북유럽의 도시이다.

특별한 곳 둘 - 베를린, Berlin
과거 경유 비슷하게 가 본 적은 있지만, 딱히 목적을 가지고 간적은 없다.
하지만, 과거 직장 동료와 호주에서 만난 친구가 있고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예약한 도시로 1박이지만 할 거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 도시이다.

특별한 곳 셋 - 뮌헨, Munich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 옥토버페스트 ' 가 열리는 기간에 방문한다. 맥주를 많이 마시게 될 것 같다.

특별한 곳 넷 - 인터라켄, Interlaken
라우터부르넨을 방문할 수 있는 거점이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특별한 곳 다섯 - 몽트뢰, Montreux
퀸(Queen)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urcury)를 만날 수 있는 곳. 여정을 정리하기에 최고의 곳이다.

나름 특별하게 생각한 곳을 상상하며, 비행을 계속하였다.


비행은 계속된다. #iphoneX

여정의 시차를 맞추기 위해서 영화 한 편을 보고 잠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오랜만에 가는 유럽 여정의 기대감에 쉽게 잠을 잘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내 곧 여정을 위해 잠이 들었는데....


KLM의 2번째 식사 #iphoneX

눈을 뜨니 기내 방송은 두 번째 식사를 준비 하고 있다는 방송과 도착예정시간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앞의 스크린 지도는 이제 유럽 대륙위를 날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현지시간 4시 반.. 비행기는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에 착륙하였다.


KLM #iphoneX

가을 향기가 만연한 9월임에도 새벽의 한기가 살짝 코를 스친다.
원래 타려고 했던 북유럽행 비행기가 태풍의 잔재로 취소되었다는 말이 조금은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원래 타려고 했던 DL9323 은 'Geannuleerd' 라고 적혀있다. 네덜란드어로 ' 취소됨 ' 이라는 뜻 #iphoneX

원래 10시 비행기를 타려고 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은 상당히 적었다.
공항에서 기다릴 생각이었지만, 2시간의 시간이 더 생겼기에 시내를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공항에서 시내는 왕복 8.6유로, 수하물을 찾는 곳에서 바로 구매 할 수 있다. #iphoneX

큰 짐은 스타방에르로 바로 갈 것이고, 
시내를 오가는 티켓도 준비가 되었으며,
출발하는 기차 시간도 확인하였다.


공항으로 보이지 않는 스키폴 공항의 입구 ' Schiphol Plaza ' 라는 이름이 눈에 뜨인다 #RX100M3


전철역 같이 보이면서도 공항처럼 보이면서도 #RX100M3


하지만 공항은 역시 공항이군 :) #RX100M3

비행기안에서 잤다고는 하나, 피로함이 다가오는 새벽의 시간
그 새벽의 시간에 암스테르담 시내로 향한다.


시내로 향할 준비를 끝냈다. #iphoneX

사실 암스테르담 시내는 관광객들이 새벽에 더 많이 찾는(?) 도시이기도 하다,
새벽에 도착하여 유럽의 어느 곳이라도 오전 중에 도착할 스케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실에서 양치질하고 세수를 하고 준비를 하고 나니,
슬슬 시내로 향하는 열차가 올 시간이 되었다.

오롯이 혼자 떠날 그런 시간이 되었다.


새벽의 스키폴 공항역 #SchipholAirport #iphoneX

혼자 시작하는 여정, 
혼자 해야 하는 모든 것,
혼자 생각하고 이겨내야 하는 모든 것.

여정이란 단순히 즐거움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다.
여정은 즐거움과 동시에 나를 배워가는 시간이 아닐까?

밤에 시작한 여정은 새벽에서 시작한다.
그것이 나의 첫 날, 암스테르담 시내로의 여정이었다.


2018 휴먼의 유럽여행 No.1
#배낭여행 #휴먼의유럽여행 #humantravel #유럽여행 #네덜란드항공 #KLM #KL0856 #자아 #ICN #AMS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출발


가자, 새벽의 암스테르담 시내로.

