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기억이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역시 저비용항공사(LCC)의 원조 사우스웨스트를 탄 것이 아닐까?

#WN1221 #DAL to #LAX #B737 



:: 돌아보는 2015년 비행과 다시 시작될 항공 이야기 ::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여지없이 비행기와 함께 갈 계획을 마음에 담아두고 시작하는 그런 새해이다.


작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올해 예정된 탑승 항공기의 대부분이 제주항공이 아닌 이스타항공이라는 것이고,

올해 예약된 목적지의 대부분이 동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작년만큼의 탑승 수는 기록(???) 하지 못 할 것이라는 것.


' 주머니 사정이.. 영... ;;; '


2015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2016년의 항공 이야기를 힘차게 시작해 보고자, 

그리고 새해가 된 기념(?)으로 2015년 탄 항공여정을 정리해 보았다. 



[ Flight History in 2015]

( 잘리는 모바일유저를 위한 표 : 바로가기 LINK )

FromDepature TimeToArrive TimeAirline
IATA
Flight NumberCarrier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22:30BKK2:45+17C7C2203B737-800
BKK3:50ICN9:057C7C2206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15CJU8:257C7C105B737-800
CJU15:55GMP17:007C7C120B737-800
ICN8:20TAO8:507C7C8401B737-800
TAO10:20ICN11:507C7C8402B737-800
FUK17:35ICN19:107C7C1403B737-800
ICN9:10KIX11:007C7C1302B737-800
KIX16:30GMP18:257C7C1383B737-800
ICN8:30NRT11:007C7C1102B737-800
NRT18:25ICN21:307C7C1103B737-800
GMP7:45HND9:55NHNH862B787-800
HND20:00GMP22:20NHNH867B787-800
ICN14:50HSG16:10TWTW295B787-800
NRT14:55ICN18:05ZEZE604B787-700
ICN14:00NRT16:25JLJL954B767-300
HND20:15GMP22:35OZOZ1035A330-300
ICN11:10ORD10:10OZOZ236B777-200ER
MDW9:55DAL(ICT)13:25WNWN31B737-300
DAL11:30HOU12:30WNWN19B737-700
HOU17:30DAL18:30WNWN46B737-300
DAL19:20LAX20:35WNWN1221B737-700
LAX12:10ICN16:30+1OZOZ201A380-800
GMP18:25CJU19:30BXBX8023A320-100
CJU10:45GMP11:40OZOZ8962B767-300
GMP8:40HND10:45OZOZ1085A330-300
NRT18:35ICN21:35JLJL959B737-800

총 33번의 편도 여정에, 제주항공 탑승은 17번이 있었다.

칸의 노란색은 3시간 지연이 되었던 방콕행이었다. 



이렇게 1년의 탑승을 정리 해 보니, 다시 한번 2015년의 여정들이 머릿속을 지나간다.


이중에 기억에 남는 비행이라고 한다면, 아버지와 단 둘이 1박 2일로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를 포함하여 오사카와 교토를 여행한 것.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시끄럽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신 아버지에게 오승환이 일본에서 던지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었다. 물론 경기는 11:1로 한신의 패배였기 때문에 오승환을 보기는 커녕 가라앉은 경기장 분위기만 보고 말았다. 



' 그래도 저녁에 아버지와 한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이야기한 것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랄까? '



아버지와 단둘이 부자 간의 여행을 떠났던 5월의 기억.. 

제주항공 1302편 #7C1302 #ICN to #KIX



티웨이항공의 사가편도 기억에 남는다.

티웨이항공은 규슈지역의 노선 전략을 후쿠오카, 오이타, 사가로 잡아 운행한다. 2016년에도 티웨이항공의 일본 노선 전략이 기대되는 것은 다른 저비용항공사와의 차별점이 어느 정도는 보인다는 점이다. 


' 그런 이유로 사가는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또 가고 싶은 지역이다 '



처음 타 보았던 티웨이항공... 시골 공항의 느낌을 물씬 느낀 사가 공항이었다.

