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말 에어부산은 부산-몽골( #PUS to #ULN ) 의 주 2회 운수권을 배분 받았다.

( 사진 출처 : 에어부산 홈페이지 )



:: 운수권과 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협정)는 무엇일까?? ::



항공업에 있어 운수권은 상업 운송을 목적으로 비행기를 목적지까지 띄울 수 있는 권리이다.

항공사가 운수권을 얻기 위해서는 통상 출발지인 자국의 정부와 도착지인 해당 국가가 출발지와 도착지의 노선간에 주 몇 회의 비행기를 띄울 수 있는지 합의를 한 후 각국의 항공사에 운수권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2015년 12월 26일) 국토부에서는 몽골과 대만으로 가는 노선의 운수권을 배분하였는데 분배가 된 노선과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


[중국]

서울(#SEL)-구이양(#KWE) : 대한항공 주 3회

서울(#SEL)-원저우(#WNZ) : 티웨이항공 주 3회

청주(#CJJ)-닝보(#NGB) : 이스타항공 주 3회

부산(#PUS)-우시(#WUX) : 진에어 주 3회


' 큰 도시들은 중국이 왠만하면 주려고 하지 않겠지 ;;; '


[몽골]

부산(#PUS)-울란바타르(#ULN) : 에어부산 주 2회


[대만]

서울(#SEL)-타이페이(#TPE) : 총 18회 중

진에어 주 7회, 제주항공 주 7회, 이스타항공 주 4회


들여다 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아시아나항공이 운수권 배분을 하나도 받지 못했다는 것인데,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샌프란시스코 착륙사건 및 히로시마 활주로 이탈사고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운수권 배분을 받지 못했다고 도착지에 비행기를 띄우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바로 ' 부정기편 ' 을 이용하는 것인데, 상대적으로 운항허가를 받기 쉽고 운수권 배분을 위한 초석도 마련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지난 15년 10월 부산-울란바타르 부정기편의 운항을 시작한 바 있다.


이러한 운수권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운 노선도 있다. 그것은 바로 ' 오픈스카이 ' ( Open Sky ) 를 체결한 나라와의 노선인데,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에서 발행하는 ' 항공시장동향 ' 31호(2015년 1월판)에 따르면 


' 2014년 현재 우리나라 항공자유화 협정은 여객/화물 26개국, 여객 1개국, 화물 13개국과 체결 ' 


이라고 명기 되어 있다.




( 자료 출처 : 항공시장동향 31호 15.1 판 발췌 )



또한, 에피소드 등에는 스페인과의 항공자유화 협정을 체결하는데에 ' ZARA ' 브랜드의 수요 증가가 한 몫했다는 썰 같은 일화도 있다. 스페인은 유럽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과 항공 자유화 협정을 체결한 국가이다. 



' 근데 국내 항공사의 스페인 직항 노선은없단 말이지 ;;; ' ( 전.. 전세기 빼고 )



중단거리 노선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중국노선에 대한 중요성도 커질 것 으로보이나, 문제는 중국이 노선 간 운수권 배분에 있어 자국위주로 편성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6번째 항공사인 에어서울의 등장을 통해 총 8개의 항공사가 제한적인 운수권 배분과 관련하여 어떠한 노선 전략을 편성할지는 지켜 보아야할 것이다. 부정기편을 통한 판로 확보도 물론 지켜보아야 할 점이다.


항공자유화 협정이 맺어지는 도시가 더욱 늘어나 지방공항에서의 출발 노선 확대 및 지방공항의 활성화에 도움이되는 날이... 

' 오려나..? '


또한, 


' 진에어와 제주항공이 타이페이의 운수권을 주 7회나 확보하였으니 대만 가는 길이 더 넓어졌구나~! ' 


라는 생각을 언듯 하며 마무리 하고자 한다.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운수권 #trafficRight #항공용어 #오픈스카이 #중국노선 #몽골노선 #대만노선 #항공자유화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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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기억이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역시 저비용항공사(LCC)의 원조 사우스웨스트를 탄 것이 아닐까?