Posted by Fly Human

그렇게 2017년 두 번째 비행을 시작 해 보았다.

#FLYBAG



:: 가자 하얀 훗카이도로... ::



첫 번째 주말여행 뒤 약 2주가 지났다.


겨울에 처음가는 훗카이도이기에 조금은 기대가 되었지만, 전날의 답답함이 남아있었기에 평소보다는 힘이나지 않았다.


그래서였을까?


힘이 나야했지만,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였다.

' 결국 마음의 문제이다. '

' 마음 씀씀이의 문제이다. '

' 내면의 욕심조절 문제이다. '


그러저러한 복잡한 생각들을 물리치며, 티켓팅을 하였다.


진에어의 LJ231의 63K 로 자리를 배정받고, 아침밥을 먹은 뒤 게이트로 향하였다.


' 응? 63K..? ' 


' 기종이 B737 아니었던가? '


그런 생각을 하며, 다시끔 여정에 집중하니 조금씩 복잡한 무언가 들이 사라져갔다.


그리고, 비행기를 보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졌다.



아침의 인천공항...

터미널에서 바라본 활주로의 풍경에 마음이 편안해 졌다.



조금씩 걱정을 머리 속에서 없애니 눈 앞에 출국을 기다리는 수 많은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 게이트에 늦을 것 같다... '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지만, 촉박한 출발시간을 배려 해 주었던 공항공사 직원의 도움으로 빠르게 수속 및 탑승동으로 향할 수 있었다.



급하게 움직이니, 탑승 시간까지 조금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언제나 그렇듯이 123번 근처의 커피웍스(Coffee Works) 에서 아멕스카드가 제공 해 주는 커피를 한잔 마시고 심호흡을 크게 들이 마신 뒤에 게이트로 향하였다.


게이트 107번... 그리고 무언가 방가운 기체


' 그렇다 오늘의 기종은 보잉777 이었던 것이다. '


예상치 못했던 큰 기종 변경으로 겨울 삿포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63K의 비밀이 풀렸다. 

신치토세(新千歳空港)행의 기체는 보잉777 이었던 것! B777 #HL7743



' 아마 개인 판매 뒤에 패키지 판매가 늘어나서 투입한 것 이겠지... '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래서인지 자리가 넉넉하다.


서서히 비행기안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많이 눈에 뜨인다.


그리고 생각 해 보았다.


' 가족여행을 해본 것이 언제였지? ' 라고...


넓은 좌석 만큼이나, 그냥 편안하게 좌석에 앉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좌석은 가장 뒤였다.



새벽의 걱정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하얀 훗카이도로 가는 무언가 들뜬 느낌이 찾아왔다.


비행기는 이륙을 하였고, 이내 곧 허기를 채우라며 ' 기내(간)식 ' 을 나누어 주었다.


동경에 이어 삿포로 행도 피카츄와 그림의 기내(간)식이 나왔다.



오늘의 아침 하늘도 꽤 볼만하였다.

하늘을 바라보며, 지난번 동경행 비행기에서 다짐 했던 것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정리 해 본다.


그리고 이내 곧 앞으로의 한달 계획을 세워본다.


' 그것이 비행기를 타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에... '


기분이 좋아져서 였을까.

아침인데 맥주를 구매했다.



진에어 기내에서 나누어 주는 엽서...



5,000원짜리의 타이거 맥주를 사서 마셔보기 시작했다. 

그리 맛있는 맥주는 아니지만, 이 들뜬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시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 진에어의 기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인 ' 엽서 발송 ' 에도 참여 해 보았다.

100일뒤에 이 엽서가 날라올 것이라는 기대에...


' 그리고 이후에 정말 날라왔다.. 그 날의 기분을 담은 엽서가... '



편안해진 마음으로...

편안한 하늘을 감상하였다.



2시간이 조금 넘는 비행시간이 지나고 이 큰 기체는 하얀 풍경을 보여주는 홋카이도의 신치토세 공항에 착륙하였다.