#TW295 #ICN to #HSG



2015년 탑승한 여정을 항공사 별로 편도 탑승 수와 목적지를 정리해 보았다, 

Airline IATACount
합계33
7C ( 제주항공 )17
OZ ( 아시아나항공)5
WN ( 사우스웨스트항공)4
JL ( 일본항공)2
NH ( 아나항공/전일본공수)2
BX ( 에어부산 )1
TW ( 티웨이항공 )1
ZE ( 이스타항공 )1

역시  제주항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목적지 별로 정리해 보았다.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인천과 김포 이외에 자주 방문했던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Airport IATACount
합계33

ICN ( 인천국제공항 )

10

GMP ( 김포국제공항 ) 

5

NRT ( 나리타국제공항 )

5

CJU ( 제주국제공항 )

2

HND ( 하네다국제공항 )

2

BKK ( 방콕 수완니폼 공항 )

1
DAL (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 )1
DAL(ICT) ( 댈러스&위치타 공항 경유)1
HOU ( 휴스턴 하비공항 )1
HSG ( 사가 국제(?) 공항 )1
KIX ( 칸사이 국제공항 )1

LAX ( LA 국제공항 )

1
ORD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1

TAO ( 칭따오 류팅국제공항 )

1
가장 기억에 남는 공항은 역시 댈러스( #DAL )의 Love Field ... 
그리고 평온한 사가공항 ( #HSG )이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이 다녔구나 싶다. 



동생집 방문 뒤 LA 공항에서 탑승한 #OZ201

작년, 아니 이제는 재작년이 된 14년의 첫 취항의 단거리를 타 본 뒤 아시아나항공 #A380 의 장거리를 처음 타 보았다.



그럼 33회의 탑승권은 어떠한 채널로 구매했을까...

Airport IATACount
합계33
JEJUAIR17
Homepage11
EXPEDIA4
Online Market1
제주항공은 재직 당시 사내채널로 구매했기 때문에 논외로 하자.



제주항공을 제외하고 각 사 홈페이지에서  산 것이 가장 많았으며, 익스페디아( expedia.co.kr 이 아닌 expedia.com 이다) 에서 산 건이 그다음으로 많다. 2016년에는 각 사의 홈페이지 플랫폼에서 사는 것과 그리고 다른 채널별로도 사는 장단점과 비교점을 이야기하는 포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는 이벤트 운임을 알리는 마케팅 방법의 차이도 포함해서. '



두서없이, 2015년 탑승한 기록들을 정리해 보았다. 

이야기를 펼치자면 많은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그런 기록들... 하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항공과 관련된 이야기를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매번 게으름과 피곤하다는 핑계로 미루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2016년은 조금은 다를 것이라 장담한다.

지금까지 봐왔고, 느껴왔으며, 마음먹은 것을 

' 때로는 있는 그대로 ' , ' 때로는 마케팅이라는 나의 업무 영역과 같이 ' , ' 때로는 여행이라는 즐거움과 함께 ' 써 내려갈 2016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정이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아깝기에,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대하는 휴먼이 되지 않을까.


다양한 항공이야기를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항공분야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시 시작될 2016년의 휴먼의 항공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



' 하늘을 나는 꿈. 휴먼의 항공 이야기 '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항공이야기 #humanblog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사우스웨스트항공



동생이 자주 간다는 LA 공항 주변의 한 공원에서... 이 곳을 같이 간 조카놈은 비행기를 볼 때마다 큰 아빠를 떠올린다고 한다.

' 항공 여정이 가져다주는 즐거움 ' 2016년에도 계속되길... :)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 [휴먼의 항공이야기] 그들의 ' Love ' 는 특별하다. feat. 사우스웨스트 : 바로가기 LINK

  • [휴먼의 항공이야기] 사가를 아시나요? feat. 티웨이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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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노 2016.01.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도 다녔구만 올해엔 하는일 잘풀리고 대박나라 'ㅂ'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년은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희노애락을 충만하게 느낀 한 해 였던 것 같습니다.


