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기억이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역시 저비용항공사(LCC)의 원조 사우스웨스트를 탄 것이 아닐까?

#WN1221 #DAL to #LAX #B737 



:: 돌아보는 2015년 비행과 다시 시작될 항공 이야기 ::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여지없이 비행기와 함께 갈 계획을 마음에 담아두고 시작하는 그런 새해이다.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올해 예정된 탑승 항공기의 대부분이 제주항공이 아닌 이스타항공이라는 것이고,

올해 예약된 목적지의 대부분이 동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작년만큼의 탑승 수는 기록(???) 하지 못 할 것이라는 것.


' 주머니 사정이.. 영... ;;; '


2015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2016년의 항공 이야기를 힘차게 시작해 보고자, 

그리고 새해가 된 기념(?)으로 2015년 탄 항공여정을 정리해 보았다. 



[ Flight History in 2015]

( 잘리는 모바일유저를 위한 표 : 바로가기 LINK )

FromDepature TimeToArrive TimeAirline
IATA
Flight NumberCarrier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22:30BKK2:45+17C7C2203B737-800
BKK3:50ICN9:057C7C2206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15CJU8:257C7C105B737-800
CJU15:55GMP17:007C7C120B737-800
ICN8:20TAO8:507C7C8401B737-800
TAO10:20ICN11:507C7C8402B737-800
FUK17:35ICN19:107C7C1403B737-800
ICN9:10KIX11:007C7C1302B737-800
KIX16:30GMP18:257C7C138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45HND9:55NHNH862B787-800
HND20:00GMP22:20NHNH867B787-800
ICN14:50HSG16:10TWTW295B787-800
NRT14:55ICN18:05ZEZE604B787-700
ICN14:00NRT16:25JLJL954B767-300
HND20:15GMP22:35OZOZ1035A330-300
ICN11:10ORD10:10OZOZ236B777-200ER
MDW9:55DAL(ICT)13:25WNWN31B737-300
DAL11:30HOU12:30WNWN19B737-700
HOU17:30DAL18:30WNWN46B737-300
DAL19:20LAX20:35WNWN1221B737-700
LAX12:10ICN16:30+1OZOZ201A380-800
GMP18:25CJU19:30BXBX8023A320-100
CJU10:45GMP11:40OZOZ8962B767-300
GMP8:40HND10:45OZOZ1085A330-300
NRT18:35ICN21:35JLJL959B737-800

총 33번의 편도 여정에, 제주항공 탑승은 17번이 있었다.

칸의 노란색은 3시간 지연이 되었던 방콕행이었다. 



이렇게 1년의 탑승을 정리 해 보니, 다시 한번 2015년의 여정들이 머릿속을 지나간다.


이중에 기억에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아버지와 단 둘이 1박 2일로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를 포함하여 오사카와 교토를 여행한 것.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시끄럽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신 아버지에게 오승환이 일본에서 던지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물론 경기는 11:1로 한신의 패배였기 때문에 오승환을 보기는 커녕 가라앉은 경기장 분위기만 보고 말았다. 



' 그래도 저녁에 아버지와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이야기한 것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랄까? '



아버지와 단둘이 부자 간의 여행을 떠났던 5월의 기억.. 

제주항공 1302편 #7C1302 #ICN to #KIX



티웨이항공의 사가편도 기억에 남는다.

티웨이항공은 규슈지역의 노선 전략을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로 잡아 운행한다. 2016년에도 티웨이항공의 일본 노선 전략이 기대되는 것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의 차별점이 어느 정도는 보인다는 점이다. 


' 그런 이유로 사가는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또 가고 싶은 지역이다 '



처음 타 보았던 티웨이항공... 시골 공항의 느낌을 물씬 느낀 사가 공항이었다.

