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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학

일본유학 열 아홉번째 이야기... 2006년 12월 20일~ 2007년 1월 19일... ' 2007년 이다~~~!!!!!!!!!!!!!!!!!!!!!!!!!!! ' 라고 생각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반이상이나 훌쩍 지나버렸군여... 유학기를 쓴지도 어느덧 한달이 다되가고.. ^^ 딱 한달인가여 ㅋㅋ 이제 이렇게 쓸 수 있는 이 곳에서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월의 연말 분위기도 이렇게 저렇게 지나가고... 작은 사고도 있었고... 얼마 남지 않은 교환유학기지만 그래도 다시 달려 볼랍니다~! ^^ - 사고 - 한 몇년간 병원을 간적이 없었는데.. T.T 자전거 타고 집에 오다 한방 먹었네여 ^^;; 앞니 양쪽이 사이 좋게 깨진 작은(?)사고가 있었습니다. 뭐 다행히 다음날 치과에서 ' 레진 ' 이라는 치료법으로 잘 때우긴 했는데... 가기 얼마 안되가지고 이런일이 생겨서.. 그 뒤의.. 더보기
일본유학 열 일곱번째 이야기... 11월 22일~12월 6일... ' 휴...... ' 그냥 몇일전 JLPT 시험이 끝나고 내 밷은 외마디 한숨이었던듯... 무슨 인생을 결정하는 시험도 아닌데.. 시험이 다가 올때의 그 긴장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작년에 떨어진것도 있고.. 이곳에서 공부 하는 무언가의 결과를 이루는 시험 같기도 했고 말이지요.. 결과야 내년초에 나오겠지만, 일단 겸허하게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여 T.T ... 그럼 2주만의 이야기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 코난 대학교 축제 - 11월 22일~26일 약 5일간 있었던 저희 코난 대학의 축제는.. 너무 긴 일정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아담한 교정에서 일전에 고베대학교에서 보았던 여러 음식부스 들이나.. 여러 행사.. 들로 이루어졌던.. 더보기
일본유학 열 여섯번째 이야기... 11월 15일~21일 ' 축구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뭐 이번주는 이렇게 요약이 되나여.. ^^;; 이번 한주 축구라는 단어와 함께 지내온 듯 합니다.. 물론 12월 첫주 일요일의 일본어 능력시험의 압박은 매일 매일 저를 조여오고 있습니다만.. 이번주의 메인은 역시 유학생 풋살대회였는데여, 저희팀이 초심자 팀에서 3위를 하였습니다. 첫경기가 너무 아쉽지만.. 내년을... ( 저는 없지만.. ) 노려야 하겠군여.. - 응원의 동지들~! 2006년 6월 뜨거운 응원을 함께한 저희팀중 두분 부부가 도쿄에서의 이번 한일 정기전의 응원을 위해 왔다가.. 겸사 겸사 오사카를 들려 주셔서 함께 만났습니다. 어찌나 방갑던지... 이제는 인솔자와 손님 관계가 아닌.. ( 물론 독일에서도 그랬지만 ㅋㅋㅋ ) 형, 누나 동생으로 만나서~ 고.. 더보기
일본유학 열 다섯번째 이야기... 11월 9일~14일 ' 슬슬 춥네.... ' 가을을 지나... 이제 겨울로 들어서는 듯 합니다.. 정말 그럴것도 그런것이 저녁이 되면 꽤나 쌀쌀 하더군여. 더군다니 일본의 집들은 온돌이라는게 없어서 ㅡ.ㅡㅋ... 히터 틀기에는 조금은 이른것 같고.. 그냥 집에서 따뜻하게 입고 있는 것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 요즘 일본의 학교들은 축제 시즌이라 이곳 저곳에서 축제가... 제가 교환 학생으로 와 있는 코난 대학교는 22일~24일에 하니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여.. 저번주는 간사이 대학교와 고베대학교 축제를 각각 다녀 왔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아기자기 함이 있더군여.. ^^ - 풋살연습 - 저번주 토요일도 근처 롯코 아일랜드에서 그라운드를 빌려다가(1시간 약 8400엔) 풋살을 했습니다. 바닷바람이 꽤나 세게 부는 .. 더보기
일본유학 열 네번째 이야기... 11월 1일~8일 ' 외국인과의 결혼은 그래도 쉽지 않은듯 하다.... 하지만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것 일꺼야.. '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한 주 였습니다.. 이번주는 일전에 외국인 유학생 세미나를 갔던 이나가와시 라는 곳에서 만났던 한국분에게 초대를 받아 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은 일본인 분과 결혼을 하여 이곳에 사시는 분으로.. 그분 집에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한번 되집에 보겠습니다.. - 온천? 목욕탕?.. - 요즘 온천 가는것이 습관이 되서 한주에 두번씩은 꼬박 가는것 같습니다.. 매주 화요일 혹은 수요일 그리고 알바가 없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그 날이 되지요.. 집 근처에 온천이 없어서 자전거로 JR 노선 약 두정거장이 떨어진 JR롯꼬미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