이 중에 희와 락을 남기고, 애를 다시 키울 수 있는 2016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원숭이 띠의 휴먼이 다시끔 #열정 이라는 단어를 품어 안고 ' 병신년 병신같이 살아 보려 합니다 '


모두의 마음속에도 빨간원숭이의 기운이 함께 하시어, 정열과 열정 그리고 매일매일 희망찬 하루가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__)


휴먼 드림


' 하늘을 나는 꿈. 여행은 만남입니다 '

#flyhuman #human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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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 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를 알리는 항공 프로모션 DM 이미지



:: 2016년 상반기 얼마 안 남은 얼리버드 프로모션 ::



지난번에는 이스타가 2016년 하반기까지 오픈한 ' 하계 스케줄 오픈 프로모션 ' 에 관해 예약 방법과 함께 안내를 하였다. 실제적으로 3구간을 구매하였지만, 평일 중심으로 이루어진 운임 배분에 조금 실망이 된 것은 사실이다. 다만, 국내의 저비용 항공사에서 프로모션 기준으로 6개월이 넘어가는 일정의 좌석 관리는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시도를 본 것만 해도 만족(?)이라 하겠다.



' 오늘의 소개할 프로모션은 내일(2016년 1월 1일) 오픈될 이스타항공의 2016년 4월 얼리버드 오픈이다. '



현재 국내의 LCC 은 프로모션 진행 시점에서 4~6개월 앞의 일정을 얼리버드 속성의 이벤트 운임으로 판매하며 그 앞 뒤 일정으로 새로운 프로모션을 구성하는 것이 보통이다. 

( 신규 취항 노선 이벤트 이외에는 기간으로 하는 프로모션은 모든 LCC가 대동소이하여 사실 별 새로울 것은 많이 없는 듯하다. )


가격은 일본 노선을 예로 들어 하계 스케줄 오픈가에 비해 각


인천->나리타 (편도) #ICN to #NRT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87,000원~


인천->오사카(칸사이, 편도) #ICN to #KIX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16년 4월 얼리버드 68,000원~


인천->오키나와(편도) #ICN to #OKA

하계스케줄 오픈 58,000원 ~ / 16년 4월 얼리버드 79,000원~


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운임(?)의 구매 유의사항으로는

  • TAX만 환불 가능(운임환불불가 조건)
  • 수수료 부과시 여정은 변경 가능
  • 영문 이름 변경 불가( 꼭 유의!!! )
  • 해당운임 예약센터 예매 불가


청주발 중국노선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스타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는 방법은 지난 포스팅에 함께 설명했으니 확인해주시길~! :)


  •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의 두 번째 항공 자회사이자 6번째 LCC 인 에어서울이 가세할 2016년의 국내 LCC의 운임과 프로모션은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인지 기대가 된다.


자, 신년 1월 1일을 여는 이스타항공의 16년 4월의 프로모션은 어떻게 좌석이 열어져 있을지..

내일 한번 브라우저나 모바일 웹을 한번 열어 봅시다!!


The Aviation Promotion News of Human

#flyhuman #promotion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이벤트 #LCC #ZE #프로모션




하계 스케줄을 놓치신 분들은 2016년 4월 이스타항공 얼리버드로 고고~ #flyhuman



[이 글은 어떠세요?]

[항공 프로모션] 국제선 하계스케줄 오픈이라니~ feat. 이스타 항공 : 바로가기 LINK
[휴먼의 항공이야기] 복숭아항공의 동경행을 모바일웹으로 예약하자~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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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째 LCC 가 온다 ::


아시아나의 두 번째 LCC ( Low Cost Carrier ) 인 에어서울의 사업 면허가 해를 넘기지 않고 발급되었다. 그동안 사업성이 악화된 중단거리 노선의 배분을 위한 서울 거점의 항공사 설립을 목표로 많은 소문이 나왔고, 올해 10월에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으로 시작하여 내년 6월 취항을 목표로 사업 면허를 확보한 것이다. 