#TW295 #ICN to #HSG



2015년 탑승한 여정을 항공사 별로 편도 탑승 수와 목적지를 정리해 보았다, 

Airline IATACount
합계33
7C ( 제주항공 )17
OZ ( 아시아나항공)5
WN ( 사우스웨스트항공)4
JL ( 일본항공)2
NH ( 아나항공/전일본공수)2
BX ( 에어부산 )1
TW ( 티웨이항공 )1
ZE ( 이스타항공 )1

역시  제주항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목적지 별로 정리해 보았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인천과 김포 이외에 자주 방문했던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Airport IATACount
합계33

ICN ( 인천국제공항 )

10

GMP ( 김포국제공항 ) 

5

NRT ( 나리타국제공항 )

5

CJU ( 제주국제공항 )

2

HND ( 하네다국제공항 )

2

BKK ( 방콕 수완니폼 공항 )

1
DAL (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 )1
DAL(ICT) ( 댈러스&위치타 공항 경유)1
HOU ( 휴스턴 하비공항 )1
HSG ( 사가 국제(?) 공항 )1
KIX ( 칸사이 국제공항 )1

LAX ( LA 국제공항 )

1
ORD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1

TAO ( 칭따오 류팅국제공항 )

1
가장 기억에 남는 공항은 역시 댈러스( #DAL )의 Love Field ... 
그리고 평온한 사가공항 ( #HSG )이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이 다녔구나 싶다. 



동생집 방문 뒤 LA 공항에서 탑승한 #OZ201

작년, 아니 이제는 재작년이 된 14년의 첫 취항의 단거리를 타 본 뒤 아시아나항공 #A380 의 장거리를 처음 타 보았다.



그럼 33회의 탑승권은 어떠한 채널로 구매했을까...

Airport IATACount
합계33
JEJUAIR17
Homepage11
EXPEDIA4
Online Market1
제주항공은 재직 당시 사내채널로 구매했기 때문에 논외로 하자.



제주항공을 제외하고 각 사 홈페이지에서  산 것이 가장 많았으며, 익스페디아( expedia.co.kr 이 아닌 expedia.com 이다) 에서 산 건이 그다음으로 많다. 2016년에는 각 사의 홈페이지 플랫폼에서 사는 것과 그리고 다른 채널별로도 사는 장단점과 비교점을 이야기하는 포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는 이벤트 운임을 알리는 마케팅 방법의 차이도 포함해서. '



두서없이, 2015년 탑승한 기록들을 정리해 보았다. 

이야기를 펼치자면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그런 기록들... 하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항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매번 게으름과 피곤하다는 핑계로 미루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2016년은 조금은 다를 것이라 장담한다.

지금까지 봐왔고, 느껴왔으며, 마음먹은 것을 

' 때로는 있는 그대로 ' , ' 때로는 마케팅이라는 나의 업무 영역과 같이 ' , ' 때로는 여행이라는 즐거움과 함께 ' 써 내려갈 2016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정이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아깝기에,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대하는 휴먼이 되지 않을까.


다양한 항공이야기를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항공분야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될 2016년의 휴먼의 항공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



' 하늘을 나는 꿈. 휴먼의 항공 이야기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humanblog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동생이 자주 간다는 LA 공항 주변의 한 공원에서... 이 곳을 같이 간 조카놈은 비행기를 볼 때마다 큰 아빠를 떠올린다고 한다.

' 항공 여정이 가져다주는 즐거움 ' 2016년에도 계속되길... :)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 [휴먼의 항공이야기] 그들의 ' Love ' 는 특별하다. feat. 사우스웨스트 : 바로가기 LINK

  • [휴먼의 항공이야기] 사가를 아시나요? feat. 티웨이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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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6.01.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도 다녔구만 올해엔 하는일 잘풀리고 대박나라 'ㅂ'




지난 2015년 12월 23일 제주항공의 #7C101 편( #HL8409 ) 여압장치 이상으로 고도를 18,000feet ( 약 5,400m ) 에서 8,000feet ( 약 2,400m ) 낮추어 인간이 자력으로 숨실 수 있는 3,000m 이하로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고도를 낮춘 뒤 떨어진 산소호흡기를 통해 호흡을 하는 것 인데, 이 과정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본 건을 조사하기 위해 기체 #HL8409 는 안전검사 및 시범운항을 하고 있으며, 24일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1차 조사에서는 여압장치에 문제가 없다고 나와 조종사 과실로 무게가 옮겨지는 상태이다. 해당 항공기는 최소 26일까지 시범운항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4년 전에(2011년 7월) 여압장치 관련 급강하 건으로 과징금 1,000만원 1달의 해당 조종사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



시범운항하는 #HL8409

집이 항공기 운항 루트이기에 보통 900~1000m 고도를 나는 항공기를 볼 수 있다.