#WN1221 #DAL to #LAX #B737 



:: 돌아보는 2015년 비행과 다시 시작될 항공 이야기 ::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여지없이 비행기와 함께 갈 계획을 마음에 담아두고 시작하는 그런 새해이다.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올해 예정된 탑승 항공기의 대부분이 제주항공이 아닌 이스타항공이라는 것이고,

올해 예약된 목적지의 대부분이 동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작년만큼의 탑승 수는 기록(???) 하지 못 할 것이라는 것.


' 주머니 사정이.. 영... ;;; '


2015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2016년의 항공 이야기를 힘차게 시작해 보고자, 

그리고 새해가 된 기념(?)으로 2015년 탄 항공여정을 정리해 보았다. 



[ Flight History in 2015]

( 잘리는 모바일유저를 위한 표 : 바로가기 LINK )

FromDepature TimeToArrive TimeAirline
IATA
Flight NumberCarrier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22:30BKK2:45+17C7C2203B737-800
BKK3:50ICN9:057C7C2206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15CJU8:257C7C105B737-800
CJU15:55GMP17:007C7C120B737-800
ICN8:20TAO8:507C7C8401B737-800
TAO10:20ICN11:507C7C8402B737-800
FUK17:35ICN19:107C7C1403B737-800
ICN9:10KIX11:007C7C1302B737-800
KIX16:30GMP18:257C7C138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45HND9:55NHNH862B787-800
HND20:00GMP22:20NHNH867B787-800
ICN14:50HSG16:10TWTW295B787-800
NRT14:55ICN18:05ZEZE604B787-700
ICN14:00NRT16:25JLJL954B767-300
HND20:15GMP22:35OZOZ1035A330-300
ICN11:10ORD10:10OZOZ236B777-200ER
MDW9:55DAL(ICT)13:25WNWN31B737-300
DAL11:30HOU12:30WNWN19B737-700
HOU17:30DAL18:30WNWN46B737-300
DAL19:20LAX20:35WNWN1221B737-700
LAX12:10ICN16:30+1OZOZ201A380-800
GMP18:25CJU19:30BXBX8023A320-100
CJU10:45GMP11:40OZOZ8962B767-300
GMP8:40HND10:45OZOZ1085A330-300
NRT18:35ICN21:35JLJL959B737-800

총 33번의 편도 여정에, 제주항공 탑승은 17번이 있었다.

칸의 노란색은 3시간 지연이 되었던 방콕행이었다. 



이렇게 1년의 탑승을 정리 해 보니, 다시 한번 2015년의 여정들이 머릿속을 지나간다.


이중에 기억에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아버지와 단 둘이 1박 2일로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를 포함하여 오사카와 교토를 여행한 것.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시끄럽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신 아버지에게 오승환이 일본에서 던지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물론 경기는 11:1로 한신의 패배였기 때문에 오승환을 보기는 커녕 가라앉은 경기장 분위기만 보고 말았다. 



' 그래도 저녁에 아버지와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이야기한 것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랄까? '



아버지와 단둘이 부자 간의 여행을 떠났던 5월의 기억.. 

제주항공 1302편 #7C1302 #ICN to #KIX



티웨이항공의 사가편도 기억에 남는다.

티웨이항공은 규슈지역의 노선 전략을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로 잡아 운행한다. 2016년에도 티웨이항공의 일본 노선 전략이 기대되는 것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의 차별점이 어느 정도는 보인다는 점이다. 


' 그런 이유로 사가는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또 가고 싶은 지역이다 '



처음 타 보았던 티웨이항공... 시골 공항의 느낌을 물씬 느낀 사가 공항이었다.

#TW295 #ICN to #HSG



2015년 탑승한 여정을 항공사 별로 편도 탑승 수와 목적지를 정리해 보았다, 

Airline IATACount
합계33
7C ( 제주항공 )17
OZ ( 아시아나항공)5
WN ( 사우스웨스트항공)4
JL ( 일본항공)2
NH ( 아나항공/전일본공수)2
BX ( 에어부산 )1
TW ( 티웨이항공 )1
ZE ( 이스타항공 )1

역시  제주항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목적지 별로 정리해 보았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인천과 김포 이외에 자주 방문했던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Airport IATACount
합계33

ICN ( 인천국제공항 )