에어서울은 이번에 확보한 사업면허외에 국내외 운항증명(AOC, Air Operator Certificate) 를 취득해야 한다.


  • 항공운송사업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운항체계를 심사, 운항을 허가하는 제도로 항공정책실(국제항공운송사업자) 또는 지방항공청(국내항공운송사업자)으로부터 운항관리/정비관리/조직관리/인원관리 및 체계적인 훈련프로그램에 대한 서류접수/현장검사를 실시하여 ' 안전운항 ' 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준에 합격하여야 한다.
  • 운항증명 교부시에는 발급대상 항공사가 지켜야 할 기준이 설정된 Operations Specifications(운영기준)이 함께 발행된다.
    - 국토해양부 자료 中

 

에어서울은 사업면허를 기반으로 하여 항공정책실과 지방항공청의 기준에 합격하여 국내외 취항을 위한 운항증명 기준를  가능해 졌으며, 아시아나항공의 중단거리 노선인 일본/중국/동남아 등의 노선으로 내년 상반기 중 취항을 목표로 준비를 하게 된다.


에어서울은 사업면허를 기반으로 하여 아시아나항공의 중단거리 노선인 일본/중국/동남아 등의 노선으로 내년 상반기 중 취항을 목표로 준비를 하게 된다.


상용운항은 아시아나로부터 A321-200 3대를 빌려 시작하며, 이 기체의 171석을 196석으로 개조하여 사용한다. 또한, 2017년 추가로 2대를 도입한다는 계획이 알려져있다.


에어서울의 CI 는 서울의 자음인 'ㅅ' 과 ' ㅇ' 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이는 Air seOul 의 ' A ' 와 ' O ' 를 상징한다.


국적사가 두 지역을 거점으로 LCC 를 운영하는 사례는 가까운 일본에서 찾을 수 있다. 아나항공은 칸사이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피치항공과 더불어 동경거점에서 에어아시아와 협조하던 노선을 100% 지분을 투자하여 바닐라에어로 재탄생시켜 운영하고 있다.


대형항공사의 이러한 움직임은 항공산업의 운임 가격구조가 다른 산업에 비해 물가를 반영하기가 어렵고, FSC(대형항공사)가 LCC 구조를 바로 따라하기에는 브랜드적, 비용적 위험부담이 크다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된다. 


에어서울이 현재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나, 에어부산에 들이고 있는 온라인적인 소양을 국제적인 트렌드에 맞추어 반영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이며, 이 좁은 땅에서 6개의 항공사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시장을 키우고 건강한 경쟁을하는데 집중을한다면 승객의 선택은 더욱 폭 넓어지지 않을까.


[에어서울의 단계별 운항계획]

2016년 6월(예정) : 일본(미야자키, 요나고, 시즈오카, 쿠마모토 / 주3회), 동남아(씨엡립 / 주4회)

2016년 하반기 : 일본(도야마, 마츠야마, 다카마츠 / 주3회), 일본(아사히가와 / 주2회), 동남아(프놈펜 / 주7회)

2016년 하반기 : 일본(오키나와 / 주7회), 동남아(씨엡립 / 추가 주3회, 총 주7회)

2017년 상반기 : 중국(칭타오 / 주14회), 동남아(코타키나발루 / 주7회)

2017년 상반기 : 중국(옌타이, 웨이하이 / 주7회), 동남아(다낭 / 주7회)

 ※ 주간에 일본/중국, 야간에 동남아를 운항하여 운휴시간을 최소화


아울러, 에어서울은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최근에 이루어진 채용공고를 통해 도메인이 www.flyairseoul.com 임을 간접적으로 알린바가 있다. ( 채용 사이트 바로가기 LINK


주목해보자 2016년의 에어서울의 행보를...