그리고 새 하얀 활주로가 진에어 LJ231 편을 맞이 해 주었다.


새 하얀 신치토세 공항..

그리고 눈으로 덮힌 활주로..


게이트로 향하는 진에어 LJ231

사방이 눈이었다.



신치토세 공항의 활주로는...

눈이 부셨다.


설국이다.

바로 그러한 느낌이다.


훗카이도가 가장 바쁜 계절 ' 겨울 '

그 계절에 드디어 와 보았다.


그리고 비행기는 게이트에 조심히 몸통을 붙이는 것을 완료하였다.


파란 하늘

하얀 활주로...


입국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자마자, 오타루 숙소 주인인 모토코상에게 건네어 줄 선물인 전통주가 안전한지 확인하였다.


' 안전하다.!! ' 이렇게 잘 들고 가면 될 것 같다.



삿포로 클래식을 보니 정말 훗카이도에 온 것 같다.

SAPPORO CLASSIC



그리고 바로 사 마실 수 밖에 없었다.

일행을 기다려야 하기에...



조금 시간차이가 있는 대한항공을 타고 오는 일행인 꾹이를 기다리는 동안, 국제선에서 멀리 떨어진 국내선 3층의 전망대쪽으로 이동하였다. 


그곳은 생각보다 훌륭한 전망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 탁 트여있어 너무 좋다 ' 



나를 태우고 온 진에어 LJ231 편은 어느덧 이름을 LJ232 로 바꾸고 활주로에 다시 섰다.

#flyhuman #HL7732 #B772



잘 가~~~

#LJ232


몇 일 안남은 눈꽃 축제를 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서일까.


제법 많은 수의 국내선 비행기가 신치토세 공항에서 뜨고,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새 하얀 활주로를 활보(?)하는 기체들을 하나 둘씩 눈과 카메라에 담았다.


하네다에서 온 아나항공 국내선

#NH61 #B773 #HND to #CTS



하코다테(函館空港)에서 날라온 아나항공 #NH4854

기체는 봄바르디어 #DH8 #HKD to #CTS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한캔하며

오가는 기체가 어디서 왔고, 어떤 기체이고 그리고 그것을 찍고 있는 와중에 꾹이를 태운 대한항공 765편이 눈에 뜨였다.


' 녀석이 왔다. '



인천에서 날라온 대한항공 #KE765

기체는 #A773 ( Boering 777-300ER ) 이다.


입국장에서 꾹이를 기다리는 나는 좀 초조해 졌다.


신치토세 근처의 ' 삿포로맥주 공항 ' 견학시간을 맞추기 위해 기차를 급하게 타야했기 때문이다.


입국장 문이 열리고 꾹이가 나오자 마자 우리는 인사할 새도 없이 JR역으로 달렸다.



정말 급하게 뛰고... 겨우 기차를 탔다.

그래서 한컷!!!



그렇게 우리는 첫 번째 관광지(?) 인 삿포로 맥주 공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밖으로 나오니 더 하얀 세상이 우리를 기다렸다.


' 온통 하얀 세상... 생각보다 하얀 그런 세상... '


하얀 눈의 역사 분위기는 또 다르다.



열차도 눈과 함께 달린다.



삿포로맥주정원역...

이곳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공장이다.



그렇게 삿포로맥주정원역(サッポロビール庭園駅)에 내려 2시의 견학 에약시간에 맞추기 위해 뛰었다.


길 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뛰진 못했지만, 정말 열심히 걷는것 처럼 뛰었다.



이 길을 급하게 걸었다.

아니 뛰었다. 견학시간을 맞추기 위해...



눈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삿포로 맥주공장 입구

첫 여정지 도착!!!



집에서 출발한지 약 7시간째...

그렇게 삿포로의 첫 여행지에 도착하였다.


한국과 같은 겨울이지만, 타지에서 느낄 수 있는 낯설음...