10

GMP ( 김포국제공항 ) 

5

NRT ( 나리타국제공항 )

5

CJU ( 제주국제공항 )

2

HND ( 하네다국제공항 )

2

BKK ( 방콕 수완니폼 공항 )

1
DAL (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 )1
DAL(ICT) ( 댈러스&위치타 공항 경유)1
HOU ( 휴스턴 하비공항 )1
HSG ( 사가 국제(?) 공항 )1
KIX ( 칸사이 국제공항 )1

LAX ( LA 국제공항 )

1
ORD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1

TAO ( 칭따오 류팅국제공항 )

1
가장 기억에 남는 공항은 역시 댈러스( #DAL )의 Love Field ... 
그리고 평온한 사가공항 ( #HSG )이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이 다녔구나 싶다. 



동생집 방문 뒤 LA 공항에서 탑승한 #OZ201

작년, 아니 이제는 재작년이 된 14년의 첫 취항의 단거리를 타 본 뒤 아시아나항공 #A380 의 장거리를 처음 타 보았다.



그럼 33회의 탑승권은 어떠한 채널로 구매했을까...

Airport IATACount
합계33
JEJUAIR17
Homepage11
EXPEDIA4
Online Market1
제주항공은 재직 당시 사내채널로 구매했기 때문에 논외로 하자.



제주항공을 제외하고 각 사 홈페이지에서  산 것이 가장 많았으며, 익스페디아( expedia.co.kr 이 아닌 expedia.com 이다) 에서 산 건이 그다음으로 많다. 2016년에는 각 사의 홈페이지 플랫폼에서 사는 것과 그리고 다른 채널별로도 사는 장단점과 비교점을 이야기하는 포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는 이벤트 운임을 알리는 마케팅 방법의 차이도 포함해서. '



두서없이, 2015년 탑승한 기록들을 정리해 보았다. 

이야기를 펼치자면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그런 기록들... 하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항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매번 게으름과 피곤하다는 핑계로 미루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2016년은 조금은 다를 것이라 장담한다.

지금까지 봐왔고, 느껴왔으며, 마음먹은 것을 

' 때로는 있는 그대로 ' , ' 때로는 마케팅이라는 나의 업무 영역과 같이 ' , ' 때로는 여행이라는 즐거움과 함께 ' 써 내려갈 2016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정이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아깝기에,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대하는 휴먼이 되지 않을까.


다양한 항공이야기를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항공분야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될 2016년의 휴먼의 항공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



' 하늘을 나는 꿈. 휴먼의 항공 이야기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humanblog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동생이 자주 간다는 LA 공항 주변의 한 공원에서... 이 곳을 같이 간 조카놈은 비행기를 볼 때마다 큰 아빠를 떠올린다고 한다.

' 항공 여정이 가져다주는 즐거움 ' 2016년에도 계속되길... :)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 [휴먼의 항공이야기] 그들의 ' Love ' 는 특별하다. feat. 사우스웨스트 : 바로가기 LINK

  • [휴먼의 항공이야기] 사가를 아시나요? feat. 티웨이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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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6.01.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도 다녔구만 올해엔 하는일 잘풀리고 대박나라 'ㅂ'


2016년부터 동경(하네다, #HND) 에서 서울(인천, #ICN) 노선의 취항을 알리는 이벤트.

주소 상단에는 mini_banner_04 로 트래킹 코드를 심어 놨다.



:: 오사카거점의 복숭아항공... 동경에도 간다. ::



피치항공은 칸사이 공항의 저비용항공사 터미널을(LCCT) 를 거점으로 하여 상업운항하는 항공사로, 이미 서울-칸사이 노선은 일 3회에서 일 4회로 늘리면서, 이미 많은 노선으로 포화상태라까지 불리우는 서울-동경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다.



2016년 2월 5일 ~ 2016년 3월 26일 운항 스케줄

#MM1009 편 하네다 2:00 출발 서울 4:35 도착

#MM1008 편 서울 22:50 출발 하네다 1:00 +1 ( 다음날 ) 도착



이러한 추가 노선 투입이 가능 한 것은, 

칸사이 공항( #KIX ) 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MM011 편이 서울에 21:55 에 들어오는 것을 활용하여 하네다를 오가고,

#MM1009 편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다시 칸사이로 가는 #MM012 편으로 구성을 한 것이다.