시범 운항은 제주에서 올라오는 편으로 김포를 향하고 있었다. 

#JJA702M



어제 외출을 할 때 시범운항을 하는 HL8409 편을 보았는데, 최소 이러한 시범운항과 점검을 26일까지 진행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24일과 25일 김포-제주를 오가는 제주항공편은 지연운항과 승객분산을 통해 연말 연시 승객을 수송하였다고 하니, 현장직원들이 얼마나 바빴을까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금일 6:30am 출발 예정이었던 7C101 은 6:52am 에 출발하여 7:41am 에 도착하였다.

( 출처 : 구글 검색어 ' 7c101 flight ' )



해당기의 장치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조사 결과가 조속히 나와 현장에 투입되어 연말연시 즐거운 여행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정시에 여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여압장치와 관련된 소개는 일전의 포스팅인 ' 기내의 압력과 공기를 책임지는 여압장치는 무엇일까? '  ( 바로가기 LINK ) 참고 해 주시길..


The Aviation New of Human

#flyhuman #flynews #항공뉴스 #제주항공 #여압장치 #HL8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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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Liner's Cabin Pressure 조감도 #B787

( 사진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 Labeled for Reuse 조건 )



:: 여압장치는 무엇일까? ::



여압장치... 


겁색을 해보니,

Cabin Press Regulator

Cabin Pressurization

Cabin Pressure

Cabin Pressure Control System 등등...


이 장치는 갖추고 있는 엔진의 압축기에서 압축 도중 추출한 공기(Bleed Air)등을 이용하여 공조장치를 통해 환기 시킨다. 그와 동시에 대기압을 자동감지하여 기내 압력과 차이가 많이 날 경우 공기업축장치와 콤푸레셔에서 기내의 지정된 여압구역에 공기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기압은 고도가 높아질 수록 낮아기기 때문에 사람의 인체에 맞는 대기압(1기압)에 맞는 기압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 인 것이다.



' 일상생활에서도 일시적으로 귀가 멍멍해 지는 듯한 느낌도 기압의 영향을 받기 때문~ 놀이기구 탔을때도... ;;; '



이 장치가 고장이 나면 알맞은 기압과 공기 제공이 어렵게 되며, 산소가 희박해 지기 때문에 안구와 고막 통증은 물론 호흡곤란과 두통, 비혈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항공기 공기 순환 구조도 / Cabin pressure control system

( 출처 : Wikipedia 바로가기 LINK )



통상 기내에서 기압을 높이고 낮추는 여압 작업은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른다.

기체 밖에서 가져오는 공기의 양을 늘릴경우 기압이 올라가고, 동체 아래의 있는 배기면을 통해 기내의 공기를 내보내면 기압이 내려간다.



이러한 ' 여압 ' 구역은 통상 여객기의 ' 조종실 ' ( Cockpit ) , ' 객실 ( Cabin ), ' 화물칸 ' ( Cargo ) 이며, 그 외에는 실시하지 않는다.

때문에 #해외토픽 등에서 나오는 밀입국 등의 시도자 들이 해당 칸 이외에 숨어 있다가 산소부족으로 사망사가 되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이와 같은 이유이다.




Outflow and pressure relief value on a Boeing 737-800 #B737

( 출처 : Wekipedia 바로가기 LINK / Public Domain License )



통상 기내 1만미터 상공이라고 한다면, 해발 1,500m~2,500m 에서 느낄 수 있는 0.8기압의 영향을 신체가 받는다고 한다.

객실의 기압을 고도로 나타내는 것을 Cabin Altitude(기내고도) 라고하며, 이 고도는 기체가 상승하거나 하강할때 변동하게 된다.

급작스러운 상승이나 하강시 귀가 멍멍해 지거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고도의 변경에 따른 것 이라 할 수 있다.