그렇다. 그 낯설음과 함께 훗카이도의 주말여행을 시작하고 있었던 것이다.


The End of Human's Weekend Travel No.5

#humantravel #weekendtravel #flyhuman #ICN #CTS #LJ241 #진에어 #진마켓 #B772 #훗카이도 #삿포로 #삿포로맥주 #맥주공장견학 #주말여행 #일본여행 #삿포로여행 #훗카이도여행



견학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

손잡이도 ' 맥주잔 ' 이었다.

Posted by Fly Human


2016년부터 동경(하네다, #HND) 에서 서울(인천, #ICN) 노선의 취항을 알리는 이벤트.

주소 상단에는 mini_banner_04 로 트래킹 코드를 심어 놨다.



:: 오사카거점의 복숭아항공... 동경에도 간다. ::



피치항공은 칸사이 공항의 저비용항공사 터미널을(LCCT) 를 거점으로 하여 상업운항하는 항공사로, 이미 서울-칸사이 노선은 일 3회에서 일 4회로 늘리면서, 이미 많은 노선으로 포화상태라까지 불리우는 서울-동경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다.



2016년 2월 5일 ~ 2016년 3월 26일 운항 스케줄

#MM1009 편 하네다 2:00 출발 서울 4:35 도착

#MM1008 편 서울 22:50 출발 하네다 1:00 +1 ( 다음날 ) 도착



이러한 추가 노선 투입이 가능 한 것은, 

칸사이 공항( #KIX ) 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MM011 편이 서울에 21:55 에 들어오는 것을 활용하여 하네다를 오가고,

#MM1009 편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다시 칸사이로 가는 #MM012 편으로 구성을 한 것이다.


MM011 KIX 20:00 / ICN 21:55

MM1008 ICN 22:50 / HND 1:00 +1 

MM1009 HND 2:00 / ICN 4:35

MM012 ICN 7:45 / KIX 9:25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노선이기에 적어도 저 위의 4구간은 하나의 기체로 운항이 되는 것이다.


홈페이지 안내페이지는 통상 최저운임 5,680엔 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으나, 최근 런칭 특가로 Happy Peach 등급의 좌석이 한국 돈 35,000원 ( 공항세 별도, 유류세는 없음 )으로 오픈이 되었다. ( 잽싸게 사게 되었다. ) 

물론, 싼 티켓은 나름의 조건이 까다로운 법~ 요금 조건은 다음과 같다.


[Happy Peach 요금조건]

 - 환불 불가

 - 위탁 수화물 추가요금

 - 좌석 선택 시 추가요금

 - 일정 변경 시 추가요금 ( 편도 당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하루 전 )


[Happy Peach Plus 요금조건]

 - 환불은 피치포인트로 만 가능 ( 추가 요금 발생 )

 - 위탁 수화물 1개까지 무료 ( 20kg )

 - 좌석 선택 가능 ( Standard and Pleasure Only )

 - 일정 변경 무제한 ( Internet 에서만 가능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1시간 전 )


상기의 조건을 잘 파악하여 탑승 시 혼란을 줄이도록 하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모바일 웹을 기준으로 항공권 예약 방법을 알아보자


SEARCH RESULT 단계



2015년 12월 22일 검색 시 35,000원 짜리가 있었던 것이, 

4일이 지난 오늘 같은 일정/노선이 가는건 통상 최저 운임인 59,800원 & 오는건 통상 최저운임이 다 팔려 81,200원으로 나오고 있다.



' 역시 판단을 빨리하고 빨리사야... ' 



원하는 구간과 날짜를 선택하도록 하자,

피치항공의 한국 출발 노선은 인천( KOREA / SEOUL / INCHEON / #ICN ) 그리고 부산( KOREA / BUSAN / GIMHAE / #PUS )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오키나와 ( #OKA ), 동경 ( #HND ) 이며,

부산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이다.


노선 별로 운항 일정이나 계획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피치항공의 SUMMER SCHEDULE ( 바로가기 LINK ) 를 참고하도록 하자.