MM011 KIX 20:00 / ICN 21:55

MM1008 ICN 22:50 / HND 1:00 +1 

MM1009 HND 2:00 / ICN 4:35

MM012 ICN 7:45 / KIX 9:25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노선이기에 적어도 저 위의 4구간은 하나의 기체로 운항이 되는 것이다.


홈페이지 안내페이지는 통상 최저운임 5,680엔 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으나, 최근 런칭 특가로 Happy Peach 등급의 좌석이 한국 돈 35,000원 ( 공항세 별도, 유류세는 없음 )으로 오픈이 되었다. ( 잽싸게 사게 되었다. ) 

물론, 싼 티켓은 나름의 조건이 까다로운 법~ 요금 조건은 다음과 같다.


[Happy Peach 요금조건]

 - 환불 불가

 - 위탁 수화물 추가요금

 - 좌석 선택 시 추가요금

 - 일정 변경 시 추가요금 ( 편도 당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하루 전 )


[Happy Peach Plus 요금조건]

 - 환불은 피치포인트로 만 가능 ( 추가 요금 발생 )

 - 위탁 수화물 1개까지 무료 ( 20kg )

 - 좌석 선택 가능 ( Standard and Pleasure Only )

 - 일정 변경 무제한 ( Internet 에서만 가능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1시간 전 )


상기의 조건을 잘 파악하여 탑승 시 혼란을 줄이도록 하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모바일 웹을 기준으로 항공권 예약 방법을 알아보자


SEARCH RESULT 단계



2015년 12월 22일 검색 시 35,000원 짜리가 있었던 것이, 

4일이 지난 오늘 같은 일정/노선이 가는건 통상 최저 운임인 59,800원 & 오는건 통상 최저운임이 다 팔려 81,200원으로 나오고 있다.



' 역시 판단을 빨리하고 빨리사야... ' 



원하는 구간과 날짜를 선택하도록 하자,

피치항공의 한국 출발 노선은 인천( KOREA / SEOUL / INCHEON / #ICN ) 그리고 부산( KOREA / BUSAN / GIMHAE / #PUS )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오키나와 ( #OKA ), 동경 ( #HND ) 이며,

부산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이다.


노선 별로 운항 일정이나 계획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피치항공의 SUMMER SCHEDULE ( 바로가기 LINK ) 를 참고하도록 하자.



1. CONTACT DETAIL 단계



선택한 노선/일정을 확인 한 뒤 연락정보를 적는다. 



성별, 정확한 영문이름, 연락 정보들을 적는 란이다. 이때 털린(?) 이메일 주소로 여정을 도와주는 추가 정보 제공을 이유로 마케팅 메일이 오게 된다.

고객의 Email 정보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2. PASSENGER DETAILS 단계


영문이름과 여권정보는 ' 정확하게!! ' 기입해야 한다. 

잘못 기입했다가 나중에 바꿔달라고해도 소용없다.



구간과 일정 그리고 요금을 확인하면, 고객정보와 추가수화물 및 좌석선택에 따른 부가서비스 선택란이 나온다. 정보는 꼭 정확하게 넣고,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탁 수화물 선택과 좌석선택은 요금을 잘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로, PC WEB 버전은 좌석선택 ' Seat Selection ' 메뉴가 PASSENGER DETAILS 단계 다음에 배치되어 있다.



인천-하네다 편도 노선 기준 좌석 선택 가격은 

각 8,600원(Standard Seat), 12,200원(Pleasure Seat), 15,800원(Smart Seat), 31,500원(첫 열) 이다.



이렇게 개인정보와 수화물 선택 그리고 좌석선택을 마무리하면, 예약내용을 확인하는 단계가 나온다.



3. CONFIRMATION 단계




Fare : 운임 70,000원

International Passenger Service Charge(KOREA) : 인천공항 이용료 28,000원

HND International PSSC ( Passenger Security Service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1,000원

HND International PSFC ( Passenger Service Facility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25,000원

총 : 124,000원 ( Payment Charge 전의 요금이며 최종요금이 아님 )



요금조건과 Credit Card(신용카드), Convenience Store/Others(편의점 결제 등)의 결제 방법을 선택하며 지불화면으로 넘어간다.