또한,여압장치와 관련하여 여객기의 운항 루트에 따라 필수 산소량을 보유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대체 여객기는 그 성능에 따라 일부 노선에는 투입하지 못한다. 인천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를 가는 여객기는 평균고도 1만6000피트인 티베트고원을 통과한다. 그래서 여객기는 여압장치 고장에 대비해 22분 이상 산소공급량을 보유해야 한다. 티베트고원을 통과할 때 1만 피트 이하의 산소탈출루트로 비행하기 위해 급강하하는 동안 산소를 공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22분 이상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여객기는 타슈켄트 노선에 법적으로 투입할 수 없다.  '

- 국방일보 ' 여행기의 결항 어떻게 결정되나 ' 中 ( 바로가기 LINK



이와 같이 여압장치는 승객의 탑승 쾌적은 물론이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시 탑승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요한 기기이다.

때문에, 항공사들이 가장 크게 추구하고 있는 ' 안전 ' 과 관계된 영역이기에 중요한 기기라고 할 수 있다.


여압장치과 관련한 기사는 이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준다.



['여압장치' 와 관련된 뉴스]

  • [단독]김포발 제주항공 승객 150여명 ‘공포의 30분’ (4보)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2015년 12월 23일 금일 자  )
  • [TV조선 단독] 홍콩 향하던 이스타항공 20분만에 회항…여압장치 이상 : 바로가기 LINK ( 이스타항공, 2015년 12월 18일 자 )
  • 미 여객기 객실 여압 문제로 승객 통증 호소, 회항 : 바로가기 LINK ( 유나이티드 항공, 2015년 2월 4일 자 ) 
  • 미 스카이웨스트항공 탑승객 의식 잃어 비상 착륙 : 바로가기 LINK ( 스카이웨스트항공, 2015년 4월 23일 자 )
  • 2차례 기체 결함으로 여객기 8시간 이상 지연 : 바로가기 LINK ( 에어부산, 2014년 8월 21일 자 )
  • 제주항공 여압장치 작동안돼 승객 통증 호소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2011년 7월 7일 자 )


금일(2015.12.23) 발생한 제주항공의 여압장치 이상과 관련한 기사들은 다양한 제목으로 여압장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현재 네이버에서 ' 여압장치 ' 로 검색하면 대부분이 제주항공 기사이다. 물론 자극적인 멘트들도 꽤 많다. )


' 8000m에서 2700m로 급강하 비행 강행 '

' 승객들 통증 호소 '

' 호흡곤란, 공포의 30분 '

' 산소마스크 착용 아수라장 ' ...


기자들의 타이틀은 언제나 주관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일 필요는 없지만, 본 건에 대한 명확한 사실규명과 대비책 그리고 내부 프로세스 정비가 있어야 제주항공이 ' 안전한 LCC ' 의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갖출 수 있을 것이다. 

( 제발요 ㅠㅠ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여압장치 #cabinpressure #압력 #기압 #공기 #기내



아무 걱정 없이 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니까요... #fly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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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의 새로운 BI JEJU air :)

홈페이지에는 ' 아시아 최고의 LCC로 발 돋움 하기 위한 의지를 제주의 자연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표현 '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 새 술은 새 부대에 ::


제주항공은 지난 9월 말 IPO(주식 상장)을 앞두고 로고를 포함하여 전체적인 디자인을 변경한 BI 변경 안을 발표하였다. 


전과 같으면서도

전과 다르면서도

전과 같은 너~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다. 물론 한층 더 깔끔해지고, 한층 더 눈에 들어온다.

( 디자인 부분은 개인별로 다 다르겠지만~ )


이에 발 맞추어, 11월 6일 공개한 주식 상장은 공모가 대비 상당히 높은 시초가 49,500원으로 시작하였고 AK홀딩스와 함께 항공주 분야의 뜨거운 감자가 되어가는 듯하다. 이 분야를 파고 파고 또 파도 전문가 분들에 비해서는 새 발의 때도 안되니 바로 패스하도록 하자.


오늘은 제주항공이 새로운 BI를 처음으로 적용한 새 기체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제주항공은 올해 11월~12월 1대를 반납하고 3대를 도입하는 일정의 시작으로 Reg. 가 #HL8049 로 부여받은 B737-8AS(WL) 기종을 아일랜드로부터 들여왔다.


제주항공의 새로운 BI를 입혀서 인지 현지에서부터 항공 마니아 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것은 덤이랄까...