The Aviation News of Human

#flyhuman #에어서울 #사업면허 #AOC #아시아나항공 #A321 #중단거리노선 #6번째LCC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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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동경(하네다, #HND) 에서 서울(인천, #ICN) 노선의 취항을 알리는 이벤트.

주소 상단에는 mini_banner_04 로 트래킹 코드를 심어 놨다.



:: 오사카거점의 복숭아항공... 동경에도 간다. ::



피치항공은 칸사이 공항의 저비용항공사 터미널을(LCCT) 를 거점으로 하여 상업운항하는 항공사로, 이미 서울-칸사이 노선은 일 3회에서 일 4회로 늘리면서, 이미 많은 노선으로 포화상태라까지 불리우는 서울-동경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다.



2016년 2월 5일 ~ 2016년 3월 26일 운항 스케줄

#MM1009 편 하네다 2:00 출발 서울 4:35 도착

#MM1008 편 서울 22:50 출발 하네다 1:00 +1 ( 다음날 ) 도착



이러한 추가 노선 투입이 가능 한 것은, 

칸사이 공항( #KIX ) 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MM011 편이 서울에 21:55 에 들어오는 것을 활용하여 하네다를 오가고,

#MM1009 편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다시 칸사이로 가는 #MM012 편으로 구성을 한 것이다.


MM011 KIX 20:00 / ICN 21:55

MM1008 ICN 22:50 / HND 1:00 +1 

MM1009 HND 2:00 / ICN 4:35

MM012 ICN 7:45 / KIX 9:25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노선이기에 적어도 저 위의 4구간은 하나의 기체로 운항이 되는 것이다.


홈페이지 안내페이지는 통상 최저운임 5,680엔 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으나, 최근 런칭 특가로 Happy Peach 등급의 좌석이 한국 돈 35,000원 ( 공항세 별도, 유류세는 없음 )으로 오픈이 되었다. ( 잽싸게 사게 되었다. ) 

물론, 싼 티켓은 나름의 조건이 까다로운 법~ 요금 조건은 다음과 같다.


[Happy Peach 요금조건]

 - 환불 불가

 - 위탁 수화물 추가요금

 - 좌석 선택 시 추가요금

 - 일정 변경 시 추가요금 ( 편도 당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하루 전 )


[Happy Peach Plus 요금조건]

 - 환불은 피치포인트로 만 가능 ( 추가 요금 발생 )

 - 위탁 수화물 1개까지 무료 ( 20kg )

 - 좌석 선택 가능 ( Standard and Pleasure Only )

 - 일정 변경 무제한 ( Internet 에서만 가능 )

 - 구매 기한 ( 출발 공항 기준 출발 시간 1시간 전 )


상기의 조건을 잘 파악하여 탑승 시 혼란을 줄이도록 하자.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모바일 웹을 기준으로 항공권 예약 방법을 알아보자


SEARCH RESULT 단계



2015년 12월 22일 검색 시 35,000원 짜리가 있었던 것이, 

4일이 지난 오늘 같은 일정/노선이 가는건 통상 최저 운임인 59,800원 & 오는건 통상 최저운임이 다 팔려 81,200원으로 나오고 있다.



' 역시 판단을 빨리하고 빨리사야... ' 



원하는 구간과 날짜를 선택하도록 하자,

피치항공의 한국 출발 노선은 인천( KOREA / SEOUL / INCHEON / #ICN ) 그리고 부산( KOREA / BUSAN / GIMHAE / #PUS ) 중에서 선택 할 수 있다.


현재 인천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오키나와 ( #OKA ), 동경 ( #HND ) 이며,

부산에서 갈 수 있는 노선은 오사카 ( #KIX ) 이다.


노선 별로 운항 일정이나 계획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피치항공의 SUMMER SCHEDULE ( 바로가기 LINK ) 를 참고하도록 하자.



1. CONTACT DETAIL 단계



선택한 노선/일정을 확인 한 뒤 연락정보를 적는다. 