4. Credit Card Payment 단계



모바일에서 신용카드를 선택하게 되면 편도당 6,400원의 결제 수수료가 붙는다. ( PC 는 4,800원 )

한국원화 결제 기준의 수수료는 다음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요금/수수료 : 바로가기 LINK






원화를 기준으로 한 각각 수수료는 위와 같다. 각 통화별로 다르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또한, 피치항공은 인터넷/모바일 이외에 콜센터나 공항에서 구매 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붙는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 정확한 영문 이름 / 유효기간 / CVV 를 정상적으로 넣으면 별도의 인증과정 없이 바로 진행되게 된다.


' 그래서 신용카드 번호는 어딘가 흘리면 안된다... '



결제까지 마무리하게 되면, 이메일을 통해 예약확인 메일이 날라오며 예약상세는 예약확인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 에서 예약번호와 성을 넣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피치항공은 어느정도 짜여진 요금 테이블을 통해 저렴한 운임을 제공 해 주고 있으며, 각종 수수료 체계에 의해 싼 운임을 보완하고 있다.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할 경우, 모바일 웹 예약 방법을 숙지하여 콜센터나 카운터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도록 하자.


그럼 피치로 늘어난 일본쪽 여행이 더욱 다양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lol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피치항공 #flypeach #ICN #HND #MM1009 #MM1008 #모바일예약방법 #BOOK



새벽 1시에 도착하여 바라보는 하네다 공항의 전망도 기대가 되는군요.

#HND #flyhuman



[이글은 어떠세요?]

고객의 Email 주소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피치항공의 Digital Marketing )

나리타와 하네다 사이(2) - 하네다공항편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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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ly Human 2016.01.0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올려 둔 글에 새벽 버스 찾는 글도 있습니다. http://human.tistory.com/285 버스 란에 도착지 검색으로 호텔 또는 가장 가까운 곳 찾으면 될 것 같네요.
      잘 준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이요!! :)


13 JUN 2014 #ICN to #NRT on #OZ102 & #HL7625

탑승 게이트는 2층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이야기 (2) - 탑승편 ::



정해진 탑승시간인 오전 8시30분 보다 빠른 시간에 게이트가 열렸다. 첫 취항을 타는 사람들이 기내를 둘러볼 시간을 준 것이다.

덕분에, 나 또한 탑승좌석이었 던 75K 의 자리에 기내 수화물을 놓고 카메라와 함께 비행기를 둘러보기 시작하였다.


' 무엇무엇이 있을까~~~~ ' 



좌석간격 33inch 의 아시아나 항공 A380 의 이코노미석(트래블 시트)

좌측 하단의 ' 전원 플러그 ' 가 유난히 눈에 띈다.



우선 처음 만나 본 아시아나 A380 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좌석간격 33inch 로 비교적 넓은 공간을 만들어 준다. 아울러 좌석에 불필요한 공간을 줄여 1inch 를 추가로 확보한 Slim-Fit 시트를 적용하여 상대적으로 넉넉한 좌석 환경을 제공 해 주었다.

( 국내 저비용항공사 좌석간 거리 통상 28inch ~ 30inch, 국내 국적기 통상상 30~32inch )



2층 앞 쪽에 배치된 비즈니스클래스 좌석간격은 80.4inch, 침대길이는 74.5inch 로 소개되어 있다.



총 66석이 배치되어 있는 아시아나 A380 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스태거드 레이아웃(Staggered Layout)이라고 불리우는 지그재그형(?)의 구조로 공간활용을 최대화하여 개인 공간 및 안락함을 최대화 한 것 같다. 아울러 Full-Flat 침대형 시트로 쿨쿨 자며 아주 편하게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시아나 A380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배치 ( 출처 : 아시아나 항공 )



비즈니스 클래스를 구경하고 앞 쪽에 준비되어 있는 간이 바(?) 공간을 이용하여 1층으로 내려갔다. 