구글 검색에는 이미 제주항공의 새 기체 사진이 둥실둥실 넘쳐나고 있다.

( 제주항공의 새 기체 사진 보기 ==> 바로가기 LINK / CopyRight All Reserved로 모두 사용할 수 없다 ^^;;; )


새로운 기체는 아일랜드의 라이언에어 ( #FR )의 EI-DYH를 들여왔으며 기력은 다음과 같다.



제주항공이 최근 들여온 새 기체 #HL8049 의 기령은 7.6년 첫 비행은 2008년 3월 28일에 한 비교적 젊은 기체이다.

( 자료출처 : https://www.planespotters.net )


우리나라 저가항공의 평균 기령을 보면

1. 에어부산 14.5년

2. 이스타항공 13.7년

3. 제주항공 11.6년 ( 새 기체 도입 바로 전 까지 )

4. 진에어 11.2년 ( 올해 도입 4대 모두 신규 기체 )

5. 티웨이항공 10년

( 출처 기사 : ' 가장 젊은 항공기 띄우는 LCC는? ... ' 바로가기 LINK / 15.10.31 기사의 DB 기준 )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이번에 제주항공이 들인 기체는 저가항공 평균 기체의 기령보다 낮은 편이다.



2008년 4월 10일에 #Ryanair 에 처음 인도되어 2015년 11월 14일에 제주항공에 인도된 #HL8049 ( #B737 - 8AS(WL )

( 자료출처 : https://www.planespotters.net )


그럼 이런 새 기체 도입은 어떤 루트를 통해 오게 되었을까?


B737은 보통 최장 비행 시간이 5~6시간 사이로 유럽 소재의 아일랜드에서 한 번에 오기 어렵다.


항공기 트래킹 서비스 #flightradar24 의 히스토리에 따르면,

이번 제주항공의 새 기체를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중간 기착지를 아제르바이잔의 바쿠 공항 ( #GYD ) 로 선정하여 루트를 잡았음을 알 수 있다.



#DUB to #GYD 그리고 #GYD to #GMP


우선 아일랜드 더블린 #DUB 에서 아제르바이잔의 바쿠 #GYD 까지.


그리고 아제르바이잔의 바쿠 #GYD 에서 서울의 김포공항 #GMP 까지 먼길을 날아왔다.

( 자료출처 : #flightradar24 )


비행시간만 약 13시간이 넘는 동안 새로운 디자인의 새로운 기체를 조심스럽게 조종하며 날아왔을 조종사 분들...

그중에 지인이 한분 포함되어 있어 그 느낌이 더 다가오는 듯하다. ( H.Y. 기장님 수고하셨어요!!! )


그래서 인지, 올해 여러 항공사가 공격적으로 노선을 확장하며 들인 여러 대의 신규 기체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도 사실이다.


자, 이 새로운 기체는 언제쯤 제주항공의 새로운 노선과 함께 할까?

11월 16일 자 뉴스에 의하면 ( ' 제주항공 새 BI 적용한 항공기 도입 ' 바로가기 ) 제주항공의 새 기체인 #HL8049 는 11월 20일을 전후하여 승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빨리 타 보고 싶쥬? #HL8049


어느 노선부터 들어갈지 아직 알 수는 없지만, 분명 제주항공이 최근에 보이는 새로운 행보에 첨병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 행보가 걸어가는 노선이 어디일지, 그리고 IPO(상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줄지 기대가 된다.

( 사실 제주항공은 최근 새로운 마일리지 제도 신설, 공격적인 부산 노선 확장 등 마치 ' 따라올 테면 따라와봐~! ' 라며 시장에 외치는 듯 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


새로운 발걸음에 맞춘 새로운 비행기가 제주항공이 보여줄 더 상큼하고 신선한 맛에 즐거움을 더 하길 바라며.


새 술을 맛나게 마시는 승객들의 구미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보여주길 바라며~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humantravel #7C #제주항공 #HL8049 #DUB #GYD #GMP #B737 #새술



#제주항공 의 새로운 기체 #HL8049 달려라! 날아라! #HL8049

( 사진제공 : H.Y. 기장님 / 사진 제공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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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즌뱅이형 2015.11.1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디테일한 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초과 수화물 가격을 아낀 휴먼은 기내에서 무려 AU$5 짜리 캔 맥주와 AU$4 짜리 안주(?)를 사먹었다.