성별, 정확한 영문이름, 연락 정보들을 적는 란이다. 이때 털린(?) 이메일 주소로 여정을 도와주는 추가 정보 제공을 이유로 마케팅 메일이 오게 된다.

고객의 Email 정보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2. PASSENGER DETAILS 단계


영문이름과 여권정보는 ' 정확하게!! ' 기입해야 한다. 

잘못 기입했다가 나중에 바꿔달라고해도 소용없다.



구간과 일정 그리고 요금을 확인하면, 고객정보와 추가수화물 및 좌석선택에 따른 부가서비스 선택란이 나온다. 정보는 꼭 정확하게 넣고,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탁 수화물 선택과 좌석선택은 요금을 잘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로, PC WEB 버전은 좌석선택 ' Seat Selection ' 메뉴가 PASSENGER DETAILS 단계 다음에 배치되어 있다.



인천-하네다 편도 노선 기준 좌석 선택 가격은 

각 8,600원(Standard Seat), 12,200원(Pleasure Seat), 15,800원(Smart Seat), 31,500원(첫 열) 이다.



이렇게 개인정보와 수화물 선택 그리고 좌석선택을 마무리하면, 예약내용을 확인하는 단계가 나온다.



3. CONFIRMATION 단계




Fare : 운임 70,000원

International Passenger Service Charge(KOREA) : 인천공항 이용료 28,000원

HND International PSSC ( Passenger Security Service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1,000원

HND International PSFC ( Passenger Service Facility Charge, 하네다 공항 공항이용료 ) 25,000원

총 : 124,000원 ( Payment Charge 전의 요금이며 최종요금이 아님 )



요금조건과 Credit Card(신용카드), Convenience Store/Others(편의점 결제 등)의 결제 방법을 선택하며 지불화면으로 넘어간다.



4. Credit Card Payment 단계



모바일에서 신용카드를 선택하게 되면 편도당 6,400원의 결제 수수료가 붙는다. ( PC 는 4,800원 )

한국원화 결제 기준의 수수료는 다음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요금/수수료 : 바로가기 LINK






원화를 기준으로 한 각각 수수료는 위와 같다. 각 통화별로 다르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또한, 피치항공은 인터넷/모바일 이외에 콜센터나 공항에서 구매 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붙는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번호 / 정확한 영문 이름 / 유효기간 / CVV 를 정상적으로 넣으면 별도의 인증과정 없이 바로 진행되게 된다.


' 그래서 신용카드 번호는 어딘가 흘리면 안된다... '



결제까지 마무리하게 되면, 이메일을 통해 예약확인 메일이 날라오며 예약상세는 예약확인 페이지 ( 바로가기 LINK ) 에서 예약번호와 성을 넣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피치항공은 어느정도 짜여진 요금 테이블을 통해 저렴한 운임을 제공 해 주고 있으며, 각종 수수료 체계에 의해 싼 운임을 보완하고 있다.

급하게 예약을 해야 할 경우, 모바일 웹 예약 방법을 숙지하여 콜센터나 카운터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하도록 하자.


그럼 피치로 늘어난 일본쪽 여행이 더욱 다양하게 즐기시길 바라며~~ lol


The Aviation Story of Human

#flyhuman #피치항공 #flypeach #ICN #HND #MM1009 #MM1008 #모바일예약방법 #BOOK



새벽 1시에 도착하여 바라보는 하네다 공항의 전망도 기대가 되는군요.

#HND #flyhuman



[이글은 어떠세요?]

고객의 Email 주소를 훔쳐라(??)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피치항공의 Digital Marketing )

나리타와 하네다 사이(2) - 하네다공항편 feat. 피치항공 : 바로가기 LINK ( 동경시내로 가는 교통편 모음 )


Posted by Fly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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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ly Human 2016.01.0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올려 둔 글에 새벽 버스 찾는 글도 있습니다. http://human.tistory.com/285 버스 란에 도착지 검색으로 호텔 또는 가장 가까운 곳 찾으면 될 것 같네요.
      잘 준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이요!! :)