1. CONTACT DETAIL 단계



선택한 노선/일정을 확인 한 뒤 연락정보를 적는다. 



성별, 정확한 영문이름, 연락 정보들을 적는 란이다. 이때 털린(?) 이메일 주소로 여정을 도와주는 추가 정보 제공을 이유로 마케팅 메일이 오게 된다.

고객의 Email 정보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2. PASSENGER DETAILS 단계


영문이름과 여권정보는 ' 정확하게!! ' 기입해야 한다. 

잘못 기입했다가 나중에 바꿔달라고해도 소용없다.



구간과 일정 그리고 요금을 확인하면, 고객정보와 추가수화물 및 좌석선택에 따른 부가서비스 선택란이 나온다. 정보는 꼭 정확하게 넣고,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탁 수화물 선택과 좌석선택은 요금을 잘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로, PC WEB 버전은 좌석선택 ' Seat Selection ' 메뉴가 PASSENGER DETAILS 단계 다음에 배치되어 있다.



인천-하네다 편도 노선 기준 좌석 선택 가격은 

각 8,600원(Standard Seat), 12,200원(Pleasure Seat), 15,800원(Smart Seat), 31,500원(첫 열) 이다.



이렇게 개인정보와 수화물 선택 그리고 좌석선택을 마무리하면, 예약내용을 확인하는 단계가 나온다.



3. CONFIRMATION 단계




Fare : 운임 70,000원

International Passenger Service Charge(KOREA) : 인천공항 이용료 28,000원

HND International PSSC ( Passenger Security Service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1,000원

HND International PSFC ( Passenger Service Facility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25,000원

총 : 124,000원 ( Payment Charge 전의 요금이며 최종요금이 아님 )



요금조건과 Credit Card(신용카드), Convenience Store/Others(편의점 결제 등)의 결제 방법을 선택하며 지불화면으로 넘어간다.



4. Credit Card Payment 단계



모바일에서 신용카드를 선택하게 되면 편도당 6,400원의 결제 수수료가 붙는다. ( PC 는 4,800원 )

한국원화 결제 기준의 수수료는 다음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요금/수수료 : 바로가기 LINK






원화를 기준으로 한 각각 수수료는 위와 같다. 각 통화별로 다르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또한, 피치항공은 인터넷/모바일 이외에 콜센터나 공항에서 구매 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붙는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 정확한 영문 이름 / 유효기간 / CVV 를 정상적으로 넣으면 별도의 인증과정 없이 바로 진행되게 된다.


' 그래서 신용카드 번호는 어딘가 흘리면 안된다... '



결제까지 마무리하게 되면, 이메일을 통해 예약확인 메일이 날라오며 예약상세는 예약확인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 에서 예약번호와 성을 넣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피치항공은 어느정도 짜여진 요금 테이블을 통해 저렴한 운임을 제공 해 주고 있으며, 각종 수수료 체계에 의해 싼 운임을 보완하고 있다.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할 경우, 모바일 웹 예약 방법을 숙지하여 콜센터나 카운터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도록 하자.


그럼 피치로 늘어난 일본쪽 여행이 더욱 다양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lol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피치항공 #flypeach #ICN #HND #MM1009 #MM1008 #모바일예약방법 #BOOK



새벽 1시에 도착하여 바라보는 하네다 공항의 전망도 기대가 되는군요.

#HND #flyhuman



[이글은 어떠세요?]

고객의 Email 주소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피치항공의 Digital Marketing )

나리타와 하네다 사이(2) - 하네다공항편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 모음 )


Posted by Fly Human


13 JUN 2014 #ICN to #NRT on #OZ102 & #HL7625

탑승 게이트는 2층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이야기 (2) - 탑승편 ::



정해진 탑승시간인 오전 8시30분 보다 빠른 시간에 게이트가 열렸다. 첫 취항을 타는 사람들이 기내를 둘러볼 시간을 준 것이다.