2009 June, 멜버른가는 #TigerAirways 안…


대한민국 저가항공 응답하라 2014!! -

:: 휴먼이 생각하는 pure LCC 로의 길 ::


L.C.C. = Low Cost Carrier

우리나라 말로 '저가항공' 이라고 불리우는 항공업은 2003년 한성항공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필자가 속해 있는 제주항공, 호남권을 중심으로 탄생한 이스타 항공, 한성항공이 전신이 된 티웨이항공, 대한항공의 자회사 진에어와 아시아나의 자회사인 에어부산이 ' 대한항공 ' 과 ' 아시아나 ' 가 양분하고 있는 항공 시장에 변화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였다. 


초기, 우리나라의 '저가항공' 은 양대 국적기에 눈이 높아진 승객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한정된 비용구조 안에서 ' 훌륭한 서비스 ' 를 만들어 내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 내었다. 


이른바, ' 한국형 저가항공 '


이에, 생각보다 많은 가격할인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 상대적으로 저렴 ' 하면서 ' 좋은  서비스 ' 를 지향하고자 한 노력은 2014년 국내선 점유율 50%, 국제선 점유율 10%라는 괄목할 만한 성장 목적을 이끌어낸 원동력이었다고 생각된다.



#GMP (김포) 와 #CJU (제주) 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로 바쁜 노선이다.

2014-03-23 #Flightradar24 Capture #busiestroute


수요가 공급을 만들다는 기존의 개념을 뒤엎은 한국의 ' 저가항공 ' 사는 ' 제주노선 ' 에서 공급으로 수요를 창출한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었고, 그덕에 김포-제주 노선은 어디의 어느자료로 보아도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에서 가장 바쁜 노선이 되었다.


Amadeus.com : 300 world ‚super routes‘ attract 20% of all air travel, Amadeus reveals in new analysis of global trends.

서울경제 :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 ‘김포~ 제주’


이러한 ' 한국형 저가항공 ' 에 변화가 시작한 것은 휴먼이 속해 있는 제주항공의 기내식 유료 서비스가 시발점이 되었고, 지금은 경쟁사에서도 도입하여 운영할 정도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토록 국내시장에서 Pure #LCC 로 가는 길은 고객의 기대를 무너뜨리지 않으며,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만드는 자도 

이용하는 고객도 


더욱 꼼꼼해져야 상호 '만족' 이라는 두글자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나 싶다.



#Tigerairways 의 모바일 예약 화면 중 add-ons 과정. 각각의 선택이 편리하게 선택하도록 되어 있다.


:: 문제는 안전하지 않은 보안, 간편하지 않은 결제, 정의되지 않은 정보입력 프로세스 ::


요즘 관심사가 항공 세일즈/마케팅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FSC, LCC 를 막론하고 항공사 관련 앱을 약 50여개 깔아두어 장/단을 비교하고 좋은 케이스를 뽑아서 정리 하고 있다.

실제 이용을 해 보니, 가장 좋았던 인터페이스와 거부감 없는 부가서비스 선택 메뉴를 앱에서 구현한 #TigerAir 가 눈에 뜨이게 되었다.


[#TirgerAirways 의 모바일 결제 Step]

#Tirgerair 앱에서는 하단의 해당 step 별로 화면을 할애하고 있었는데 세부적으로 살펴보자면


1 step : 여정 / 일정 / 탑승자 수 선택 -  search flight

2 step : 선택에 따른 운임 선택 ( 편도 별 ) + 운임 condition/term  - flight info

3 step : 탑승자 정보 (title/name/date of birth/nationality of passport/expiration date/passport no) - passenger info

4 step : 수화물 / 스포츠용품 / 사전 기내식 주문 / 보딩 우선권(boardmefirstTM) 을 통한 부가 서비스 선택 - add-ons

5 step : 각 좌석별로 value 를 나누어 해당 영역을 선택할떄 추가 지불 하도록 배정 - select seat

6 step : 연락처 정보를 받는 화면 - contact info

7 step : 진행한 예약을 한 화면에서 정리하여 보여주는 - overview

8 final : 마지막으로 결제 정보와 billing address 를 함께 받아 고객의 주소를 확인함과 동시에 결제를 끝낼 수 있도록 guide 하고 있다 - payment


총 8 step 으로 예약을 마무리 할 수 있으며, 스크롤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화면 구성과 복잡함을 줄인 layer pop-up 등의 기능으로 편리하게 예약을 할 수있도록 가이드 해 준다. 