이 공간은 쭈~~욱 좌석에 앉이 있기가 불편하다면, 한번 이용 해 볼만 한 공간인 듯... 한 느낌이..



2층 앞쪽에 배치되어 있는 간이 공간... ( 아니면 휴게실인가 ㅋㅋ )

비행 중에 운영은 어찌 할지.. ( 지난 번 LA 에서 올때 한번 가 볼껄 ;;;; 까먹었었다. )



이제 퍼스트 클래스가 있는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을 통해 퍼스트클래스를 구경(?)하러 갔다.



A380 2층의 휴게소 공간(?)에서 연결 된 1층으로 연결되어 있는 계단.



승객의 독립된 공간을 극대화 한 아시아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좌석 공간.



1층으로 내려가면 총 12석이 배치되어 있는 퍼스트 스위트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좌석간격이 83inch, 침대간격이 80inch 그리고 티비 사이즈가 무려 32inch 나 된다. 


아시아나 홈페이지 소개( 바로가기 LINK ) 로는 


' 국내 최초의 Two-Door 장착으로 프라이버시 극대화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컨시어스 서비스( 탑승까지 전담직원 배치) '

' Full Fare 고객을 대상으로 한 쇼퍼 서비스 제공 ' ( 미주, 유럽 행 탑승객 대상으로 수도권 한정 환송 서비스 )


를 강조 하고 있다. 내년(2016년) 퍼스트 스위트 탑승을 노리는 나에게 ' 프라이버시 극대화 ' 만 눈에 들어왔던 것은 그 이유에서 인 듯 하다.



Two-Door 와 넓은 좌석이 같이 보이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퍼스트 스위트




아시아나 항공 A380 퍼스트 스위트 좌석의 앞 공간.

티비 아래 쪽 공간은 침대를 셋팅하는 공간이자, 식사 시 일행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된다 ( 고 적혀있다 ㅋㅋㅋ )



퍼스트 스위트를 보고 있노라니, 이제 나의 좌석을 더욱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냥 부러웠던 것이지.. ;;; '



1층의 퍼스트 스위트를 지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지나지나.. 

뒷쪽의 원형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왔다.



이제 나의 자리를 탐색 할 차례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의 이코노미석은 위에도 소개 하였듯이 이코노미석 치고는 꽤 안락한 좌석 공간을 확보 해 주고 있고, 창가 쪽은 개인 수납함이 있어 편안한 여행에 도움이 된다.



2층 이코노미석의 창가석. 꽤 넓은 개인 수납함이 있다.



가방이나 쇼핑품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코노미 고객에게 편리함을 주는 공간~!



기내를 둘러보고 자리에 착석하니 어느덧 스케줄이 배정되고 활주로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은 비행기 모드로~ 샤~~악



게이트 43번에서 첫 발을 내 딛는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첫 출발을 배웅해주는 정비사와 멀리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도 보인다.




이륙한 아시아나 항공 A380 첫 상업 운항기 #OZ102...



' 그러면 이륙 후 기내에서의 이모저모는 어땠을까?? '




일단 이코노미 클래스에 구비된 HD AVOD 형태의 11.1inch 모니터.

다양한 Inflight Entertainment 를 즐길 수 있다.



비행기가 뜨고 Gift Pack 를 먼저 뜯어 보았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뭐... 첫 비행 선물이니깐... ( 그러하니깐 ;; )



기내식은 수수(?)했다. 배가고파서 금방 흔적도 없어진 기억만 빼고... ㅋㅋㅋ




역시 빠질 수 없는 안전수칙 가이드..

처음 타는 기체는 익힐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정보이다.



인천에서 일본의 나리타 공항까지는 약 2시간 정도로 첫 비행의 이모 저모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착륙 준비를 하는 방송이 나온다.


' 좀 더 날라서 맥주 한잔만 더 하면 안될까요?? +_+ '



비행 중에는 이코노미 석 뒷 쪽 2층 의 계단은 이렇게 막히게 된다. 

기내 서비스를 진행하는 승무원들만 오고 가게 되는 곳.




공간이 넉넉한 만큼 창도 넉넉한 느낌을 주는 2층 이코노미 석이다.