덕분에, 나 또한 탑승좌석이었 던 75K 의 자리에 기내 수화물을 놓고 카메라와 함께 비행기를 둘러보기 시작하였다.


' 무엇무엇이 있을까~~~~ ' 



좌석간격 33inch 의 아시아나 항공 A380 의 이코노미석(트래블 시트)

좌측 하단의 ' 전원 플러그 ' 가 유난히 눈에 띈다.



우선 처음 만나 본 아시아나 A380 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좌석간격 33inch 로 비교적 넓은 공간을 만들어 준다. 아울러 좌석에 불필요한 공간을 줄여 1inch 를 추가로 확보한 Slim-Fit 시트를 적용하여 상대적으로 넉넉한 좌석 환경을 제공 해 주었다.

( 국내 저비용항공사 좌석간 거리 통상 28inch ~ 30inch, 국내 국적기 통상상 30~32inch )



2층 앞 쪽에 배치된 비즈니스클래스 좌석간격은 80.4inch, 침대길이는 74.5inch 로 소개되어 있다.



총 66석이 배치되어 있는 아시아나 A380 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스태거드 레이아웃(Staggered Layout)이라고 불리우는 지그재그형(?)의 구조로 공간활용을 최대화하여 개인 공간 및 안락함을 최대화 한 것 같다. 아울러 Full-Flat 침대형 시트로 쿨쿨 자며 아주 편하게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시아나 A380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배치 ( 출처 : 아시아나 항공 )



비즈니스 클래스를 구경하고 앞 쪽에 준비되어 있는 간이 바(?) 공간을 이용하여 1층으로 내려갔다. 

이 공간은 쭈~~욱 좌석에 앉이 있기가 불편하다면, 한번 이용 해 볼만 한 공간인 듯... 한 느낌이..



2층 앞쪽에 배치되어 있는 간이 공간... ( 아니면 휴게실인가 ㅋㅋ )

비행 중에 운영은 어찌 할지.. ( 지난 번 LA 에서 올때 한번 가 볼껄 ;;;; 까먹었었다. )



이제 퍼스트 클래스가 있는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을 통해 퍼스트클래스를 구경(?)하러 갔다.



A380 2층의 휴게소 공간(?)에서 연결 된 1층으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



승객의 독립된 공간을 극대화 한 아시아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 공간.



1층으로 내려가면 총 12석이 배치되어 있는 퍼스트 스위트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좌석간격이 83inch, 침대간격이 80inch 그리고 티비 사이즈가 무려 32inch 나 된다. 


아시아나 홈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LINK ) 로는 


' 국내 최초의 Two-Door 장착으로 프라이버시 극대화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컨시어스 서비스( 탑승까지 전담직원 배치)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쇼퍼 서비스 제공 ' ( 미주, 유럽 행 탑승객 대상으로 수도권 한정 환송 서비스 )


를 강조 하고 있다. 내년(2016년) 퍼스트 스위트 탑승을 노리는 나에게 ' 프라이버시 극대화 ' 만 눈에 들어왔던 것은 그 이유에서 인 듯 하다.



Two-Door 와 넓은 좌석이 같이 보이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아시아나 항공 A380 퍼스트 스위트 좌석의 앞 공간.

티비 아래 쪽 공간은 침대를 셋팅하는 공간이자, 식사 시 일행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된다 ( 고 적혀있다 ㅋㅋㅋ )



퍼스트 스위트를 보고 있노라니, 이제 나의 좌석을 더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냥 부러웠던 것이지.. ;;; '



1층의 퍼스트 스위트를 지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지나지나.. 

뒷쪽의 원형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왔다.



이제 나의 자리를 탐색 할 차례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이코노미석은 위에도 소개 하였듯이 이코노미석 치고는 꽤 안락한 좌석 공간을 확보 해 주고 있고, 창가 쪽은 개인 수납함이 있어 편안한 여행에 도움이 된다.



2층 이코노미석의 창가석. 꽤 넓은 개인 수납함이 있다.



가방이나 쇼핑품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코노미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는 공간~!