물론, 특징이 살아있는 GNB 영역으로 예약자가 어느단계에 있는지 깔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보너스라고 해야 할까..?


이러한 어플을 한번이라도 경험한 후는 언제나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플의 ‚불편함‘ 에 대해 여지없이 생각 해 보는 기회가 된다.



대한민국의 항공사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은 

 1. 하나같이 ISP 결제에 대한 안내화면 - 나라눈치

 2. 과도한 안내창 - 고객눈치

 3. 정의되지 않은 결제 프로세스 - ??????

등으로 도리어 유저지향적인 편리한 결제 프로세스 구성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1) 안전하지 않은 보안 정책

 2) 편리하지 않은 간편한 결제 기능

 3) 항공권 예매 시 고객이 필수적으로 입력하게 되는 정보와 기존 정보와의 sync 하려는 정보 입력 프로세스 부족

이 주 원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진다.



특히 소셜커머스에서 촉발된 모바일 이용 트렌드가 결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산업군으로 옮겨가면서 고객은 손 안의 편리함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 


결제의 50% 이상이 일어나는 대한민국의 소셜커머스 이용 트렌드를 보면 소비자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현재의 말도안되는 결제 프로세스에 익숙해져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우리는 적용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이러한 프로세스를 간편하면서도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얹힐 수 있다. 이것이 고객의 지갑을 수훨하게 여는 key 가 되지 않을까..?


항공사 직원이기 전에 사용자 입장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도 안전하면서도 간편하고 손 쉽게 정보를 주고 받으며 항공기를 편리하게 타고 싶다.



2012년 #Travelocity 를 통해 #ICN to #SEA, #SEA to #MIA, #MIA to #PHL, #JFK to #ICN 

을 예약하고 탔던 #delta 총 운임이 USD 1,500 정도 였다.

뉴욕 #JFK 공항에서 인천으로 돌아올 Boeing 747 비행기를 기다리며...


:: 더욱 꼼꼼한 고객이 되어 진정한 pure LCC 를 맞이 할 준비를 하자 ::


요즘 직구가 붐이다. 

가격도 싸고,

결제도 편리하며,

배송에 대한 보완 서비스도 속속 나타나는 와중에 고객에게 요구되는 것은 언제나


'꼼꼼함' 이 아닐까 싶다.



1. 꼼꼼한 가격 비교, 

2. 꼼꼼한 결제,

3. 그리고 물건을 문제 없이 받기 위한 꼼꼼한 배송업체 선정 or 배송방법 선택

상기 세가지가 직구족에게 요구되는 필수조건이며, 이러한 꼼꼼함을 Clear 했을 때의 고객의 만족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 항공권 예약은 어떨까..?


휴먼은

배낭여행 시 hostelworld.com 을 한국어 서비스가 생기기 전부터 이용하며 세부적인 condition/term 을 확인하며 예약을 진행 하였고, 

항공권 예약 또한 travelocity.com 을 이용하여 한국에서는 이제 필수사항으로 고시하고 있는 유류할증료/공항세 가 포함된 가격으로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국 사이트에서 항공권을 구매할 시 보통 최저 가격 기준의 항공권을 예약했기 때문에 환불이 전혀 안되는 조건이 대부분이었으며 일정을 확약하는 것도 하나의 큰 고민이기도 하였다. 