첫 비행은 언제나 즐겁다.

다만, 기대하고 있던 ' 기내 이벤트 ' 는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 쪼~~~~~금 아쉬웠다 )



' 비행은 어느덧 끝나가고 있었고, 좌석 정리와 착륙 준비하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




아시아나 항공 색동 A380 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즐거운 하늘 여행을 주길~ 하는 마음으로...

한 컷~



착륙과 동시에 나리타 공항에서 준비한 축하 샤워쇼... 

대한항공 때 보다는 날씨가 좋아 물 방울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다.



비행기는 어느덧 나리타 국제공항 게이트에 도착 하였다.

공교롭게도(?) A380 을 처음 도입 한 싱가포르 항공이 보인다.



아쉬운 2시간을 뒤로하고 내리는 시간...

또 탈 수 있을까?? ^^



이 포스팅이 아시아항공 A380 이 운항하는 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쓰면서 더욱 하게 되었다. 다만, 이 뒤로도 탄 LA ( #LAX ) 에서 서울 ( #ICN ) 구간에서도 2층의 이코노미 창가석에 앉았기 때문에 그 부분만 유의 해 주시면 되겠다.


현재 아시아나 항공은 A380 을 LA, 뉴욕, 방콕, 홍콩을 운영하고 있고,

자세한 운항 스케줄과 항공기 소개는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 바로가기 LINK



아시아나 항공은 최근 경영관련 뉴스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 

' 2017년부터 A380 을 제외한 기체의 퍼스트클래스를 빼겠다. ' 라는 것... 아시아나 항공의 A380 앞으로의 운영과 행보가 주목 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메르스 적자'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대부분 없앤다 : 바로가기 LINK


내년에는 퍼스트 스위트를 꼭 탈 수 있기를 바라며,

아시아나 항공이 고객에게 더욱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A380 을 활용하기를 바라며...


ASIANA 380...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A380 #OZ102 #아시아나항공 #첫취항 #첫탑승 #ICN #NRT #ASIANA380



Hello~ ASIANA 380~

#flyhuman



[지난 A380 이야기 모음]

[휴먼의 항공이야기] 마법사의 A380 첫 비행 (1) - 탑승 전 편 feat. 아시아나항공 ==> 바로기가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A380 첫 취항 그 뒷 이야기 feat. 대한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처음쓰는 비행 이야기 그리고 시작 :)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A380 이야기 - 2011년 6월 17일 Take off From ICN to NRT by 대한항공 KE380 (1) ==> 바로가기 LINK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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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Liner's Cabin Pressure 조감도 #B787

( 사진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 Labeled for Reuse 조건 )



:: 여압장치는 무엇일까? ::



여압장치... 


겁색을 해보니,

Cabin Press Regulator

Cabin Pressurization

Cabin Pressure

Cabin Pressure Control System 등등...


이 장치는 갖추고 있는 엔진의 압축기에서 압축 도중 추출한 공기(Bleed Air)등을 이용하여 공조장치를 통해 환기 시킨다. 그와 동시에 대기압을 자동감지하여 기내 압력과 차이가 많이 날 경우 공기업축장치와 콤푸레셔에서 기내의 지정된 여압구역에 공기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기압은 고도가 높아질 수록 낮아기기 때문에 사람의 인체에 맞는 대기압(1기압)에 맞는 기압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 인 것이다.



' 일상생활에서도 일시적으로 귀가 멍멍해 지는 듯한 느낌도 기압의 영향을 받기 때문~ 놀이기구 탔을때도... ;;; '



이 장치가 고장이 나면 알맞은 기압과 공기 제공이 어렵게 되며, 산소가 희박해 지기 때문에 안구와 고막 통증은 물론 호흡곤란과 두통, 비혈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항공기 공기 순환 구조도 / Cabin pressure control system

( 출처 : Wikipedia 바로가기 LINK )



통상 기내에서 기압을 높이고 낮추는 여압 작업은 다음과 같은 순서를 따른다.

기체 밖에서 가져오는 공기의 양을 늘릴경우 기압이 올라가고, 동체 아래의 있는 배기면을 통해 기내의 공기를 내보내면 기압이 내려간다.