기내를 둘러보고 자리에 착석하니 어느덧 스케줄이 배정되고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은 비행기 모드로~ 샤~~악



게이트 43번에서 첫 발을 내 딛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첫 출발을 배웅해주는 정비사와 멀리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도 보인다.




이륙한 아시아나 항공 A380 첫 상업 운항기 #OZ102...



' 그러면 이륙 후 기내에서의 이모저모는 어땠을까?? '




일단 이코노미 클래스에 구비된 HD AVOD 형태의 11.1inch 모니터.

다양한 Inflight Entertainment 를 즐길 수 있다.



비행기가 뜨고 Gift Pack 를 먼저 뜯어 보았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뭐... 첫 비행 선물이니깐... ( 그러하니깐 ;; )



기내식은 수수(?)했다. 배가고파서 금방 흔적도 없어진 기억만 빼고... ㅋㅋㅋ




역시 빠질 수 없는 안전수칙 가이드..

처음 타는 기체는 익힐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정보이다.



인천에서 일본의 나리타 공항까지는 약 2시간 정도로 첫 비행의 이모 저모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착륙 준비를 하는 방송이 나온다.


' 좀 더 날라서 맥주 한잔만 더 하면 안될까요?? +_+ '



비행 중에는 이코노미 석 뒷 쪽 2층 의 계단은 이렇게 막히게 된다. 

기내 서비스를 진행하는 승무원들만 오고 가게 되는 곳.




공간이 넉넉한 만큼 창도 넉넉한 느낌을 주는 2층 이코노미 석이다.



첫 비행은 언제나 즐겁다.

다만, 기대하고 있던 ' 기내 이벤트 ' 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 쪼~~~~~금 아쉬웠다 )



' 비행은 어느덧 끝나가고 있었고, 좌석 정리와 착륙 준비하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




아시아나 항공 색동 A380 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즐거운 하늘 여행을 주길~ 하는 마음으로...

한 컷~



착륙과 동시에 나리타 공항에서 준비한 축하 샤워쇼... 

대한항공 때 보다는 날씨가 좋아 물 방울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다.



비행기는 어느덧 나리타 국제공항 게이트에 도착 하였다.

공교롭게도(?) A380 을 처음 도입 한 싱가포르 항공이 보인다.



아쉬운 2시간을 뒤로하고 내리는 시간...

또 탈 수 있을까?? ^^



이 포스팅이 아시아항공 A380 이 운항하는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쓰면서 더욱 하게 되었다. 다만, 이 뒤로도 탄 LA ( #LAX ) 에서 서울 ( #ICN ) 구간에서도 2층의 이코노미 창가석에 앉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유의 해 주시면 되겠다.


현재 아시아나 항공은 A380 을 LA, 뉴욕, 방콕, 홍콩을 운영하고 있고,

자세한 운항 스케줄과 항공기 소개는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바로가기 LINK



아시아나 항공은 최근 경영관련 뉴스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 

' 2017년부터 A380 을 제외한 기체의 퍼스트클래스를 빼겠다. ' 라는 것...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앞으로의 운영과 행보가 주목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메르스 적자'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대부분 없앤다 : 바로가기 LINK


내년에는 퍼스트 스위트를 꼭 탈 수 있기를 바라며,

아시아나 항공이 고객에게 더욱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A380 을 활용하기를 바라며...


ASIANA 380...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A380 #OZ102 #아시아나항공 #첫취항 #첫탑승 #ICN #NRT #ASIANA380



Hello~ ASIANA 380~

#flyhuman



[지난 A380 이야기 모음]

[휴먼의 항공이야기]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1) - 탑승 전 편 feat. 아시아나항공 ==> 바로기가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A380 첫 취항 그 뒷 이야기 feat. 대한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처음쓰는 비행 이야기 그리고 시작 :)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2011년 6월 17일 Take off From ICN to NRT by 대한항공 KE380 (1) ==> 바로가기 LINK


Posted by Fly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