다만,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가격적인 매리트를 충분히 느끼기 위해서 '내 자신이 꼼꼼 해 질 수 밖에 없다!' 라고 단언 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부가서비스를 추가로 구매하는 프로세스들이 늘어나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선택 이라는 고민을 수반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게 느껴 질 수 밖에 없다.

sprits air 와 ryan air 가 수년동안 예약 프로세스의 불편함에 따른 클레임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것도 과도한 부가서비스 메뉴를 끊임없이 보여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 다만, 최근 ryan air 의 바뀐 interface 를 보면 이러한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음을 알 수 있다. )


하지만, 국제적으로 LCC 의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가격 하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수익을 내야 하는 항공사 입장에서는 기본 서비스를 부가 서비스로 돌리고 이에대한 고객 거부감을 최소화 하기 위한 UI/UX 구조를 가지고 있는 system 향이 아닌 철저히 고객 향에서 고민하고 또 바라봐야 할 것이다.


이러한 고민이 빛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해하는 고객 또한 새로운 운임 및 서비스가 생겼을 때 기존에 주어진 운임과의 차이를 구별 해 내고 그에 따른 check list 를 잊지 않고 확인 해 봐야 할 것이다. 

귀찮더라도 고객이 꼭 인지해야 하는 약관과 운임조건을 확인 해야 하는 것 또한 필수적이다.



2011년 이용한 #wizzair 의 항공권, 당시 종이 티켓을 인쇄 안해 갔다는 이유로 10EU 추가 차지를 물었었다. ㅠ

#TKU ( Turku airport ) 공항 #GDN ( 그단스크, 폴란드 ) 향하기 전.



결국 합리적이면서 저렴한 운임은 고객이 원하는 최선의 조건이 될 것이며, 


특히 LCC에 있어서는

여행 계획을 누구보다도 빨리 정해 빨리 예약하여 사전 예약에 대한 매리트를 얻고, 

각종 부가서비스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만큼을 사전에 준비 및 구매하여 더욱 저렴하고 편리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그리고 그러한 비행을 제공 할 수 있도록 항공사와 고객이 함께 상생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당연한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이 '꼼꼼한 고객되기' 가 더 나은 항공 공급을 만들어 내는 기반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그것을 통해 항공사에서는 '합리적 가격/운임' 이라는 단어에 대해 꾸준히 재고하여 



< LCC 항공사 side > + < 고객 side >

ReasonableSales & Marketing Step
<합리적 운임의 셋팅 및 고객 인지를 위한 홍보/안내> + <고객의 해당 운임의 확실한 인지>

Convenient - Payment Proccess Step

<편리한 예약 프로세스 제공>+ <꼼꼼한 예약 프로세스 진행>


Enjoy - Flight & Travel Step

<즐겁고 안전한 비행 제공> + <즐겁고 합리적인 예산의 여행>



단계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만들어 내는 것이 대한민국 pure LCC 가 가야 할 방향이며,


이러한 상호 노력이 아시아 영역으로 한정되어 있는 대한민국 LCC 의 비행거리가 중장거리 노선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본다.



온라인 예약부터 탑승에 이르기까지 #RyanAir 의 첫 경험은 옆에서 누군가 잔소리 하는 느낌이었다.

2013년 #DUB to #CRL ( 샤를루아, 벨기에 ) 가는 비행기 안에서..


본 글을 쓰며, 해외의 LCC관련 사설을 몇 개 검색 해 보았는데 spiris air 와 ryan air 에 대하여, 하기와 같은 의견을 가진 글을 보았다



1. what’s to like : Low fare - both lines proudly claim their fares are the lowest of the low.

2. what’s not to like : Everything else.

( 원문 - Spirit and Ryanair : Two Airlines We Love to Hate )



항공사 입장에서도 'Everything else' 포함되지 않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대한민국 LCC 의 2014년은 이러한 노력이 조금씩 빛을 발휘하는 해가 될 것이다.


그래야 고객이 '꼼꼼함' 을 무장하는 만큼의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과 그에 따른 서비스가 꾸준히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LCC 의 2014년이 더욱 '합리적' 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것이 대한민국 pure LCC 로의 방향성 확립은 물론

고객의 만족스러운 여행에 도움이 되것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 저가항공 응답하라! 2014!!!


Have a nice flight.

Good Day!!!


The end of Human's Aviation Story.

#flyhuman #travelhuman #LCC #lowcostcarrier #humanjejuair


by human


여행은 만남입니다.



대한민국 #LCC 의 2014년이 더욱 비상하기를! 그리고 그 중심에 #제주항공 이 함께 하기를!!! :)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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