이러한 ' 여압 ' 구역은 통상 여객기의 ' 조종실 ' ( Cockpit ) , ' 객실 ( Cabin ), ' 화물칸 ' ( Cargo ) 이며, 그 외에는 실시하지 않는다.

때문에 #해외토픽 등에서 나오는 밀입국 등의 시도자 들이 해당 칸 이외에 숨어 있다가 산소부족으로 사망사가 되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이와 같은 이유이다.




Outflow and pressure relief value on a Boeing 737-800 #B737

( 출처 : Wekipedia 바로가기 LINK / Public Domain License )



통상 기내 1만미터 상공이라고 한다면, 해발 1,500m~2,500m 에서 느낄 수 있는 0.8기압의 영향을 신체가 받는다고 한다.

객실의 기압을 고도로 나타내는 것을 Cabin Altitude(기내고도) 라고하며, 이 고도는 기체가 상승하거나 하강할때 변동하게 된다.

급작스러운 상승이나 하강시 귀가 멍멍해 지거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고도의 변경에 따른 것 이라 할 수 있다.


또한,여압장치와 관련하여 여객기의 운항 루트에 따라 필수 산소량을 보유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대체 여객기는 그 성능에 따라 일부 노선에는 투입하지 못한다. 인천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를 가는 여객기는 평균고도 1만6000피트인 티베트고원을 통과한다. 그래서 여객기는 여압장치 고장에 대비해 22분 이상 산소공급량을 보유해야 한다. 티베트고원을 통과할 때 1만 피트 이하의 산소탈출루트로 비행하기 위해 급강하하는 동안 산소를 공급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22분 이상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여객기는 타슈켄트 노선에 법적으로 투입할 수 없다.  '

- 국방일보 ' 여행기의 결항 어떻게 결정되나 ' 中 ( 바로가기 LINK



이와 같이 여압장치는 승객의 탑승 쾌적은 물론이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시 탑승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요한 기기이다.

때문에, 항공사들이 가장 크게 추구하고 있는 ' 안전 ' 과 관계된 영역이기에 중요한 기기라고 할 수 있다.


여압장치과 관련한 기사는 이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준다.



['여압장치' 와 관련된 뉴스]

  • [단독]김포발 제주항공 승객 150여명 ‘공포의 30분’ (4보)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2015년 12월 23일 금일 자  )
  • [TV조선 단독] 홍콩 향하던 이스타항공 20분만에 회항…여압장치 이상 : 바로가기 LINK ( 이스타항공, 2015년 12월 18일 자 )
  • 미 여객기 객실 여압 문제로 승객 통증 호소, 회항 : 바로가기 LINK ( 유나이티드 항공, 2015년 2월 4일 자 ) 
  • 미 스카이웨스트항공 탑승객 의식 잃어 비상 착륙 : 바로가기 LINK ( 스카이웨스트항공, 2015년 4월 23일 자 )
  • 2차례 기체 결함으로 여객기 8시간 이상 지연 : 바로가기 LINK ( 에어부산, 2014년 8월 21일 자 )
  • 제주항공 여압장치 작동안돼 승객 통증 호소 : 바로가기 LINK ( 제주항공, 2011년 7월 7일 자 )


금일(2015.12.23) 발생한 제주항공의 여압장치 이상과 관련한 기사들은 다양한 제목으로 여압장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현재 네이버에서 ' 여압장치 ' 로 검색하면 대부분이 제주항공 기사이다. 물론 자극적인 멘트들도 꽤 많다. )


' 8000m에서 2700m로 급강하 비행 강행 '

' 승객들 통증 호소 '

' 호흡곤란, 공포의 30분 '

' 산소마스크 착용 아수라장 ' ...


기자들의 타이틀은 언제나 주관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일 필요는 없지만, 본 건에 대한 명확한 사실규명과 대비책 그리고 내부 프로세스 정비가 있어야 제주항공이 ' 안전한 LCC ' 의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갖출 수 있을 것이다. 

( 제발요 ㅠㅠ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여압장치 #cabinpressure #압력 #기압 #공기 #기내



아무 걱정 없이 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니까요... #flyhuman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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