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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시 반 기상 습관 만들기 그 21일간의 이야기 다사다난한 2019년도 이제 중반을 지나 3분기의 끝으로 내 달리고 있다. 회사 일도, 일상도 아직은 부족하다는 마음 뿐이라 하루하루를 보내는 내 자신의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했고, 9월부터 예정된 있는 마라톤 및 달리기 대회를 나가기 위해 어느 정도 절제하는 생활이 필요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가끔 시도해 본 21일 습관 만들기에 다시 한번 도전하기로 하였다. 습관의 주제는 ‘4시 반 기상’ 사실 4시 반 기상을 하는 습관뿐 아니라 아침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습관까지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적당히 계획을 잡으면, 다시금 잠자리에 들어버리는 과오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물론 그 덕에 전날에 몇 시에 자든, 술을 얼마나 마시든 5~6시 사이에 곧잘 일어나는 신체 반응을 얻기는 했지만 아침.. 더보기
[휴먼의 표정일기] 2011년 6월 18일 ~ 6월 25일 :: 19th June 2011 ~ 25th June 2011 :: 꿈 같았던 짧은 일본 여정 뒤의 한주는 일본에서의 비가 그대로 온 듯 저에게 다시 비를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바쁜 생활 와중에도 잠실로 야구를 보러 가기도 했고. 피곤함에 쩔어 쿨쿨 잠만 잘 자기도 했죠.. 이러한 피로함은 운동 부족이라는 결론을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옵션이 아닌 필수!!! 새로운 한 주는 다시끔 마음을 먹고 운동이라는 놈과 더 친해 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6월의 마지막 한 주가 문득 다가왔습니다. 제 생활을 더욱 컨트롤 하기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잊지 않고 자기전 하루를 돌아봤을 떄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 수 있도록 충실하게 보내야겠습니다. 그것이 이번주를 위한 더 나은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2.. 더보기
[휴먼의 표정일기] 2011년 6월 12일 ~ 6월 18일 :: 12th June 2011 ~ 18th June 2011 :: 금요일에 짧은 여정이 준비되어 있어서 그런지 좀 더 신나게 보낼 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다만, 마음 먹었던 것들을 생각만큼 하지 못해서 답답했던 날도 있었죠. 짧은 여정이 저에게 가져다 준 '진심' 은 앞으로 다음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까지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 만남 ' 의 소중함을 더욱 가치있게 생각하고, ' 여유 ' 의 귀중함을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는 또 다른 한주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 마음 속의 소리없는 전쟁은 계속 이어집니다. 자.. 이제 월요일로 떠나시죠 ^^ Facediary of Human on Flickr(링크)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더보기
[휴먼의 표정일기] 2011년 6월 5일 ~ 6월 11일 :: 5th June 2011 ~ 11th June 2011 :: 휴일 하루가 껴있어서 그런지 유난히 빨리 지나갔던 한주...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던 친구와의 재회는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죠. 마음이 바쁜건 여전했지만, 무언가 ' 했다 ' ... 라는 자부심이 들었던 한주였습니다. 여전이 ' 될까? '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건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겠죠. 그 믿음을 한 단계씩 끌어올리는 6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은 짧은 일본여행도 계획 되어 있으니 더 힘내서 월요일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웃음과 미소를 더 만들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 마음속에도 GOOD LUCK 입니다!.. 더보기
[휴먼의 표정일기] 2011년 5월 29일 ~ 6월 4일 :: 29th May 2011 ~ 4th June 2011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새로움은 저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롤러코스터에 태워 주었습니다. 한장 한장을 뜯어보니 그러한 한주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느끼고 또 느끼면서도 앞으로를 생각하는 걱정들은 더이상 걱정이 아닌 해야만 하는 '의무'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순진하게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숨겨져 있는 '흔한 배신' 들... 일명 뒷통수... 저는 ' 내가 지금까지 너무 순진하게 살아왔는가? ' 라는 판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느낀게 많은 한 주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한주가 특별했던 것은 '새로움' 속에서 찾은 앞으로 펼쳐진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길을 차분히 걸어가는 새로운 한주가 되었으면 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